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컴을 켰어요. 이전부터 많이 봐왔었는데... 이어쓰기는 몰라서 ㅎㅎ (핸폰으로 안된다고.. 봐왔어서..) 뭐.. 여러분이 다 예상하셨다싶이.. 서류도 정리됐구요.. 그저.. 다시 재발했을까봐 조마조마하던건 사라졌어요,, 아픈게 사라진건 아니지만.. 그리고.. 다른 류의 수술을 또 하긴 했지만..ㅠㅠ 추석 지나면 또 검진을 가야하는데.. 또 겁나기도 하고.. 오랫만에 자판 두들기는데.. 왜 이리 오타가 나는지 ㅎㅎ 짜증과 함게 맥주를 들이키고 있지요.. 많은 분들이 걱정 많이 해주셨는데.. 전.. 이전보단 조금은 정신차리고 살려고 하고 있어요. (왜 살아야하는진 모르겠지만...) 그냥 술이 조금 더 가까워지긴 했지만.. 다시 심리상담이라도 받아야할 듯 하긴 하지만.. 그냥 술에 조금 의지하고 있어요. 편히 자고 싶어서... 정말 저는 자고싶거든요.. ㅎㅎㅎ그저 저는 근황을 전하고 싶어서 ... 접속했어요. 카페는 여름이 성수기라 너무 바빴거든요... 어수선해도 그냥 봐주세요 ㅎㅎ 지금도 적정선을 넘어서 음주를 했거든요... ㅠㅠ 그냥 말씀드리자면.. 작년 11월에 판결문 나와서 모든게 깔끔하게 해결 됐어요. 그냥.. 제 마음에 묻어뒀던 얘기를 하자면.. 날 아는 만큼. 저 개 ㅅ ㄲ가 날.. 가지고 놀았구나.. 그냥.... 날 이용하던 그 사람들과 별반 다를게 없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수긍했어요. 왜? 난 너무 사람을 잘 믿었으니까? ㅎㅎㅎ? 그게 내 인생을 걸고 내가 지켰던 사람이라서.. 배신감은 배가 된거죠.. 뭐... 제가 ㅄ 같은걸 누굴 원망해요... 그냥 감내해야죠,,,, 아.... 굉장히 두서없겠지만.. 이제 제 카페도 어느정도 자리 잡았고.. 원래 가지고 있던... 머니도 조금 있고.. 저는 그냥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고싶은 마음 뿐이네요.. 제가 만약... 가게되면.. 알아서 갈 수 있게 신탁은 다 해놓았으니.. 저는 그냥... 계속 술과 함께... 사는게.. 어차피 이 세상 미련도 없고.. 아... 이러면... 너무 새드앤딩인가요?> 이제.. 너무나 이 세상에 미련이 없어서요.하하호호 웃던 제가 그립긴 하네요. 1
이어쓰기 이렇게 하는건가요? ㅎㅎ
오랫만에 컴을 켰어요.
이전부터 많이 봐왔었는데... 이어쓰기는 몰라서 ㅎㅎ (핸폰으로 안된다고.. 봐왔어서..)
뭐.. 여러분이 다 예상하셨다싶이.. 서류도 정리됐구요..
그저.. 다시 재발했을까봐 조마조마하던건 사라졌어요,, 아픈게 사라진건 아니지만..
그리고.. 다른 류의 수술을 또 하긴 했지만..ㅠㅠ
추석 지나면 또 검진을 가야하는데..
또 겁나기도 하고..
오랫만에 자판 두들기는데.. 왜 이리 오타가 나는지 ㅎㅎ 짜증과 함게
맥주를 들이키고 있지요..
많은 분들이 걱정 많이 해주셨는데..
전.. 이전보단 조금은 정신차리고 살려고 하고 있어요. (왜 살아야하는진 모르겠지만...)
그냥 술이 조금 더 가까워지긴 했지만..
다시 심리상담이라도 받아야할 듯 하긴 하지만..
그냥 술에 조금 의지하고 있어요.
편히 자고 싶어서...
정말 저는 자고싶거든요..
ㅎㅎㅎ
그저 저는 근황을 전하고 싶어서 ... 접속했어요.
카페는 여름이 성수기라 너무 바빴거든요...
어수선해도 그냥 봐주세요 ㅎㅎ
지금도 적정선을 넘어서 음주를 했거든요... ㅠㅠ
그냥 말씀드리자면..
작년 11월에 판결문 나와서 모든게 깔끔하게 해결 됐어요.
그냥.. 제 마음에 묻어뒀던 얘기를 하자면..
날 아는 만큼. 저 개 ㅅ ㄲ가 날.. 가지고 놀았구나..
그냥.... 날 이용하던 그 사람들과 별반 다를게 없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수긍했어요.
왜?
난 너무 사람을 잘 믿었으니까? ㅎㅎㅎ?
그게 내 인생을 걸고 내가 지켰던 사람이라서.. 배신감은 배가 된거죠..
뭐... 제가 ㅄ 같은걸 누굴 원망해요...
그냥 감내해야죠,,,,
아.... 굉장히 두서없겠지만..
이제 제 카페도 어느정도 자리 잡았고..
원래 가지고 있던... 머니도 조금 있고..
저는 그냥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고싶은 마음 뿐이네요..
제가 만약... 가게되면..
알아서 갈 수 있게 신탁은 다 해놓았으니..
저는 그냥...
계속 술과 함께... 사는게..
어차피 이 세상 미련도 없고..
아... 이러면... 너무 새드앤딩인가요?>
이제.. 너무나 이 세상에 미련이 없어서요.
하하호호 웃던 제가 그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