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ccm)

똘치2017.09.19
조회69
우리 모두다 예수 안에서
부르심 받아 한 몸 되었네

사랑 안에서 한 소망가지고
행하세 다함께

주가 지으신 모습 그대로
참 아름다운 우리
주가 지으신 모습 그대로
다시 새롭게 살아가리

우리 모두다 성령 안에서
부르심 받아 하나 되었네

사랑 안에서 한 믿음가지고
행하세 다함께

주가 지으신 모습 그대로
참 아름다운 우리
주가 지으신 모습 그대로
다시 새롭게 살리

주가 지으신 모습 그대로
참 아름다운 우리
주가 지으신 모습 그대로
다시 새롭게 살리

주가 지으신 모습 그대로
참 아름다운 우리
주가 지으신 모습 그대로
주신 오늘을 살리

주가 지으신 모습 그대로
참 아름다운 우리
주가 지으신 모습 그대로
주신 오늘을 살아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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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노래 듣고있는데

"우리"라는 말이 너무 좋아서 여기다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