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다가 도중에 "나 지쳤어 헤어져" (홧김) vs 싸운뒤 "어제 일 많이 생각해봤는데 우리헤어지는게 나을것같아. 지쳤어"랑 (충분히 고뇌함) 뭐가 더 마음이 떠났고 돌아올 확률이없을까? 전자?후자? 아님둘다? 아님 둘다 돌아올 가능성있을까? 그렇다면 그 이유는?11
남자가 찰때
(홧김)
vs
싸운뒤 "어제 일 많이 생각해봤는데
우리헤어지는게 나을것같아. 지쳤어"랑
(충분히 고뇌함)
뭐가 더 마음이 떠났고 돌아올 확률이없을까?
전자?후자? 아님둘다? 아님 둘다 돌아올 가능성있을까?
그렇다면 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