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 직장상사(여자)는 저랑 사이는 좋은편이구요.
그나마 사적인 이런저런 얘기 터놓는 사람이에요.
나이차이는 15살 정도 차이나요.(전 이제 30)
일단 저는 조문을 많이 안가봐서(오늘이 두번째)
이런 분위기나 예절 그런걸 잘 몰라요.
(친척 상도 안당해봤고 증조할머니할아버지때는 어렸고 돌아가신 할아버지때는 사정상 못갔어요. 사회생활도 늦게함)
회사 직원들 다같이 차 대절해서 조문다녀왔는데요.
절하고 밥먹고 다른팀 여직원들 (10명정도)다 나와서 차 출발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팀 팀장님이 커피를 주면 좋겠다고 상 당한 여상사에게 얘기하니
그 여상사가 저한테 도와달라고 같이 타자고 하더라구요.
아무생각없이 가서 둘이서 커피를 탔는데
저보고 들고가래요. 가서 나눠주래요.
그러고 여상사는 사라졌어요.
큰 쟁반에 들고가는데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나도 손님으로 왔는데 여기서도 직장에서처럼 대신 내가 차대접을? 이런 생각이 스치기도 하고
바쁘니까 내가 대신 도와줄수도 있지 이런생각도 드는데
궁금해서 여쭤봐요.
그냥 별스럽지 않은건지 뭔지 판단이 안가서요.
커피 갖다주니 커피부탁한 팀장님이
'어머 ㅇㅇ씨 고생시키려고 한게 아니었는데..'
이러시더라구요.
당시에는 아니에요 하고 웃고 넘겼는데 그냥 이상황에 대해 얘기 부탁드려요.
직장상사 시부모상에서 커피 심부름
직장상사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해서요.
일단 그 직장상사(여자)는 저랑 사이는 좋은편이구요.
그나마 사적인 이런저런 얘기 터놓는 사람이에요.
나이차이는 15살 정도 차이나요.(전 이제 30)
일단 저는 조문을 많이 안가봐서(오늘이 두번째)
이런 분위기나 예절 그런걸 잘 몰라요.
(친척 상도 안당해봤고 증조할머니할아버지때는 어렸고 돌아가신 할아버지때는 사정상 못갔어요. 사회생활도 늦게함)
회사 직원들 다같이 차 대절해서 조문다녀왔는데요.
절하고 밥먹고 다른팀 여직원들 (10명정도)다 나와서 차 출발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른팀 팀장님이 커피를 주면 좋겠다고 상 당한 여상사에게 얘기하니
그 여상사가 저한테 도와달라고 같이 타자고 하더라구요.
아무생각없이 가서 둘이서 커피를 탔는데
저보고 들고가래요. 가서 나눠주래요.
그러고 여상사는 사라졌어요.
큰 쟁반에 들고가는데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나도 손님으로 왔는데 여기서도 직장에서처럼 대신 내가 차대접을? 이런 생각이 스치기도 하고
바쁘니까 내가 대신 도와줄수도 있지 이런생각도 드는데
궁금해서 여쭤봐요.
그냥 별스럽지 않은건지 뭔지 판단이 안가서요.
커피 갖다주니 커피부탁한 팀장님이
'어머 ㅇㅇ씨 고생시키려고 한게 아니었는데..'
이러시더라구요.
당시에는 아니에요 하고 웃고 넘겼는데 그냥 이상황에 대해 얘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