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도 결국에는 아름다운 남자를 좋아한다. 선이 아름다운 남자를 보면
확 반하는 느낌이 들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사회 구조상 그런 남자를 만나도 좋을 게 없기 때문에
자기를 편하게 해 주는 남자를 만나는 것이다. 나는 아름다운 남자가 되기는 힘드니까 여자를 편하게 해주고
웃게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승산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내가 해야 할 것은 일단 “효리네 민박”,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특히나 추자현 우효광 부부)”, “하트시그널(장천장천장천)등의
여성 취향을 맞춘 방송 등에서 보는 것도 좋고, 인터넷에서 글을 일부 발췌해오는 것도 좋다. 그리고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등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이를 보고 실천하는 것이다. 여자들이 부유하고 부족할 것 없이 자란 소위 “집안 좋은”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그런 남자들은 대부분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여성한테 잘해주는 그런 습관이 가정 교육과 같은 요소에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가정 교육에서 나타나지 않더라도 아기들은 부모님이 하는 무의식적인 행동 하나하나부터 보고 배운다. 실제로 부부끼리 싸우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지 않더라도 그런 분위기를 아이는 무의식 중에 체득하기 때문에
나중에 아이가 크면 여자친구하고 자주 싸우거나 하게 된다.) 사실 부모님 쪽이 돈이 많은 걸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당연히 돈이 많은 사람을 좋아하게 될 것이고, 자수성가형과
비교해서도, 자수성가형은 자기가 그만큼 돈을 벌려면 악착 같은 면이 있어야 하니 성격이 그리 유하지
못하거나(물론 기본적으로 일을 그만큼 열심히 하면 상식이란 것은 있겠지만, 쉬운 일을 하는 것은 아니므로 뭔가 부족한 부분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일이
많아서 여자와 같이 지내는 시간이 적을 수 있으니 사실 의사 같은 직업이 아니면(얘네도 30까지 돈을 많이 못 번다는 단점이 있다) 그냥 부모님이 돈이 많은
게 짱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얼굴도, 성격도, 돈도 부모한테서 물려받으니 참 세상은 불공평한 것 같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자연의 섭리이다, 빈익빈 부익부나, 금수저의 존재 같은 것은.
그래도 인간은 지구상에서 처음으로 자기 종족 모두에게 인권이란 권리가 있고, 평등한
존재라고 말하고, 법을 정한 것들이니 조금은 자연과는 달라야 할지도 모르겠다.
또 나는 예전에는 여자 마음을 막 흔들어 놓는 순정만화 남주들이 좀 꼴보기 싫었다. 왜냐하면 여자한테 진심으로 대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여자가 막
좋아하니까 악이 승리하는 것 같다고도 생각했다.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그것도 다 자기 능력인
것 같다. 물론 정말로 나쁜 마음으로 접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정말
사랑하면서, 두근거리게 해 줄수도 있다면 그것은 뭣이 되었든 능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정도가 기본 베이스이고, 내가 가져야 될 능력은
1.
돈을 겁나 겁나 잘 벌어야 한다. 돈 버는 능력은
대부분 학창시절 때 결정되고, 일부 사업수완이나, 대인관계
능력 같은 것이 사회에 나갔을 때 영향을 주는 것 같다. 그리고 학창시절인 지금 딱히 할 것도 없으니까
일단 지금 해야 할 가장 큰 목표는 대학을 잘 가는 것이 되겠다. (공부해야지 지금 뭐하고 있니 라고
물으신다면 별로 할 말이 없지만 그래도 평소에는 공부 한다.)
2.
매너, 성격 등이 좋아야 한다. 이건 뭐 답이 없다. 진짜 매너나 성격은 어떤게 좋은 거고 어떤게
안좋은 것인지 알기도 힘들고… 이건 사람을 많이 만나봐야만 답이 나올 것 같다. 그런데 사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사회구조상 얼굴보고 결혼하는 게 이득이 아닌 사회에서는 가장 중요한 역할인
것 같다.
3.
얼굴!! 사실 안본다고 했겠지만 다 본다. 이건 주어진 본판 위에서 어떻게 쌓아올리냔데… 피부관리 같은 거
열심히 하고(난 여드름이 많다), 옷 잘입는 센스 같은 거
키우고, 일찍 자고(남은 시간 키 1cm이라도 더 커야지), 웃는 얼굴 유지하고, 등등이 중요할 것 같다. 헤어스타일도 중요할 수도 있겠다.
4.
이제 소소한 기쁨이 남았다. 기타나 피아노 같은
악기를 잘 다루면 나중에 어떻게든 어필할 수 있고, 분위기를 만드는 데 정말 좋다. 또 운동 같은 걸 잘해도 좋고, 공유하기 좋은 취미를 가지고 있어도
괜찮을 것 같다.
5.
무엇보다도 배려해 주고 잘 챙겨주는 게 중요하겠지.. 이것도
크게 보면 2번에 포함될지도…
6. 자신감?! 이게 내 지금 상황에선 제일 부족한 것 같긴 한데... 사실 여기에 대한 해답은 잘 모르겠음
그냥 드는 생각인데
요즘 여자친구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드는데 지금 나로써는 좀 주제넘는 짓인 것 같아
여자도 결국에는 아름다운 남자를 좋아한다. 선이 아름다운 남자를 보면 확 반하는 느낌이 들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사회 구조상 그런 남자를 만나도 좋을 게 없기 때문에 자기를 편하게 해 주는 남자를 만나는 것이다. 나는 아름다운 남자가 되기는 힘드니까 여자를 편하게 해주고 웃게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승산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내가 해야 할 것은 일단 “효리네 민박”,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특히나 추자현 우효광 부부)”, “하트시그널(장천장천장천)등의 여성 취향을 맞춘 방송 등에서 보는 것도 좋고, 인터넷에서 글을 일부 발췌해오는 것도 좋다. 그리고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등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이를 보고 실천하는 것이다. 여자들이 부유하고 부족할 것 없이 자란 소위 “집안 좋은”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그런 남자들은 대부분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여성한테 잘해주는 그런 습관이 가정 교육과 같은 요소에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가정 교육에서 나타나지 않더라도 아기들은 부모님이 하는 무의식적인 행동 하나하나부터 보고 배운다. 실제로 부부끼리 싸우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지 않더라도 그런 분위기를 아이는 무의식 중에 체득하기 때문에 나중에 아이가 크면 여자친구하고 자주 싸우거나 하게 된다.) 사실 부모님 쪽이 돈이 많은 걸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도, 당연히 돈이 많은 사람을 좋아하게 될 것이고, 자수성가형과 비교해서도, 자수성가형은 자기가 그만큼 돈을 벌려면 악착 같은 면이 있어야 하니 성격이 그리 유하지 못하거나(물론 기본적으로 일을 그만큼 열심히 하면 상식이란 것은 있겠지만, 쉬운 일을 하는 것은 아니므로 뭔가 부족한 부분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일이 많아서 여자와 같이 지내는 시간이 적을 수 있으니 사실 의사 같은 직업이 아니면(얘네도 30까지 돈을 많이 못 번다는 단점이 있다) 그냥 부모님이 돈이 많은 게 짱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얼굴도, 성격도, 돈도 부모한테서 물려받으니 참 세상은 불공평한 것 같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자연의 섭리이다, 빈익빈 부익부나, 금수저의 존재 같은 것은.
그래도 인간은 지구상에서 처음으로 자기 종족 모두에게 인권이란 권리가 있고, 평등한 존재라고 말하고, 법을 정한 것들이니 조금은 자연과는 달라야 할지도 모르겠다.
또 나는 예전에는 여자 마음을 막 흔들어 놓는 순정만화 남주들이 좀 꼴보기 싫었다. 왜냐하면 여자한테 진심으로 대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여자가 막 좋아하니까 악이 승리하는 것 같다고도 생각했다.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그것도 다 자기 능력인 것 같다. 물론 정말로 나쁜 마음으로 접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정말 사랑하면서, 두근거리게 해 줄수도 있다면 그것은 뭣이 되었든 능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정도가 기본 베이스이고, 내가 가져야 될 능력은
1. 돈을 겁나 겁나 잘 벌어야 한다. 돈 버는 능력은 대부분 학창시절 때 결정되고, 일부 사업수완이나, 대인관계 능력 같은 것이 사회에 나갔을 때 영향을 주는 것 같다. 그리고 학창시절인 지금 딱히 할 것도 없으니까 일단 지금 해야 할 가장 큰 목표는 대학을 잘 가는 것이 되겠다. (공부해야지 지금 뭐하고 있니 라고 물으신다면 별로 할 말이 없지만 그래도 평소에는 공부 한다.)
2. 매너, 성격 등이 좋아야 한다. 이건 뭐 답이 없다. 진짜 매너나 성격은 어떤게 좋은 거고 어떤게 안좋은 것인지 알기도 힘들고… 이건 사람을 많이 만나봐야만 답이 나올 것 같다. 그런데 사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사회구조상 얼굴보고 결혼하는 게 이득이 아닌 사회에서는 가장 중요한 역할인 것 같다.
3. 얼굴!! 사실 안본다고 했겠지만 다 본다. 이건 주어진 본판 위에서 어떻게 쌓아올리냔데… 피부관리 같은 거 열심히 하고(난 여드름이 많다), 옷 잘입는 센스 같은 거 키우고, 일찍 자고(남은 시간 키 1cm이라도 더 커야지), 웃는 얼굴 유지하고, 등등이 중요할 것 같다. 헤어스타일도 중요할 수도 있겠다.
4. 이제 소소한 기쁨이 남았다. 기타나 피아노 같은 악기를 잘 다루면 나중에 어떻게든 어필할 수 있고, 분위기를 만드는 데 정말 좋다. 또 운동 같은 걸 잘해도 좋고, 공유하기 좋은 취미를 가지고 있어도 괜찮을 것 같다.
5. 무엇보다도 배려해 주고 잘 챙겨주는 게 중요하겠지.. 이것도 크게 보면 2번에 포함될지도…
6. 자신감?! 이게 내 지금 상황에선 제일 부족한 것 같긴 한데... 사실 여기에 대한 해답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