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소개팅을 한 30대 흔남이야 종교빼고 다 좋았어 (첫인상, 하는일, 생각등) . 여자는 기독교(일요일 예배), 난 불교 (1년에 한번갈까 말까) 그전에 2년 반을 만난 여친과 종교문제로 헤어짐을 겪고 나니 그래 종교가 무시못하지 라고 생각하면서 그날 분위기 좋은 소개팅 마무리 잘하고 집에 가는 길에 접자라고 생각하고 연락안했는데 한 3일 생각해보니 그런 여자 어디서 만날수 없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어 (변덕스런 나의 마음) 그래 종교는 자유지 강요가 아니니깐 그래서 큰마음 먹고 다시 연락해보니 이미 그쪽은 맘을 접었네.. 요즘 항상 판단할때 시간이 걸리는 나를 원망하고 있어. 아직 소개팅한 여자 생각이 나네.. 당분간 힘들겠어
선택을 잘해야함
종교빼고 다 좋았어 (첫인상, 하는일, 생각등) .
여자는 기독교(일요일 예배), 난 불교 (1년에 한번갈까 말까)
그전에 2년 반을 만난 여친과 종교문제로 헤어짐을 겪고 나니
그래 종교가 무시못하지 라고 생각하면서 그날 분위기 좋은 소개팅 마무리 잘하고 집에 가는 길에 접자라고 생각하고 연락안했는데
한 3일 생각해보니 그런 여자 어디서 만날수 없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어 (변덕스런 나의 마음)
그래 종교는 자유지 강요가 아니니깐
그래서 큰마음 먹고
다시 연락해보니 이미 그쪽은 맘을 접었네..
요즘 항상 판단할때 시간이 걸리는 나를 원망하고 있어.
아직 소개팅한 여자 생각이 나네.. 당분간 힘들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