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3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군대 가기전에 만났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입대전에 헤어지고 나서 군대에서 보고싶다고 연락하고 제가봐도 찝쩍거리긴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와 연락 도중에 또 다른 썸타는 남자가 생기는 바람에 뭐..저는 군대에 있는지라 자연스럽게 연락이 안됬습니다.. 그러고 난뒤 전역 할 쯤에 연락이 스멀스멀 왓엇습니다.. 그것도 뜬금없이 갑자기 보고싶다고....
아무튼 전역후에도 먼저 연락이 오길래 옛날 사겼던 좋았던 기억도 생각나고 그래서 연락을 이어가다가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원래 여자친구 성격상연락도 잘안하고 술을 워낙 자주먹고 좋아하다보니 사귀기전부터 연락좀 하고 술 좀 자제해라 라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 자신도 노력하겠다고 해서 그말을 믿고 사귀것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이친구가보통 술을 먹으면 밤늦게 나가서 새벽 동틀무렵에 들어오는 경우 많았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니깐 어느정도 이해해주고 있었는데
이날도 여느때와 같이 친구랑 술을 먹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도착하면 연락해달라 했습니다. 그러다가 열두시경 쯤에 집에 도착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들어갈 얘가 아닌데 싶어서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벌어진 일입니다.... 여성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여자친구와의 대화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군대 가기전에 만났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입대전에 헤어지고 나서 군대에서 보고싶다고 연락하고 제가봐도 찝쩍거리긴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와 연락 도중에 또 다른 썸타는 남자가 생기는 바람에 뭐..저는 군대에 있는지라 자연스럽게 연락이 안됬습니다.. 그러고 난뒤 전역 할 쯤에 연락이 스멀스멀 왓엇습니다.. 그것도 뜬금없이 갑자기 보고싶다고....
아무튼 전역후에도 먼저 연락이 오길래 옛날 사겼던 좋았던 기억도 생각나고 그래서 연락을 이어가다가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
원래 여자친구 성격상연락도 잘안하고 술을 워낙 자주먹고 좋아하다보니 사귀기전부터 연락좀 하고 술 좀 자제해라 라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 자신도 노력하겠다고 해서 그말을 믿고 사귀것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이친구가보통 술을 먹으면 밤늦게 나가서 새벽 동틀무렵에 들어오는 경우 많았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니깐 어느정도 이해해주고 있었는데
이날도 여느때와 같이 친구랑 술을 먹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도착하면 연락해달라 했습니다. 그러다가 열두시경 쯤에 집에 도착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들어갈 얘가 아닌데 싶어서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벌어진 일입니다.... 여성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