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감정 주고 받는 남자가 있어요 설레고 좋고 연애까지 갈의향 있고 이번주말에도 만나기로 했네요 다름 아니라 이 남자를 만나게 된 곳이 일반적인 곳이 아닌것 같고 이런식으로 만나면 안될것같단 생각이 들어서 올려요ㅠㅠ 제가 남시선에 영향 많이 받아서요. 오버워치 클랜이라고 길드가 있는데 게임모임같은거에요. 오픈채팅도 있고 카페도 있고 70명정도가 게임관련이야기도 하고 정모로 만나서 놀러다니기도 하면서 즐겁게 지내는 곳이 있거든요. 저는 동호회나 외부 동아리같이 기호에 맞는 사람끼리 건전하게 만나는 거라 생각하는데 남들이 볼땐 인터넷, 게임에서 남자 만난다고 속닥일것 같고 김칫국마시는 것같지만 부모님이 어디서 만난 남친이냐고 하면 게임동호회라 할까 생각중인데 저 혼자의 합리화일까요??ㅠㅠ 님들이 볼때는 이상한 만남인지 아닌지 객관적으로 알고싶어요.
이성을 만난 장소도 중요한가요?
설레고 좋고 연애까지 갈의향 있고 이번주말에도 만나기로 했네요
다름 아니라 이 남자를 만나게 된 곳이 일반적인 곳이 아닌것 같고 이런식으로 만나면 안될것같단 생각이 들어서 올려요ㅠㅠ
제가 남시선에 영향 많이 받아서요.
오버워치 클랜이라고 길드가 있는데 게임모임같은거에요.
오픈채팅도 있고 카페도 있고 70명정도가 게임관련이야기도 하고 정모로 만나서 놀러다니기도 하면서 즐겁게 지내는 곳이 있거든요.
저는 동호회나 외부 동아리같이 기호에 맞는 사람끼리 건전하게 만나는 거라 생각하는데 남들이 볼땐 인터넷, 게임에서 남자 만난다고 속닥일것 같고 김칫국마시는 것같지만 부모님이 어디서
만난 남친이냐고 하면 게임동호회라 할까 생각중인데 저 혼자의 합리화일까요??ㅠㅠ
님들이 볼때는 이상한 만남인지 아닌지 객관적으로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