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은 별로라면서 지가 좋아하는 얼굴이 아니네 여우닮았네 거리는데 너 얼굴 못생긴건 왜 모르냐? 그러면서 누가 지 별로라고 하면 시력이 생기다 말았냐고 궁시렁거리는거 보면 너무 어이가 없어.
그리고 클럽가서 맨날 남자들한테 번호를 따이네 마네 양다리를 걸치네 마네 학벌 좋은 남자가 너한테 대쉬를 했네 마네 그런 소리좀 하지마. 나 클럽 이야기 1도 관심없는데 계속 이야기하면서 맞장구 안쳐주면 삐지는 그 버릇 좀 고쳐
그리고 사람이 염치가 있어라 제발. 나 안쓰는 옷이랑 화장품있다고 몇 번 가져다 주니까 그걸 당연스레 너꺼라고 생각하지마 최소한 고맙다고라고 하던가 성의 표시라도 하던가 뭔 거지도 아니고 나한테 왜 그렇게 옷을 찾는건데. 넙죽넙죽 받아갈줄만 알지 고마운 마음 하나 없는 너한테 하나도 주고 싶지 않다 이제.
너도 대학생쯤이나 됐으면 발표 정도는 너가 한 번쯤 해도 되는거아니냐? 무슨 발표는 왜 맨날 내가 해 ㅋ ㅋ ㅋ ㅋ 나도 발표하기 떨리고 무섭고 싫은데 왜 맨날 시키는데. 넌 발표 못하겠다고 맨날 빠져나가면 미안하지는 않니? 세상에서 난 너랑 팀플하는게 제일 화딱지나ㅋ ㅋ ㅋ ㅋ 제일 기막혔던건 너 어떤주에 발표있다고 배려해서 내가 발표했었지? 근데 나 발표 세 개 있을 때 넌 어떻게 했냐? 어쩔 수 없는거라고? 부탁인데 발표 하나도 사람들 앞에서 할 자신없으면 발표없는 과로 전과하던가 자퇴해 제발.
무작정 너가 공주고 너가 다해처먹어야 한다는 성격이란거 예전부터 알았는데 참고 참고 참았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나 병신만들고 그래놓고 내 앞에서 장난인척 애교부리는 것도 가증스러웠고 힘든일 있으면 너만 피해가려는 것도 짜증났어. 무리에서 대장은 니가 해야하고 자기한테 쓴소리하는 것도 못참고 대체 이런 정신머리가 어떻게 성인인거냐?
쎈 척 허세부리는거 다 아는데 그냥 넘어가주는 것도 정도가 있는거고 친구라고 배려해주는 것도 정도가 있는거야 제발 입장바꿔 생각해봐
아픈데 니가 그따구로 구니까 진짜 화가 나네 . 예전부터 너 성격 별로로 생겨먹은거 알고 있었는데 내가 참으면 되겠지 했던 내가 병신이다. 오늘부로 그냥 서서히 인연 끊어 나갈게 4년동안 붙어다녔는데 아쉬운 맘이 안드는거 보니까 여기까진가 보다.
대학생활 그따구로 하지마라
너무 답답해서 쓴다.
너 그렇게 친구 사귀고 다니지마라.
내 얼굴은 별로라면서 지가 좋아하는 얼굴이 아니네 여우닮았네 거리는데 너 얼굴 못생긴건 왜 모르냐? 그러면서 누가 지 별로라고 하면 시력이 생기다 말았냐고 궁시렁거리는거 보면 너무 어이가 없어.
그리고 클럽가서 맨날 남자들한테 번호를 따이네 마네 양다리를 걸치네 마네 학벌 좋은 남자가 너한테 대쉬를 했네 마네 그런 소리좀 하지마. 나 클럽 이야기 1도 관심없는데 계속 이야기하면서 맞장구 안쳐주면 삐지는 그 버릇 좀 고쳐
그리고 사람이 염치가 있어라 제발. 나 안쓰는 옷이랑 화장품있다고 몇 번 가져다 주니까 그걸 당연스레 너꺼라고 생각하지마 최소한 고맙다고라고 하던가 성의 표시라도 하던가 뭔 거지도 아니고 나한테 왜 그렇게 옷을 찾는건데. 넙죽넙죽 받아갈줄만 알지 고마운 마음 하나 없는 너한테 하나도 주고 싶지 않다 이제.
너도 대학생쯤이나 됐으면 발표 정도는 너가 한 번쯤 해도 되는거아니냐? 무슨 발표는 왜 맨날 내가 해 ㅋ ㅋ ㅋ ㅋ 나도 발표하기 떨리고 무섭고 싫은데 왜 맨날 시키는데. 넌 발표 못하겠다고 맨날 빠져나가면 미안하지는 않니? 세상에서 난 너랑 팀플하는게 제일 화딱지나ㅋ ㅋ ㅋ ㅋ 제일 기막혔던건 너 어떤주에 발표있다고 배려해서 내가 발표했었지? 근데 나 발표 세 개 있을 때 넌 어떻게 했냐? 어쩔 수 없는거라고? 부탁인데 발표 하나도 사람들 앞에서 할 자신없으면 발표없는 과로 전과하던가 자퇴해 제발.
무작정 너가 공주고 너가 다해처먹어야 한다는 성격이란거 예전부터 알았는데 참고 참고 참았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나 병신만들고 그래놓고 내 앞에서 장난인척 애교부리는 것도 가증스러웠고 힘든일 있으면 너만 피해가려는 것도 짜증났어. 무리에서 대장은 니가 해야하고 자기한테 쓴소리하는 것도 못참고 대체 이런 정신머리가 어떻게 성인인거냐?
쎈 척 허세부리는거 다 아는데 그냥 넘어가주는 것도 정도가 있는거고 친구라고 배려해주는 것도 정도가 있는거야 제발 입장바꿔 생각해봐
아픈데 니가 그따구로 구니까 진짜 화가 나네 . 예전부터 너 성격 별로로 생겨먹은거 알고 있었는데 내가 참으면 되겠지 했던 내가 병신이다. 오늘부로 그냥 서서히 인연 끊어 나갈게 4년동안 붙어다녔는데 아쉬운 맘이 안드는거 보니까 여기까진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