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도 꿩과에 속하는 Ptarmigan이라는 새가 있습니다.거의 닭과 비슷한 새인데 감각이 무뎌서인지꿩을 잡기는 쉬운편입니다..한번은 제차에 달려들기도 했었고 산책을 하다가자주 만나는 새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알래스카 다람쥐는 소리를 냅니다.자기 영역에 들어온 사람을 향해 엄청 시끄럽게소리를 냅니다..그래서, 기가 막혀 얼른 그 자리를 벗어나게되지요..알래스카의 산책로에서 만나는 야생동물들과버섯을 소개합니다...말을 타고 산책을 즐기는 팀을 만났습니다...말을 타고 산책로를 거닐며 가을의 분위기를 마음껏누리는 알래스카만의 풍경입니다...산책로를 거니는데 두마리의 꿩이 제 앞길을 막아섭니다...닭과 거의 비슷한데 제가 이렇게 가까이 다가가는데도 비켜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1미터 가까이 다가가자 그제서야 자기도 조금씩 앞으로 걸어가더군요.타미간은 새싹이나 씻앗등을 주로 먹는 초식동물입니다...겁이 없는 꿩은 내가 자기를 해치지 않는걸아는걸까요?숫컷이 구애할때는 한쪽 날개를 질질 끌며 암컷을 유혹합니다...아주 여유만만한 꿩입니다.뇌조라고도 하며 환경에 따라 깃털이 변화하는 보호색을 지닌 툰드라 지역에 많이 서식을 합니다..북극지역 눈밭에는 하얀색의 타미건이 살고 있는데눈과 같이 흰색이라 눈밭에서 구분 하기가쉽지 않습니다...,이런 산책로는 일단 공기부터 다릅니다.한번 걷고나면 몸이 개운해지기도 하지요...연인이 가을 산책로를 거니는 모습이 보기좋네요...지난번에 버섯축제에서 보았던 하얀 버섯을 만났습니다.하얀버섯은 식용버섯입니다...노년의 부부가 호르라기와 곰퇴치 스프레이를 휴대하고산책을 즐깁니다.그 두가지만 휴대해도 곰을 충분히 퇴치할 수 있습니다....냄비만한 버섯을 발견 했습니다.버섯 기둥도 엄청 굵은데 하나만 따도 한끼 반찬으로는 충분 할 것 같습니다.식용버섯입니다...일명 핑크버섯입니다.마찬가지로 식용버섯입니다...이렇게 나무에서 자라는 버섯은 모두 식용버섯이라보시면 됩니다.나무에서 자라는 버섯은 독버섯이 거의 없으니 안심하고드셔도 됩니다...이미 그 수명이 다한 괴목에서도 새로운 생명은 탄생합니다...곰들과 사람이 같이 다니는 길인데 숲속으로 좀 깊이 들어왔습니다.경사가 제법 가파르네요....빙하지대에서 가장 먼저 자라는 균사체인데 버섯의 일종입니다.식용이 가능하긴 하지만 식감이 별로라 먹기에는 별로입니다.번식력과 생명력이 아주 뛰어난 식물입니다...돌아오는길에 또 다른 꿩을 만났습니다.영상을 찍다가 흔들렸네요...그리고, 이어 나타난 다람쥐저를 째려보며 요란한 소리를 지릅니다.얼른 자기땅이나 가던길 가라네요...여기에 시라소니가 사는데 보통 다람쥐를 잡아먹더군요.다람쥐는 작은데 저걸 잡아먹더라구요.이왕이면 타미건을 잡는게 더 쉬울텐데 말입니다..아마 다람쥐는 시끄럽게 소리를 내다가 잡히는 것 같습니다.조용하게 사는게 현명한건데 말입니다...
알래스카" 다람쥐와 꿩 그리고 버섯 "
알래스카에도 꿩과에 속하는 Ptarmigan
이라는 새가 있습니다.
거의 닭과 비슷한 새인데 감각이 무뎌서인지
꿩을 잡기는 쉬운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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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제차에 달려들기도 했었고 산책을 하다가
자주 만나는 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알래스카 다람쥐는 소리를 냅니다.
자기 영역에 들어온 사람을 향해 엄청 시끄럽게
소리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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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가 막혀 얼른 그 자리를 벗어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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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산책로에서 만나는 야생동물들과
버섯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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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고 산책을 즐기는 팀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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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고 산책로를 거닐며 가을의 분위기를 마음껏
누리는 알래스카만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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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를 거니는데 두마리의 꿩이 제 앞길을 막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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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거의 비슷한데 제가 이렇게 가까이 다가가는데도 비켜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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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터 가까이 다가가자 그제서야 자기도 조금씩 앞으로
걸어가더군요.
타미간은 새싹이나 씻앗등을 주로 먹는 초식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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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없는 꿩은 내가 자기를 해치지 않는걸
아는걸까요?
숫컷이 구애할때는 한쪽 날개를 질질 끌며 암컷을
유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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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여유만만한 꿩입니다.
뇌조라고도 하며 환경에 따라 깃털이 변화하는
보호색을 지닌 툰드라 지역에 많이 서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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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지역 눈밭에는 하얀색의 타미건이 살고 있는데
눈과 같이 흰색이라 눈밭에서 구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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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산책로는 일단 공기부터 다릅니다.
한번 걷고나면 몸이 개운해지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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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가을 산책로를 거니는 모습이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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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버섯축제에서 보았던 하얀 버섯을
만났습니다.
하얀버섯은 식용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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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부부가 호르라기와 곰퇴치 스프레이를 휴대하고
산책을 즐깁니다.
그 두가지만 휴대해도 곰을 충분히 퇴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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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만한 버섯을 발견 했습니다.
버섯 기둥도 엄청 굵은데 하나만 따도 한끼 반찬으로는
충분 할 것 같습니다.
식용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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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핑크버섯입니다.
마찬가지로 식용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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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무에서 자라는 버섯은 모두 식용버섯이라
보시면 됩니다.
나무에서 자라는 버섯은 독버섯이 거의 없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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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 수명이 다한 괴목에서도 새로운 생명은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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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과 사람이 같이 다니는 길인데 숲속으로 좀 깊이
들어왔습니다.
경사가 제법 가파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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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지대에서 가장 먼저 자라는 균사체인데 버섯의 일종입니다.
식용이 가능하긴 하지만 식감이 별로라 먹기에는 별로입니다.
번식력과 생명력이 아주 뛰어난 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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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길에 또 다른 꿩을 만났습니다.
영상을 찍다가 흔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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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 나타난 다람쥐
저를 째려보며 요란한 소리를 지릅니다.
얼른 자기땅이나 가던길 가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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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시라소니가 사는데 보통 다람쥐를 잡아먹더군요.
다람쥐는 작은데 저걸 잡아먹더라구요.
이왕이면 타미건을 잡는게 더 쉬울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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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람쥐는 시끄럽게 소리를 내다가 잡히는 것
같습니다.
조용하게 사는게 현명한건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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