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나 겁나 웃겼음ㅋㅋㅋㅋㅋㅋ(사진ㅇ)

ㅇㅇ2017.09.19
조회52,787
일단 나는 현재 낭랑 17소녀임~~~!!^^
친구와 함께 사진첩을 뒤지다가 초 6때 사진을 발견함
아무래도 웨이브가 하고싶었나봄

그래서 엄마가 직접 땋아주시기로함


난 솔직히 예쁘게 될줄 알고 매우 들떴음~~

오랫동안 하면 더 잘된다길래 저러고 하루 잠


두근두근

너무 들떠서 빠르게 풀어보고 싶었음

하지만 결과는 내 생각과 달랐음

















결국 이렇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나름 클럽다니는 사람 머리같다고 엄마옷 훔쳐입고 친구 불러서 방에서 클럽노래 틀고 춤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왜 이런건지 이해안감..
저렇게 묶어주신 우리 오마니께 감사드림ㅋㅋㅋㅋㅋㅋㅋ
큰 웃음을 주셨어..

어떻게 마무릴 해야할지 모르겠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