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기억을 못해요

ㅇㅇ2017.09.18
조회49,384
19살 여자인데 일주일에 1번씩 용돈을 받아요ㅛ

어제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12시에 엄마가

동생이랑 저한테 용돈을 줬었어요. (적은 돈도 아님)

지금 자려고 누워있었는데 엄마가 지갑들고 오시더니

용돈 줘야지 용돈 이러더니 또 주시는거에요;;

동생은 그걸 받아가고; 저한테 주러 오셨길래

엥???엄마 무슨소리야 어제 줬잖아 이랬더니 자꾸 무슨소리냐명서 기억이 안나신대여ㅠㅠㅜ

엄마가 그냥 헷갈리신거겠죠?..

계속해서 진짜 자기가 줬냐면서 가지고계시던 돈 확인

하시는데 또 하시는 말씀이 내가 얼마 가지고있었지..?

이겅데 괜히 좀 찝찝하고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