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긴했으나
아직 준비가 안되어 언제할지도 불분명하고해서
지금은 결혼에 대한 확신이 많이 없어진 상태에요.
만난지는 3년정도 되었어요.
남자친구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어머니랑 같이 지내고 있고 누나분은 결혼을 하셔서 출가하셨구요.
남자친구 어머니는 두번정도 잠깐 마주친 정도로, 긴 얘기 해본적없고 가볍게 인사정도만 드렸어요.
누나와 남자친구의 매형과는 딱 한번 우연치않게 잠깐 마주쳐서 인사만 한 정도에요.
남자친구는 이번 돌잔치때 무조건 같이 가자고 하는데
저는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너무 고민돼요.
부담되고 불편해서 못가겠다고 얘길했는데,
그냥 가서 조금만 앉아있다가 밥만 먹고 오쟤요.
양가 친척분들 친구분들 다 오실텐데 너무 불편하다.
어머니랑 누나랑도 아직은 어색해서 못가겠다.
해도 남친 자기말인지는 몰라도 어머니가 저랑 같이와라
하셨다는거에요.
그리고 자기랑 가니까 괜찮다며 계속 가야할지 모르겠다고하는 저한테 삐지고 너무하대요.
가야 옳은걸까요?
안가도 상관없는건가요?
혹시 안가더라도 작은 선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성의를 보여야하는건가요?
날짜는 다가오고 저 혼자서는 도무지 답을 내릴수가 없어서 혹시 경험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이른 시간부터 글을 썼네요.
남자친구 조카의 돌잔치 가야하나요?
처음에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긴했으나
아직 준비가 안되어 언제할지도 불분명하고해서
지금은 결혼에 대한 확신이 많이 없어진 상태에요.
만난지는 3년정도 되었어요.
남자친구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어머니랑 같이 지내고 있고 누나분은 결혼을 하셔서 출가하셨구요.
남자친구 어머니는 두번정도 잠깐 마주친 정도로, 긴 얘기 해본적없고 가볍게 인사정도만 드렸어요.
누나와 남자친구의 매형과는 딱 한번 우연치않게 잠깐 마주쳐서 인사만 한 정도에요.
남자친구는 이번 돌잔치때 무조건 같이 가자고 하는데
저는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너무 고민돼요.
부담되고 불편해서 못가겠다고 얘길했는데,
그냥 가서 조금만 앉아있다가 밥만 먹고 오쟤요.
양가 친척분들 친구분들 다 오실텐데 너무 불편하다.
어머니랑 누나랑도 아직은 어색해서 못가겠다.
해도 남친 자기말인지는 몰라도 어머니가 저랑 같이와라
하셨다는거에요.
그리고 자기랑 가니까 괜찮다며 계속 가야할지 모르겠다고하는 저한테 삐지고 너무하대요.
가야 옳은걸까요?
안가도 상관없는건가요?
혹시 안가더라도 작은 선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성의를 보여야하는건가요?
날짜는 다가오고 저 혼자서는 도무지 답을 내릴수가 없어서 혹시 경험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이른 시간부터 글을 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