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1호선 신평역 미친년

부산여잨2017.09.19
조회339
방금 오전 11시25분에잇었던 일임
오늘도 학원에 가고있었음.
아침을 못먹고가서 배고파서 과자를 사들고 감
신평역은 종점쪽이라서 사람들도 이시간에 몇 없었음
폰을 보면서 과자를 먹었는데 옆옆(빈칸)옆에앉은 미친아줌마(50중반으로보임) 나를 계속 주시하고있었나봄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나이가 몇갠데 과자를 쩝쩝쳐먹냐면서 '욕을 하는거임
이런일 처음당해봐서 너무 당황스러워서 부모님께 전화해서 어떻게해야하냐고물어봄 그거듣고 그 미친아줌마가 어 '그래 이미친년아 해보자는거가 하면서 '또 지혼자 소리지르고 풀발하고 욕함
너무 화나고당황스러워서 미치년은 피해야지 싶어서 그대로 걍 신평역에서 내림
내려서 너무 당황스럽고 화나서 울다가 이제 학원감
원래 지하철에 이런 미친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