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수능을 치는 20살 재수생입니다 글을 잘 못써서 두서없이 쓰는 점 양해해주세요ㅠㅠ 저에게는 4살 차이의 남동생 중3한명이 있는데 얘가 정말 거짓말을 밥먹듯이 치고 항상 말을 막무간에 몰아부칩니다 아무말대잔치하는수준;; 솔직히 눈치는 채고 있었다만 동생이 옛날부터 제 지갑에서 돈을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물증은 없고 심증만 있는 상태였고 엄마한테 말해도 계속 동생 의심하지말라는 소리만 들어서 가만히있었는데 계속 제가 눈치를 못챈걸로 알았는지 계속 가져가더라구요 결국 참을수가 없어서 이번에 너 돈가져갔냐 했더니 역시 안가져갔다고 하더라고요 계속 말다툼을하다가 동생이 실수로 옛날부터 제 돈을 가져갔다는걸 말해버렸습니다 한번 들키자 이번엔 너무 뻔뻔하게 나왔는데 너 옛날부터 가져갔어? 엉 가져갔어 얼마나 가져갔는데 몰라 몇번이나 가져갔는데 아 모른다니까!! 그럼 이번에도 너가 가져갔겠네 올해부턴 안가져갔거든여~?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이것봐 누난 다 내말을 거짓말로 안다니까?이래서 누나한테 말하기가 싫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말해봤자 제입만 아플꺼 같아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자 부모님은 오히려 저보고 「그러길래 간수 좀 잘하지 그랫어 너가 누나니까 좀 봐줘 아직 어리잖아」라며 저를 다그쳤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요? 내년이면 고등학교 갈 애입니다 유치원생도 도둑질은 나쁜꺼라고 알텐데요 누나면은 이런꺼 봐줘야 합니까? 정말 어이가 없어서 부모님과 싸우다가 결국 부모님이 「알았어 혼낼께」라고 하셨지만 혼한번 낸적없었습니다 그밖에도 일일이 다쓰면 너무 길어 간단히 하자면 동생은 낭비벽이 엄청심하고 저는 저축하는데 동생은 용돈 다쓰면 돈없다고 주시고 저는 넌 돈 많잖아?라며주시지를 않거나 동생이 제 핸드폰 훔쳐갔을때도 혼 안내셨고 저한테 돈없다고 말하며 동생은 동남아 연수를 보내주셧고 이번겨울에도 미국연수 2주짜리 530만원을 써서 보내시는(저는 연수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등 제가 왜 차별하냐고하면 항상 「동생은 어리고 사춘기잖아 너는 누나니까 좀 봐줘」 「알았어 혼낼께」라며 안혼내시는데 저는 중학생때.엄청 맞았습니다 .....뭔가 쓰다보니 투정처럼되어 별일 아니라고 느껴지실수 있으시겠지만 저한테는 정말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안그래도 수능이 두달도 남지않아 스트레슨데 가족까지 이러니 미쳐버릴 것같습니다 제가 아무리 그러면 애가 돈을 물로 본다고 말해줘도 못알아듣고 고칠 생각도 안하니까요 하.....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동생과의 차별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글을 잘 못써서 두서없이 쓰는 점 양해해주세요ㅠㅠ
저에게는 4살 차이의 남동생 중3한명이 있는데 얘가 정말 거짓말을 밥먹듯이 치고 항상 말을 막무간에 몰아부칩니다 아무말대잔치하는수준;;
솔직히 눈치는 채고 있었다만 동생이 옛날부터 제 지갑에서 돈을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물증은 없고 심증만 있는 상태였고
엄마한테 말해도 계속 동생 의심하지말라는 소리만 들어서 가만히있었는데 계속 제가 눈치를 못챈걸로 알았는지 계속 가져가더라구요
결국 참을수가 없어서 이번에 너 돈가져갔냐 했더니 역시 안가져갔다고 하더라고요
계속 말다툼을하다가 동생이 실수로 옛날부터 제 돈을 가져갔다는걸 말해버렸습니다
한번 들키자 이번엔 너무 뻔뻔하게 나왔는데
너 옛날부터 가져갔어?
엉 가져갔어
얼마나 가져갔는데
몰라
몇번이나 가져갔는데
아 모른다니까!!
그럼 이번에도 너가 가져갔겠네
올해부턴 안가져갔거든여~?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이것봐 누난 다 내말을 거짓말로 안다니까?이래서 누나한테 말하기가 싫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말해봤자 제입만 아플꺼 같아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자 부모님은 오히려 저보고
「그러길래 간수 좀 잘하지 그랫어 너가 누나니까 좀 봐줘 아직 어리잖아」라며 저를 다그쳤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요?
내년이면 고등학교 갈 애입니다 유치원생도 도둑질은 나쁜꺼라고 알텐데요 누나면은 이런꺼 봐줘야 합니까?
정말 어이가 없어서 부모님과 싸우다가 결국 부모님이 「알았어 혼낼께」라고 하셨지만 혼한번 낸적없었습니다
그밖에도 일일이 다쓰면 너무 길어 간단히 하자면
동생은 낭비벽이 엄청심하고 저는 저축하는데
동생은 용돈 다쓰면 돈없다고 주시고 저는 넌 돈 많잖아?라며주시지를 않거나
동생이 제 핸드폰 훔쳐갔을때도 혼 안내셨고
저한테 돈없다고 말하며 동생은 동남아 연수를 보내주셧고 이번겨울에도 미국연수 2주짜리 530만원을 써서 보내시는(저는 연수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등
제가 왜 차별하냐고하면 항상 「동생은 어리고 사춘기잖아 너는 누나니까 좀 봐줘」 「알았어 혼낼께」라며 안혼내시는데 저는 중학생때.엄청 맞았습니다
.....뭔가 쓰다보니 투정처럼되어 별일 아니라고 느껴지실수 있으시겠지만 저한테는 정말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안그래도 수능이 두달도 남지않아 스트레슨데 가족까지 이러니 미쳐버릴 것같습니다
제가 아무리 그러면 애가 돈을 물로 본다고 말해줘도 못알아듣고 고칠 생각도 안하니까요
하.....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