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친구들이 새로산 신발 가위로 잘르고 다행히 범인찾아서 신발 값주고 했는데 아직도 상처다 .... 중학교들어와서 1학년때 친구들한테 배신당하고 지금 중2 애들이랑놀다가 나 계속 무시하고 조롱해서 다른친구들하고 노는데 그친구들도 지금 나싫어해서 오늘 같이 못놀꺼같다고 들었다 ㅎㅎㅎ 학교생활 3개월남았는데 어쩌냐 ㅎㅎ 다행이 다른반친구들이 내 사정알아서 쉬는시간마다 만나서 놀기로했는데 또 언제 깨지거나 그럴수도있어서 너무 불안하다 ㅜㅜ 나보다 불쌍한 사람이 있을까?
나보다불쌍한사람이있을까?
초등학교때 친구들이 새로산 신발 가위로 잘르고 다행히 범인찾아서 신발 값주고 했는데 아직도 상처다 .... 중학교들어와서 1학년때 친구들한테 배신당하고 지금 중2 애들이랑놀다가 나 계속 무시하고 조롱해서 다른친구들하고 노는데 그친구들도 지금 나싫어해서 오늘 같이 못놀꺼같다고 들었다 ㅎㅎㅎ 학교생활 3개월남았는데 어쩌냐 ㅎㅎ 다행이 다른반친구들이 내 사정알아서 쉬는시간마다 만나서 놀기로했는데 또 언제 깨지거나 그럴수도있어서 너무 불안하다 ㅜㅜ 나보다 불쌍한 사람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