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사 및 석사를 졸업하였습니다. 예체능계였고 그 분야에서 5년간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예체능계 특성상 안정적이지 못한 곳이 꽤 되었고 그러다보니 이직이 몇번 있었습니다. 네....이번에도 회사사정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아해서 했던 일... 그저 작은 월급이라도 한곳에 정착하여 오래 일하고 싶은 이 소망이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 분야가 그런건지 모르고 뛰어든건 아니었지만... 이제는 자꾸 열정이 시들어만갑니다. 일하면서 많은 사무적 스킬은 익혔습니다. 오피스프로그램은 물론 포토샵, 일러스트까지... 학력도 높고 스킬도 좋아 취직이 잘될거란 기대가 점점 무너집니다. 제가많은걸 바란걸까요... 33살나이...다른 분야로 이직하는거...괜찮을까요? 열정적으로 했던 제 회사생활에 점점 회의를 느끼게 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많은조언좀...)33살이 여자...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합니다.
예체능계였고 그 분야에서 5년간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예체능계 특성상 안정적이지 못한 곳이 꽤 되었고 그러다보니 이직이 몇번 있었습니다.
네....이번에도 회사사정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아해서 했던 일...
그저 작은 월급이라도 한곳에 정착하여 오래 일하고 싶은 이 소망이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 분야가 그런건지 모르고 뛰어든건 아니었지만...
이제는 자꾸 열정이 시들어만갑니다.
일하면서 많은 사무적 스킬은 익혔습니다.
오피스프로그램은 물론 포토샵, 일러스트까지...
학력도 높고 스킬도 좋아 취직이 잘될거란 기대가 점점 무너집니다.
제가많은걸 바란걸까요...
33살나이...다른 분야로 이직하는거...괜찮을까요?
열정적으로 했던 제 회사생활에 점점 회의를 느끼게 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