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타이틀 듣고 방탄이 뭐 방탄다움?을 잃어간다 그런 말 많이 있던데 이 말은 뜬 후로 꾸준히 나오지 않았나? 피땀때나 봄날이나 뭐..예전에 랩몬 인터뷰 보고 되게 마인드 좋다 생각해서 자주 지켜보는 그룹인데 얘네 생각대로 자기네들이 하고 싶은 음악 하면 그게 자기 게 되는거지 맨날 무슨 방탄느낌.. 방탄다움..오히려 대중들이 얘네를 틀에 갇혀 놓고 싶게 하는 것 같음아직 신 수록곡 다 안들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연차도 쌓인 만큼 음악적인 성향이나 마인드 그런 방향도 달라지는게 당연할텐데 이런 변화는 나쁜게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울 수는 있지 팬이라면 뭐.. +팬톡은 부담스러워서 못가겠고 오늘 컴백했으니 여따 올려도 상관 없겠지..
이번 신곡 방탄답지 않다..?
+팬톡은 부담스러워서 못가겠고 오늘 컴백했으니 여따 올려도 상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