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어머니랑 사이가 안좋아요
할머니가 엄마 폭력하시고 아빠도 좀 그런편이라
엄마가 문을 닫았어요
그게 여언 20년이 넘는데,,
경제적 능력이 안되서 이혼은 안하시고 평생 각방에 소통 전혀 안하시고 사세요
아버지는
생활비만 내시구요,, 짐땜에 빛도 많구,,
늘 아빠가 돈관리 하셨구 , 엄마가 여지껏 맞벌이하시는데,, 10년을 넘게 아빠한테 주셨지만 엄마한테는 생활비도 잘 안주시고 엄마가 카드 쓰면 욕먹고 그랬구요 .. 엄마 교통비 조차 아빠가 관리했구요 돈관리 엄마가 뭐라하면 폭력쓰셔서 엄마는 물어보지도 못하고 지금은 그냥 포기해서 아빠가 모임을 나가던 어디에 뭘쓰는지 물어보지도 않구요
그냥 생활만 연명 하는거 같아요 ㅋㅋ
저한테는 경제적으로 투자 하시는건 거의 엄마고 뭐 학비나 , 병원비나... 등 ㅠ ㅠ 아빤 안하세요,,
아빠가 글구 저녁 6시 퇴근인데
어느날은 새벽1시 12시 밤 10시 8시 7시;;
말로는 투잡하신다는데 ,, 투잡에 엄마는 맞벌인데 외동인데 왜 맨날 돈가지고 싸우죠?
둘키우고 엄마 노는 집도 많은데 그집은 맨낲 쌈판이여야할텐데 윗집 아랫집 다 조용하구요,, 우리집만 난리예요
그리고 뭔 전국 방방 투잡이라는 종류 다돌려서 뛰는것도 아니고 여느 알바가 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은데요?
무얼하는지,, 참 소통이 전혀 없으니 ㅎㅎㅎㅎㅎ
집에 들어오는 시각이 일정치 않구요..
무얼하는지 여느 부부면 물어보고 싸우고 할텐데 두분 연락망도 차단 상태라 ,, 아예 의심하는거 조차 사치라 생각하고 그냥 사세요,,,
아 그리고 저 중고딩땐 하도 싸워서
아랫집 이사만 4번이상 가는거 봤구
가족 심리상담 가족신문 만들자 해놓고
시작하자마자 머리채 잡고 싸웠구요
아빠가 엄마 맘에안들면 뻑하면 친척에 전화해서 엄마 다구리? (표현이 좀그래서 ㅈㅅ해요) 비스무리 하게 해서 집에 친척 다불러와서 엄마 뭐라그러고 경찰까지 갔구요( 제가 고2였는데 제 눈으로 봤는데 저희집에 친척 다와서 엄마를 완전 ㅂㅅ취급하더라구요)
이건 일화구요 ,, 걍 두분이 밖에서 뭘하던 관심 없구 ...
아빤 저한테 투자하는게 없으니 아무런 관심도 없구요
두말하면 싸우구요 아빠 손 날라와서,;;
아빠가 컾 던져서 목덜미에 중학교때 맞아봤구요
저도 소통 끊고 산지 오래구요 어느정도면 아빠가 제방 노크만 해도 싫고 귀막고 음악 크게 틀어 이어폰읋 귀막아요;;;
역으로 엄마는 저만 붙잡고 살았구요,,
완존 콩가룬 맞는데요 ,,
그래도 엄마가 외동인 저 하나만 봐라보고 사신 생각에 최대한 아빠랑 안부딫히구
엄마랑 단둘이 친하게 지내려 노력하는데요
요즘 엄마랑도 무지 싸워서
집을 나가고싶습니다.....ㅠㅠㅠㅠ
제가 취준이라 경제적 능력은 안되고
사람이다 보니 도움이 필요해서 요청했는데
늘 이모양이네요 저 죽을ㄲㅏ요??
저 자신도 딱히 잘란것도 없는데 집도 이모양이구 자살하고 시푸요,, 돈도 없구요...
공부해야 되는데 포기하고 어디 공장이라도 들어가서 기숙하고 그냥 당장 뛰쳐나오고 싶은 맘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고등학교때도 성적안나오면
문자로 아침 자습때 죽으라고 300통 가까이 반협박 식으로 온적도 있고 친구가 옆에서 누구냐고 물어봤을정도 ㅋㅋㅋㅋ
노숙자나 되라고 길바닥 주저 앉으라고 주말까지 안쉬고 독서실가서 하루종일 책만봐도 성적 안나오면 독서실가는척 친구들이랑 놀아서 그렇다고,,,
몰래 제방 청소하다 일기장에서 친구들이랑 놀러간거 봤다고 죽으라고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데 무슨 돈이나서 놀러가냐고 고작 3등급이냐고
한달에 한번 간건데 ㅠ 일주일에 한번 애들이랑 노래방도 시간내서 갈까말까였는데....
왜 일기장 몰래 보냐 물어보니 그럴수도 있지 니가 일기장 안숨기고 책상위에 둬서 그러지 그러시곸ㅋㅋ
학창시절땐 이성교제는 꿈도 못꿔봤구요
다 한심한 양아치라곸ㅋㅋ 그러셔서,,
그렇게 따지면 엄마도 이리 사는데 양아치아닌가요 ㅋㅋ본인이나 잘하지....
그래도 늘 친구들한테는 웃고 전혀 티안내고 지내고...
친구랑 도서관있는데 쫓아와서 저 찾아내고,,
맨날 누구집 아들 딸 비교 당하고
베프인 친구조차도 비교 대상이였고ㅜㅜ
ㅈ저 고딩때 영어 하나 학원다니구,,
나머진 다 독학해도 성적 중상위권이였는데 욕먹구
아빠는...학원 하나조차 학원비 없다구 그래서
엄마가 맞벌하셔서 영어학원 보내주셨구 ㅠ
고3때 유명하고 거리가 꽤 먼 학원이여서 10시 넘게 끝나서 친구들은 다 부모님차 타구 가던데 저는 버스에 전철까지 타고 먼거리 항상 혼자 다녔구 ..
야자끝나구도 독서실가구 성실히 살았는데,,
돌아오는건...욕
성인되도 변한건 없네요 ㅠㅠ....
늘 대화를 하면 엄마는 저를 하찮은 존재로 생각하세요
늘 니말은 병신 말 이고 내가 니보다 오래 살았으니 내말 틀린거 없다 다 잔말 붙이지말고 들어라
넌 내 유일한 희망이다
하면서 제가 좀만 잘못해도 하다못해 청소가 조금 더러워요 다 제탓해요 ,,
이거는 오늘 싸운 일화구요... 매번 이런식이라
제가 스트레스로 탈모가 왔어요 초기지만 그래도 여자고,, 20대인데 ,,
저를 그냥 외모에만 투자하는 하찮은 존재로 보시더라구요 치료로 돈 때문에 대판하고,,
(저는 탈모가 와서 사전에 충분히 알아보고 다음주 중 부터 치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돈은 엄마돈이지만 감사하다 했고 협의는 한거예요)
나: 가습기는 새로 사고 본인이 목아파서 주문했다면서 왜 안틀어?
엄마: 니가 틀어라
나: 여기서 손이 안닿아 엄마 위에있어 바로 손 뻗으면 닿잖아 엄마가 콘센트 꼽아 내가 물도 채워놨잖아
엄마: 에이씨 그냥 해주면 되지 말이 많아
엄마: 파스도 부쳐달라했건만 약속 안지키는거 봐
나: 이제 생각 났어 여지껏 머리 말리고 머리치료제 발랐어
엄마 : 맨날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만 세는 주제에 맨날 모니터만 들려다 보고 온라인 상으로 알아보니 저모양이지
나: 탈모여서 그러지 뭔 말을 그렇게해
온라인으로는 머리 빠지는거 탈모에 대해서 경험자 애들이 약먹은거 증상 등등 찾아보고 알아본거야
엄마 : 시간이 없어서 그지랄하냐?
길가다 물아봐라 어느 미친얘가 의사말을 듣지 허구언 온라인 말을 믿나
나: 아니 내가 무슨 의사말 안듣는데? 병원간다잖아, 그리고 경험자 애들 이야기 듣고 탈모 부작용 약 알아본건데 왜 무시해? 온라인도 다 겪어본 사람이야 로봇아니야
엄마 : 아 네네~ 잘라셨어요 걔들이랑 쳐 살던가
엄마 : 내가 왜사는지 모르겠다 00이 아줌마 딸은 잘됬더라 이쁘더라
나 : 그 얘길 왜해 나도 스트레스 받아
엄마 : 뭔 말이많아 너는 진짜 제발 시끄럽고 귀찮아 ! 너는 정신과를 가야할거같아!!!
ㅠㅠ ..제가 생각대로 옮기긴했지만 80프로 이상 사실이구요
문제는 늘 이런식 ,,
너는 내 희망이다 너 없으면 자살한다 그래서 너는 잘되야된다
이러면서 정작 머리 치료ㅠ하나도 욕먹고,,
다 욕먹어욬ㅋㅋㅋㅋ
ㅠㅠㅠ 죽고싶어요 무슨 낙으로 살까요
ㅈㅔ가 우울증도 있는데
그거 다겪는거야~ 니가 안좋은 생각해서 관리 못해서 그러지 이런 명쾌한 답변을 해주시더라구요
뭐 맞긴하지만,,, 그런말 듣고 싶은게 아닌데 .....
집나가고싶어요 조언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0대 여잔데요..
ㅈ제가 이상한건지 조언해주세요
가정불화 때문에 집에 나가고싶어요,,
저눈 외동이구요 여자구
아빠랑 어머니랑 사이가 안좋아요
할머니가 엄마 폭력하시고 아빠도 좀 그런편이라
엄마가 문을 닫았어요
그게 여언 20년이 넘는데,,
경제적 능력이 안되서 이혼은 안하시고 평생 각방에 소통 전혀 안하시고 사세요
아버지는
생활비만 내시구요,, 짐땜에 빛도 많구,,
늘 아빠가 돈관리 하셨구 , 엄마가 여지껏 맞벌이하시는데,, 10년을 넘게 아빠한테 주셨지만 엄마한테는 생활비도 잘 안주시고 엄마가 카드 쓰면 욕먹고 그랬구요 .. 엄마 교통비 조차 아빠가 관리했구요 돈관리 엄마가 뭐라하면 폭력쓰셔서 엄마는 물어보지도 못하고 지금은 그냥 포기해서 아빠가 모임을 나가던 어디에 뭘쓰는지 물어보지도 않구요
그냥 생활만 연명 하는거 같아요 ㅋㅋ
저한테는 경제적으로 투자 하시는건 거의 엄마고 뭐 학비나 , 병원비나... 등 ㅠ ㅠ 아빤 안하세요,,
아빠가 글구 저녁 6시 퇴근인데
어느날은 새벽1시 12시 밤 10시 8시 7시;;
말로는 투잡하신다는데 ,, 투잡에 엄마는 맞벌인데 외동인데 왜 맨날 돈가지고 싸우죠?
둘키우고 엄마 노는 집도 많은데 그집은 맨낲 쌈판이여야할텐데 윗집 아랫집 다 조용하구요,, 우리집만 난리예요
그리고 뭔 전국 방방 투잡이라는 종류 다돌려서 뛰는것도 아니고 여느 알바가 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은데요?
무얼하는지,, 참 소통이 전혀 없으니 ㅎㅎㅎㅎㅎ
집에 들어오는 시각이 일정치 않구요..
무얼하는지 여느 부부면 물어보고 싸우고 할텐데 두분 연락망도 차단 상태라 ,, 아예 의심하는거 조차 사치라 생각하고 그냥 사세요,,,
아 그리고 저 중고딩땐 하도 싸워서
아랫집 이사만 4번이상 가는거 봤구
가족 심리상담 가족신문 만들자 해놓고
시작하자마자 머리채 잡고 싸웠구요
아빠가 엄마 맘에안들면 뻑하면 친척에 전화해서 엄마 다구리? (표현이 좀그래서 ㅈㅅ해요) 비스무리 하게 해서 집에 친척 다불러와서 엄마 뭐라그러고 경찰까지 갔구요( 제가 고2였는데 제 눈으로 봤는데 저희집에 친척 다와서 엄마를 완전 ㅂㅅ취급하더라구요)
이건 일화구요 ,, 걍 두분이 밖에서 뭘하던 관심 없구 ...
아빤 저한테 투자하는게 없으니 아무런 관심도 없구요
두말하면 싸우구요 아빠 손 날라와서,;;
아빠가 컾 던져서 목덜미에 중학교때 맞아봤구요
저도 소통 끊고 산지 오래구요 어느정도면 아빠가 제방 노크만 해도 싫고 귀막고 음악 크게 틀어 이어폰읋 귀막아요;;;
역으로 엄마는 저만 붙잡고 살았구요,,
완존 콩가룬 맞는데요 ,,
그래도 엄마가 외동인 저 하나만 봐라보고 사신 생각에 최대한 아빠랑 안부딫히구
엄마랑 단둘이 친하게 지내려 노력하는데요
요즘 엄마랑도 무지 싸워서
집을 나가고싶습니다.....ㅠㅠㅠㅠ
제가 취준이라 경제적 능력은 안되고
사람이다 보니 도움이 필요해서 요청했는데
늘 이모양이네요 저 죽을ㄲㅏ요??
저 자신도 딱히 잘란것도 없는데 집도 이모양이구 자살하고 시푸요,, 돈도 없구요...
공부해야 되는데 포기하고 어디 공장이라도 들어가서 기숙하고 그냥 당장 뛰쳐나오고 싶은 맘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고등학교때도 성적안나오면
문자로 아침 자습때 죽으라고 300통 가까이 반협박 식으로 온적도 있고 친구가 옆에서 누구냐고 물어봤을정도 ㅋㅋㅋㅋ
노숙자나 되라고 길바닥 주저 앉으라고 주말까지 안쉬고 독서실가서 하루종일 책만봐도 성적 안나오면 독서실가는척 친구들이랑 놀아서 그렇다고,,,
몰래 제방 청소하다 일기장에서 친구들이랑 놀러간거 봤다고 죽으라고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데 무슨 돈이나서 놀러가냐고 고작 3등급이냐고
한달에 한번 간건데 ㅠ 일주일에 한번 애들이랑 노래방도 시간내서 갈까말까였는데....
왜 일기장 몰래 보냐 물어보니 그럴수도 있지 니가 일기장 안숨기고 책상위에 둬서 그러지 그러시곸ㅋㅋ
학창시절땐 이성교제는 꿈도 못꿔봤구요
다 한심한 양아치라곸ㅋㅋ 그러셔서,,
그렇게 따지면 엄마도 이리 사는데 양아치아닌가요 ㅋㅋ본인이나 잘하지....
그래도 늘 친구들한테는 웃고 전혀 티안내고 지내고...
친구랑 도서관있는데 쫓아와서 저 찾아내고,,
맨날 누구집 아들 딸 비교 당하고
베프인 친구조차도 비교 대상이였고ㅜㅜ
맨날 돈가지고 싸웠구요
아빠가 돈땜에 엄마 임신했을때도 장사하라구 그랬데요 ㅎㅎㅎㅎ
키울 자신 없다구...입양 보내자 그랬다그러네요
ㅈ저 고딩때 영어 하나 학원다니구,,
나머진 다 독학해도 성적 중상위권이였는데 욕먹구
아빠는...학원 하나조차 학원비 없다구 그래서
엄마가 맞벌하셔서 영어학원 보내주셨구 ㅠ
고3때 유명하고 거리가 꽤 먼 학원이여서 10시 넘게 끝나서 친구들은 다 부모님차 타구 가던데 저는 버스에 전철까지 타고 먼거리 항상 혼자 다녔구 ..
야자끝나구도 독서실가구 성실히 살았는데,,
돌아오는건...욕
성인되도 변한건 없네요 ㅠㅠ....
늘 대화를 하면 엄마는 저를 하찮은 존재로 생각하세요
늘 니말은 병신 말 이고 내가 니보다 오래 살았으니 내말 틀린거 없다 다 잔말 붙이지말고 들어라
넌 내 유일한 희망이다
하면서 제가 좀만 잘못해도 하다못해 청소가 조금 더러워요 다 제탓해요 ,,
이거는 오늘 싸운 일화구요... 매번 이런식이라
제가 스트레스로 탈모가 왔어요 초기지만 그래도 여자고,, 20대인데 ,,
저를 그냥 외모에만 투자하는 하찮은 존재로 보시더라구요 치료로 돈 때문에 대판하고,,
(저는 탈모가 와서 사전에 충분히 알아보고 다음주 중 부터 치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돈은 엄마돈이지만 감사하다 했고 협의는 한거예요)
나: 가습기는 새로 사고 본인이 목아파서 주문했다면서 왜 안틀어?
엄마: 니가 틀어라
나: 여기서 손이 안닿아 엄마 위에있어 바로 손 뻗으면 닿잖아 엄마가 콘센트 꼽아 내가 물도 채워놨잖아
엄마: 에이씨 그냥 해주면 되지 말이 많아
엄마: 파스도 부쳐달라했건만 약속 안지키는거 봐
나: 이제 생각 났어 여지껏 머리 말리고 머리치료제 발랐어
엄마 : 맨날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만 세는 주제에 맨날 모니터만 들려다 보고 온라인 상으로 알아보니 저모양이지
나: 탈모여서 그러지 뭔 말을 그렇게해
온라인으로는 머리 빠지는거 탈모에 대해서 경험자 애들이 약먹은거 증상 등등 찾아보고 알아본거야
엄마 : 시간이 없어서 그지랄하냐?
길가다 물아봐라 어느 미친얘가 의사말을 듣지 허구언 온라인 말을 믿나
나: 아니 내가 무슨 의사말 안듣는데? 병원간다잖아, 그리고 경험자 애들 이야기 듣고 탈모 부작용 약 알아본건데 왜 무시해? 온라인도 다 겪어본 사람이야 로봇아니야
엄마 : 아 네네~ 잘라셨어요 걔들이랑 쳐 살던가
엄마 : 내가 왜사는지 모르겠다 00이 아줌마 딸은 잘됬더라 이쁘더라
나 : 그 얘길 왜해 나도 스트레스 받아
엄마 : 뭔 말이많아 너는 진짜 제발 시끄럽고 귀찮아 ! 너는 정신과를 가야할거같아!!!
ㅠㅠ ..제가 생각대로 옮기긴했지만 80프로 이상 사실이구요
문제는 늘 이런식 ,,
너는 내 희망이다 너 없으면 자살한다 그래서 너는 잘되야된다
이러면서 정작 머리 치료ㅠ하나도 욕먹고,,
다 욕먹어욬ㅋㅋㅋㅋ
ㅠㅠㅠ 죽고싶어요 무슨 낙으로 살까요
ㅈㅔ가 우울증도 있는데
그거 다겪는거야~ 니가 안좋은 생각해서 관리 못해서 그러지 이런 명쾌한 답변을 해주시더라구요
뭐 맞긴하지만,,, 그런말 듣고 싶은게 아닌데 .....
ㅠㅠㅠ 제가 이상한가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