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한테 힘든거 잘 말을 못해 나도 듣기 싫은 찡찡거리는 소리 뭐하러 남들한테 해서 기분 상하게 만드려고.진짜 이런거 말할수 있을거같다는 사람이 생겼는데 카톡으로 그냥 힘내라. 세글자 딱 오니까 더 서럽네오늘도 너무 우울하고 힘들다 우울증 심해서 약 먹다가 겨우 끊는중인데 그러다보니 나 하나도 컨트롤이 안되고,,.그냥 난 남들의 좋던 기분까지 상하게 만드는 쓰레기같아 살기싫다
세상에서 힘내라는 말이 제일 힘빠지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