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을 편하게 하기 위해 음슴체로 가겠음그리고 가다가 맞춤법 같은것도 틀릴수 있는데, 그건 양해부탁드리겠음.....하..... 일단....어디서부터 얘기를 꺼내야할지 참 모르겠음일단 쓰니는 여자고, 내 성격은 눈치 빠르고? 치인트 홍설 성격 처럼 진짜 하나하나 예민하게 받아들인데, 소심해서 혼짜 끙끙 거리는 스타일? 그렇다고 막 완전 말 없고 조용한건 아니고, 그래도 나설때 나서는? 아무튼 좀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임 ㅋㅋㅋㅋㅋ 일단 이 낄끼빠빠 못하는 친구를 'ㅇ' 이라고 하겠음처음에 ㅇ이랑은 일도 안 친함근데 같은 동아리를 하고걍 친구의 친구여서 좀 친하게 지내게 됨...그러고 보니깐, 애가 엄청 신실한? 기독교인이기도 하고그냥 착하고 조용하길래 오...좋은 아이군, 하고 걍 이러쿵저러쿵 인사하고 말 조금 하는 사이가 됨 그러다가 이번년에 더 친해지게 됬는데보면 볼수록 얘가 묘하게 사람을 짜증내게 하는 것이 있음일단 눈치 없는게 한 몫하기도 하는데....나랑 얘가 무슨 페인트 칠 해야헤서 동아리끼리 모여서 막 하고 있는데,그 페인트칠이 바닥에다가 하는거여서 애들 다 편한 복장 입고 하는데지 혼자서 짧은 치마 입고, 내가 하필이면 그날 담요를 들고 갔는데,나한테나 다른 애들한테 이 담요 누꾸꺼냐고 묻지도 않고걍 지 치마 가리는데 사용함(덕분에 아크릴 물감이 묻었지...ㅅㅂ) 그러면서 내가 나중에 따지니깐, 원래부터 있었다고 이 ㅈㄹ함..... 그리고 그 동아리의 대표가 나랑 어떤 남자애여서 같이 뭐 페인트 이런것도 나르고, 애들 준비하고 그러는데아니....얘는 대표도 아니면서 나랑 이 남자애보다 훨씬 더 나서는 거임그래서 난 계속 'ㅇ, 괜찮아. 내가 할께'이러면 걍 자기가 이렇게라도 도와주고 싶다면서엄청 나섬.....그러면서 막 무거운거 나르고 이런건 안 도와줌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 그러고 내가 대표다 보니깐, 애들 뭐 하는거 이런거 저런거 도와주는데내가 새로운 기술? ㅋㅋㅋㅋ 뭐 이런 노하우 같은거 터득해서 엄청 자랑스러워 하고 있는데얘가 슬그먼히 오더니 나한테 자기한테도 가르쳐 달라는겨...그래서 뭐, 나는 걍 좋은건 알려줘야 하니깐 엄청 열심히 가르쳐줬단 말이야아이고...그런데 내가 화장실 간 사이에 얘가 다른애들한테이거 알려주면서 자기가 만든거라고 ㅈㄹ 하지를 않나자기 엄청 잘하지 않냐고....하..... 그리고, 내가 후배들을 엄청 챙겨주고 이뻐해준단 말이야 (내가 외동이여서 나보다 어린 애들은 엄청 귀여워함)그런데 ㅇ이 묘하게 계속 나랑 친하게 지내는 후배들만엄청 치근덕거리면서 친한척함 (걍 착한거일수도....근데 너무 티나게 그럼)그래서 내가 뭐 다른 후배랑 어떤 얘기를 하면슬쩍 끼어들어서 걔 팔짱차고 다른데로 끌고감아니면 내가 막 어떤애랑 우리 어디 놀러가자 이러면계속 끼어들면서 '나도! 넌 쓰니랑 가면서 나랑은 안가?' 이러고.... 또, 내가 동아리에 있는 남자애들이랑 걍 같은 반 남자애들이랑 친한데ㅇ은 부모님도 엄청 신실한 기독교인이여서 남자애들이랑 일절 말을 하지 않았음얘네 집안에서는 남자랑 연애도 하면 안되고 썸도 타면 안된데, 대학 졸업하기 전까지 (뭔 개솔인지는 모르겠지만)그런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내가 남자애들이랑 얘기하면중간에 끼어들고 아까 후배들한테 한것 처럼'넌 쓰니한테 그러면서 나는 왜 안 끼어줘?'이러고..... 또 다른 일화는, 내가 조금 더러운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걍 애들이랑 섹드립? 같은것도 하면 걍 어느정도 알아듣고 그러는 편인데ㅇ은 신실한 기독교인이여서 아예 모르는것인지 아는데 모른척하는건지....계속 '그건 뭐야?' '그 뜻은 뭐야?이러고...알려주면, '헐, 쓰니야 너 되게 야하다' 이러고...근데 그 섹드립이 막 엄청 심오한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걍 고등학생이면 대부분 아는....뮤비나 영화나 드라마에서도걍 볼 수 있는..그런 흔하디 흔한.....아니 애초에 엄청 심오한 섹드립이였으면, 아예 뜻을 안 가르쳐줬지.... 이것 말고도 일화 더 있는데...걍 쓰다보니깐 너무 빡친다......근데 여기서 가장 빡치는것은...얘가 이러는걸 아는 사람이 나 하나 뿐인것 같음...내가 얘랑 반도 같고, 말도 많이 하고, 동아리도 같아서얘 이런 모습을 많이 보는데, 다른애들은걍 다 착하고 신앙심 깉은 매우 순수한 아이로 알고 있어서나혼자 생각이 꼬여서 이러는건지....걍 요새 울화통이 치밀어 오름...걍 ㅈㄴ 무시하고 싶은데, 얼굴 맞대고 하는게 겁나 많으니깐피할수도 없음....아 슈발.
낄때 안 낄때 ㅈ도 구별 못하는 친구 (발암 주의)
일단 이 낄끼빠빠 못하는 친구를 'ㅇ' 이라고 하겠음처음에 ㅇ이랑은 일도 안 친함근데 같은 동아리를 하고걍 친구의 친구여서 좀 친하게 지내게 됨...그러고 보니깐, 애가 엄청 신실한? 기독교인이기도 하고그냥 착하고 조용하길래 오...좋은 아이군, 하고 걍 이러쿵저러쿵 인사하고 말 조금 하는 사이가 됨
그러다가 이번년에 더 친해지게 됬는데보면 볼수록 얘가 묘하게 사람을 짜증내게 하는 것이 있음일단 눈치 없는게 한 몫하기도 하는데....나랑 얘가 무슨 페인트 칠 해야헤서 동아리끼리 모여서 막 하고 있는데,그 페인트칠이 바닥에다가 하는거여서 애들 다 편한 복장 입고 하는데지 혼자서 짧은 치마 입고, 내가 하필이면 그날 담요를 들고 갔는데,나한테나 다른 애들한테 이 담요 누꾸꺼냐고 묻지도 않고걍 지 치마 가리는데 사용함(덕분에 아크릴 물감이 묻었지...ㅅㅂ) 그러면서 내가 나중에 따지니깐, 원래부터 있었다고 이 ㅈㄹ함.....
그리고 그 동아리의 대표가 나랑 어떤 남자애여서 같이 뭐 페인트 이런것도 나르고, 애들 준비하고 그러는데아니....얘는 대표도 아니면서 나랑 이 남자애보다 훨씬 더 나서는 거임그래서 난 계속 'ㅇ, 괜찮아. 내가 할께'이러면 걍 자기가 이렇게라도 도와주고 싶다면서엄청 나섬.....그러면서 막 무거운거 나르고 이런건 안 도와줌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
그러고 내가 대표다 보니깐, 애들 뭐 하는거 이런거 저런거 도와주는데내가 새로운 기술? ㅋㅋㅋㅋ 뭐 이런 노하우 같은거 터득해서 엄청 자랑스러워 하고 있는데얘가 슬그먼히 오더니 나한테 자기한테도 가르쳐 달라는겨...그래서 뭐, 나는 걍 좋은건 알려줘야 하니깐 엄청 열심히 가르쳐줬단 말이야아이고...그런데 내가 화장실 간 사이에 얘가 다른애들한테이거 알려주면서 자기가 만든거라고 ㅈㄹ 하지를 않나자기 엄청 잘하지 않냐고....하.....
그리고, 내가 후배들을 엄청 챙겨주고 이뻐해준단 말이야 (내가 외동이여서 나보다 어린 애들은 엄청 귀여워함)그런데 ㅇ이 묘하게 계속 나랑 친하게 지내는 후배들만엄청 치근덕거리면서 친한척함 (걍 착한거일수도....근데 너무 티나게 그럼)그래서 내가 뭐 다른 후배랑 어떤 얘기를 하면슬쩍 끼어들어서 걔 팔짱차고 다른데로 끌고감아니면 내가 막 어떤애랑 우리 어디 놀러가자 이러면계속 끼어들면서 '나도! 넌 쓰니랑 가면서 나랑은 안가?' 이러고....
또, 내가 동아리에 있는 남자애들이랑 걍 같은 반 남자애들이랑 친한데ㅇ은 부모님도 엄청 신실한 기독교인이여서 남자애들이랑 일절 말을 하지 않았음얘네 집안에서는 남자랑 연애도 하면 안되고 썸도 타면 안된데, 대학 졸업하기 전까지 (뭔 개솔인지는 모르겠지만)그런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내가 남자애들이랑 얘기하면중간에 끼어들고 아까 후배들한테 한것 처럼'넌 쓰니한테 그러면서 나는 왜 안 끼어줘?'이러고.....
또 다른 일화는, 내가 조금 더러운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걍 애들이랑 섹드립? 같은것도 하면 걍 어느정도 알아듣고 그러는 편인데ㅇ은 신실한 기독교인이여서 아예 모르는것인지 아는데 모른척하는건지....계속 '그건 뭐야?' '그 뜻은 뭐야?이러고...알려주면, '헐, 쓰니야 너 되게 야하다' 이러고...근데 그 섹드립이 막 엄청 심오한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걍 고등학생이면 대부분 아는....뮤비나 영화나 드라마에서도걍 볼 수 있는..그런 흔하디 흔한.....아니 애초에 엄청 심오한 섹드립이였으면, 아예 뜻을 안 가르쳐줬지....
이것 말고도 일화 더 있는데...걍 쓰다보니깐 너무 빡친다......근데 여기서 가장 빡치는것은...얘가 이러는걸 아는 사람이 나 하나 뿐인것 같음...내가 얘랑 반도 같고, 말도 많이 하고, 동아리도 같아서얘 이런 모습을 많이 보는데, 다른애들은걍 다 착하고 신앙심 깉은 매우 순수한 아이로 알고 있어서나혼자 생각이 꼬여서 이러는건지....걍 요새 울화통이 치밀어 오름...걍 ㅈㄴ 무시하고 싶은데, 얼굴 맞대고 하는게 겁나 많으니깐피할수도 없음....아 슈발.
사진은 내 최애인 슬기슬기 너무 귀여웡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