http://www.nemopan.com/community_issue/11192813 네모판 지구촌소식 불에 탄 불모의 숲에 오렌지 껍질 1년 간 뿌렸더니…16년 후 울창한 숲으로 쉰사임당2017.09.15 19:06댓글 0 쓸모 없는 음식물 쓰레기 취급받는 오렌지 껍질이 불모지가 된 땅을 재생시키는 기적을 만들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연구팀은 지난달 28일 불에 타 황폐화 한 코스타리카 열대 우림 지역에 오렌지 껍질을 버린 지 16년 만에 총 생물량이 176% 증가했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095251 Prev 영화관에서 영화같은 프러포즈 한 남성카트에 탄 신생아 바닥에 '쾅', 산후조리사 대형 사고 Next 목록 ✔댓글 쓰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목록 위로 Copyright 2017. Nemopan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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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탄 불모의 숲에 오렌지 껍질 1년 간 뿌렸더니…16년 후 울창한 숲으로
쉰사임당2017.09.15 19:06댓글 0
쓸모 없는 음식물 쓰레기 취급받는 오렌지 껍질이 불모지가 된 땅을 재생시키는 기적을 만들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연구팀은 지난달 28일 불에 타 황폐화 한 코스타리카 열대 우림 지역에 오렌지 껍질을 버린 지 16년 만에 총 생물량이 176% 증가했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09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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