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남자에 이야기5

jeckniper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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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미와 강철은 조심 스레  서로를 만났다.


서로  친구들에게는 비밀로 붙인체 보미와 강철은


조금씩 예전에  못 해봤던걸 해보기로  한다.


예를 들어  서로 커피숍에서 사람들 눈치 안보며  


수다떨기,음료하나 사서 같이 나눠마시기,


서로  운치있고 분위기 좋은곳에 가서 와인마시기


남들에게는 아주 사소한 거지만 강철과 보미 에게는


그게 서로 행복이었다.


그렇게 서로  조금씩 다시 사랑에  감정이 자라날때


조그만한 문제가 생기게된다.


바로  보미에 어머니 보미 어머니께서 우리가 서로


다시  만나게된걸 아시게  된다.


역시나 보미 어머니에게  호출  10몇년이  지난


지금도  강철은 그때에 기억이 생생하게  머리에


남아있다.


어느덧 도착한 보미네 집앞 10몇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이사를 가지  않으신듯


그렇게  엘리베이터 오른 강철 엘리베이터 안은


고요 하기만 할뿐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았다.


얼마후 엘리베이터에서  도착했다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린다.


강철은 보미 집앞에 도착후 벨을 누른다.


낯익은 목소리  바로  보미  어머니 목소리가


스피커  너머로  들어와 짧은 한마디


그렇게  문이 열리고  강철은 다시는 올일 없을꺼



같던  보미집에 다시 들어가고 있었다.


집안에 들어서자 마자 눈앞에서  번개가 치는


줄 알았다 뺨이 얼얼할 정도로  보미 어머니에  


손바닥이 내얼굴을 후려친것 강철은 아무 말 없이


그냥 그자리에 서있기만 할뿐 몇초후 보미가


소리지르며 자기방을 박차고 나오는 모습이 보인다.


그모습에  강철은 보미 에게  보미야 그만해  내가


너네  어머니 하구 할말이  있어서  온거야  


그리구 걱정하지마 내가 너  더이상 힘들게  안할테니까


그말을 들은 보미는 방안에서  나와 내옆에  앉는다.


자기 엄마가 자기가  예전에 지금 사랑하고 있는


남자에게  


무슨말을할지 하지만 보미 어머니  입에서  나온


말은 10몇년이  지나도  같았고  강철 맘에  또한번


상처를 주는 말만 하실분 강철은 결심한다.


이여자 보미가 내생에  마지막여자라는


그걸 느낀 강철은 보미 어머니에게  말한다.


어머니  보미는 이제 재인생에서  떼어놓을수 없는


마지막 여자에요  이번에는 어머니가 뭐라하셔도  


보미랑 후회없는 사랑 하고  싶어요  하지만


보미  어머니는 너무나 완고  하셨다.


보미  어머니:철아 너는 미래가 보장 된게  아니잖니?


예전에도  내가 말했듯이?  너는 보미랑 안어울리는


남자야 니가 직장이  화려한  그렇다고  돈이  많니


그리구 보미를 끝까지 책임질수 있겠니?


강철:어머니 제가 보미한테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건  맞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열심 일해서


제가 하는 일에 자부심도 있고 조금만 더하면


제가게도 차릴 계획이구 화려하지는 않지만


보미에한테 작은 선물들도 해줄꺼구요


보미 어머니:그건 그냥 너 생각이 잖니?


지금 당장 보미한테  해줄수 있는게  없잖니


그리구 보미 이혼에 너가 껴있다는 것도


기분이 매우 안좋아 왜  보미가 너 때문에


피해를 봐야 하니  결혼 잘해서 애까지 낳고


잘살고 있는 애를 이혼까지 시키고  너가


무슨 염치로  다시  보미를 만나려고 하니?


예전이랑 전혀  바뀐게  없는 항상 나에게


잔인한 말 한 하시는 어머니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이제 두번다시 보미와 해어지않겠노라고  


어머니가 뭐라 하셔도 전 보미와 함께 하겠다고


어머니와 대화가 끝날 기미가 없자 보미가


말하기  시작 한다.


보미: 엄마 엄마는 엄마 딸이 불행하게 살면


좋겠어?


아님 나한테  잘해주고 사랑만 주는 사람하구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게 좋겠어?


난 나만 바라봐주고  나만 사랑해주고 나한테만


잘해주는 사람하고  살고  싶어


얼마동안 우리셋은 말이 없었다.


약간에 시간이 흐른후 보미어머니께 나늘 쳐다보며


너 보미 눈에 눈물나게 하면 그때는 너 각오하는게


좋아 보미 어머니로부터 에  허락 강철과 보미는


서로 어머니를 멍한눈으로  쳐다본다.


그래  너네 둘이  못말리겠다.


강철과 보미는 서로  부둥켜안고 울고 있었다.


슬픔에 눈물이 아닌 기쁨에  눈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