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쓸게요 열받아서... 같이살거든요 시부모님하고 연애때랑 결혼이랑 틀린거처럼 시어머니 며느리관계도 그런가봐요 질투 잔소리 듣는데서내얘기하고 비아냥거려 혼자중얼중얼.. 뭐말할라치면 인상부터 찡그리고 내말은무조건반대에 막말하고 이랬다저랬다 뭐든지당신맘대로멋대로 아 진짜 짜증나 남편이랑 무슨말만하면 무슨얘기했냐고 저흰 아직 1년차신혼이거든요 아주가끔 둘이나갈라치면 알아서할거를 굳이 사람김빠지게 만들어서 짜증나서 안나가게하고 다섯손가락안에드는 외출준비할때마다 방에들어와서 신발신는것까지 다지켜보고 옷신발이어쩌고 잔소리하고 신경쓰지않아도 될것을 꼭하나하나 상관을해서 매일힘들다 머리아프다 청소집안일빨래 하루세끼밥먹고치우고설거지하는거까지 내가다하는데 뭐가그리 힘드시는지 저나남편둘다 어리거든요 한창놀나이에 시집왔다고 억울하지않냐 그런소리나하지마사지 당신아들 나가서 새벽내내 노는건 냅두라시고 나어쩌다한번나갔다오는거 인상벌써팍쓰면서있고 내가 하루죙일 나가있길해뭘해 그것도 집주변에서 두세시간 앉아있다오길 애기봐주시는거.. 감사해요정말, 안봐주시는분이 수두룩하다는데ㅐ 이건뭐 너무과해서또문제에요 막말로 내자식인데 이름은그렇다치고 옷은커녕 양말하나 내맘대로 못신기고 젖도짜놓으면 먹이지도않고 잘먹고있는것도 나중에먹어 이라면서 쏙빼버리고 가끔대청소할라치면 자는애깨우고울려서 꼭안고있고 음식잘했다고 아버님이랑 남편한테 칭찬받으면 담날 완전생닭사와서 삶으라하고 남들은귀여우시다며웃지만요 한번당해보세요 웃음이나오나 얼굴이썩나 딸같은생각은 첨부터 바라지도 않았어요 사람숨좀쉬게 해줬음좋겠어요 옷골라보라고 같이나가면 당신께서왜이거사라저거사라 싫다하기뭐해서 딴거본다던가 대꾸안하고잇음 들어간지 십분도안됐는데 애가왜케옷도못고르냐면서 또혼자짜증나서 나올라치면 아니보지도않고 나가냐고 졸리다고 혼잣말하면 낮에 애기잘때자라할땐언제고 아침부터 이거했냐저거했냐, 당연히아침인데아직안했죠 어머니 하라시는거하고있음 또왜졸리다면서 잠안자냐고 그러니까 젖이안도는거라고 어쩌라는거에요진짜................... 제가애기낳고 살이많이빠졌거든요 사람들이물어보면 내가먼저말하기전에 찔리는게있으시는지 먼저 애가젖을너무많이먹어서 그런거라고 웃다가 집에오면 좀많이먹으라면서 사람들이 꼭너고생시키는지알겠다고 소리나빽지르고 금아니에요? 제몸이두개가아니라서 참죄송하네요 어무니 정말짜증나요 남편한텐 힘들게일하고와서 또기분나쁠까봐 얘기도못하겠고요 마땅히 주변에 시집간사람도없어요 미치겠어요증말 돌아버릴거같애요 내가얼마나못하길래 그러시는건지.....
도대체나더러어떡하라는거에요
그냥 막쓸게요 열받아서...
같이살거든요 시부모님하고
연애때랑 결혼이랑 틀린거처럼 시어머니 며느리관계도 그런가봐요
질투 잔소리 듣는데서내얘기하고 비아냥거려 혼자중얼중얼..
뭐말할라치면 인상부터 찡그리고 내말은무조건반대에 막말하고 이랬다저랬다
뭐든지당신맘대로멋대로 아 진짜 짜증나
남편이랑 무슨말만하면 무슨얘기했냐고
저흰 아직 1년차신혼이거든요
아주가끔 둘이나갈라치면 알아서할거를 굳이
사람김빠지게 만들어서 짜증나서 안나가게하고
다섯손가락안에드는 외출준비할때마다
방에들어와서 신발신는것까지 다지켜보고 옷신발이어쩌고 잔소리하고
신경쓰지않아도 될것을 꼭하나하나 상관을해서 매일힘들다 머리아프다
청소집안일빨래 하루세끼밥먹고치우고설거지하는거까지
내가다하는데 뭐가그리 힘드시는지
저나남편둘다 어리거든요
한창놀나이에 시집왔다고 억울하지않냐 그런소리나하지마사지
당신아들 나가서 새벽내내 노는건 냅두라시고
나어쩌다한번나갔다오는거 인상벌써팍쓰면서있고
내가 하루죙일 나가있길해뭘해 그것도 집주변에서 두세시간 앉아있다오길
애기봐주시는거.. 감사해요정말, 안봐주시는분이 수두룩하다는데ㅐ
이건뭐 너무과해서또문제에요
막말로 내자식인데 이름은그렇다치고 옷은커녕 양말하나 내맘대로 못신기고
젖도짜놓으면 먹이지도않고 잘먹고있는것도 나중에먹어 이라면서 쏙빼버리고
가끔대청소할라치면 자는애깨우고울려서 꼭안고있고
음식잘했다고 아버님이랑 남편한테 칭찬받으면 담날 완전생닭사와서 삶으라하고
남들은귀여우시다며웃지만요 한번당해보세요 웃음이나오나 얼굴이썩나
딸같은생각은 첨부터 바라지도 않았어요
사람숨좀쉬게 해줬음좋겠어요
옷골라보라고 같이나가면 당신께서왜이거사라저거사라
싫다하기뭐해서 딴거본다던가 대꾸안하고잇음
들어간지 십분도안됐는데 애가왜케옷도못고르냐면서
또혼자짜증나서 나올라치면 아니보지도않고 나가냐고
졸리다고 혼잣말하면 낮에 애기잘때자라할땐언제고
아침부터 이거했냐저거했냐, 당연히아침인데아직안했죠 어머니
하라시는거하고있음 또왜졸리다면서 잠안자냐고 그러니까 젖이안도는거라고
어쩌라는거에요진짜...................
제가애기낳고 살이많이빠졌거든요
사람들이물어보면 내가먼저말하기전에 찔리는게있으시는지
먼저 애가젖을너무많이먹어서 그런거라고 웃다가
집에오면 좀많이먹으라면서 사람들이 꼭너고생시키는지알겠다고 소리나빽지르고
금아니에요?
제몸이두개가아니라서 참죄송하네요 어무니
정말짜증나요 남편한텐 힘들게일하고와서 또기분나쁠까봐 얘기도못하겠고요
마땅히 주변에 시집간사람도없어요 미치겠어요증말
돌아버릴거같애요 내가얼마나못하길래 그러시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