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불모의 숲에 오렌지 껍질 1년 간 뿌렸더니…16년 후 울창한 숲으로

ㄱㄱ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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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판 지구촌소식

불에 탄 불모의 숲에 오렌지 껍질 1년 간 뿌렸더니…16년 후 울창한 숲으로

쉰사임당2017.09.15 19:06댓글 0

 

 

쓸모 없는 음식물 쓰레기 취급받는 오렌지 껍질이 불모지가 된 땅을 재생시키는 기적을 만들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연구팀은 지난달 28일 불에 타 황폐화 한 코스타리카 열대 우림 지역에 오렌지 껍질을 버린 지 16년 만에 총 생물량이 176% 증가했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0&aid=000309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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