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사有)한서대 통학버스 논란+버스회사사과문

통학생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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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장댓글




버스회사 사과문




버스회사갑질













이외에도 통학버스운행중 경찰에게 벌금(어떤이유인지는 모름)
학생에게욕설
술안마셨는데 술냄새 난다고 승차거부 및 욕설 등
제보가 끊이질않습니다...
더군다나 사과랍시고 올린 사과문은 진정성은 하나도 찾아볼수 없는.. 보여주기식도 아닌 마지못해 쓴 사과문이였습니다... 오타는 기본이요 맞춤법은 보너스네요^^
이런 미쳐날뛰어가는 통학버스회사를 어떻게 신뢰하나요... 널리 공유부탁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학우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버스회사를 고발합니다


http://v.media.daum.net/v/20170918143734402

 

http://www.hankookilbo.com/v/4158b85904c6423e96f4fbe961cb0309

 

기사의 댓글을 읽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희 학교버스는 사전예매로만 이용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현장발권이 되었지만(1년넘은듯) 지금은 예매로만 탈수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배차문제때문입니다.

학교버스는 45인승입니다. 그럼 당연히 예매사이트에서 45명만 발권하여야 정상아닌가요?

하지만 버스회사측 잘못으로 45인보다 더 많이 발권이 되었습니다

그럼 추가 배차를 하여야 맞는 상황이죠

하지만 버스회사는 이익문제로 추가배차를 하지않고 입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문제의 버스의자에 앉는 사람이 나오게 된 것이죠

의자를 준게 버스기사님의 선처 일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 버스기사님이 의자를 준게 잘못 된 것이 아니라

이 버스의자를 주게 만든 버스회사가 잘못이라는 겁니다

저를 비롯한 학우들은 정당한 방법으로 정당한 돈을 사용하여 그에맞는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240번버스기사님 사건의 여파인가요

초점이 전부다 버스기사님에게 맞춰져있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정말 답답할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