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겨울에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sns통해 아는동생에게 소개해달라고 부탁하고 조르고해서
그녀를 소개받았죠, 좋았습니다 대화 몇마디해봤지만 대화도 너무 잘되고 코드도 너무 잘맞고 제일 중요했던건 성격이 너무 닮았었죠, 닮으면 그저 좋다고생각했지만 아니더군요 닮은탓인지 처음엔 달달하게시작했지만 사귄지 두달뒤부턴 서로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반복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그녀의 마음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저는 이미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조아하고있었습니다.
너무 일방적으로 쟤가 너무 잘했줬던 탓일까요 너무 저한테 막대하는거 같다고 생각이 들정도였고
도저히 힘들어서 못사귀겠다 생각하고 헤어져도 자꾸 생각나고 미치겠더라구요
그러더가 어린나이에 준비되지않은 사랑의결과물이 생기던구요....아기가 생겼습니다 저는 그녀를 너무 좋아했던탓인지 무조건 열심히 키울수있다고 같이잘살아보자고 하는 상황이였고 그녀는 앞으로의 자기 미래를 조금만 생각해주면 안되겠냐고 말을 하더군요 이런대화가 오가는도중 저도 그녀가 저의 말을 따라주지않자 무작정 전화를 끊고 하루이틀 연락을 안했습니다..
연락이 오더군요 병원이라고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운이좋았는지 나빴던건지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아직 아기집이 만들어진상황이구 빨리 임신눈치를 알아차리셨다구..결국엔 그녀를 뜻대로 낙태를 결심하고 수술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미워하다가 헤어졌구요.. 그녀는 다른곳으로 부모님과함께 이사를 갔습니다 갑자기 가게된건 아니구 원래 이사계획이 있었구요 헤어진지 한달후부턴가 가끔 악몽을 꿨습니다 꿈에 형태가 잘보이지않는 아기가 자꾸 울더라구요 무서워서 몇번이고 자다깨고 그랬습니다 죄책감이 들었던것인지.,.......1년후인가 어떻게하다가 그녀와 다시 연락이 됬습니다 그녀도 다른남자랑 사랑을하고 있더군요 그뒤로 저도 다른여자를 만나고 했습니다 또다른 문제가 여기서 발생하더군요 어떤여자를 만나고 그녀와 항상 비교하게됬습니다 그여자분들한테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어쩔수없더군요 투덜투덜하게되고 이래라저래라 하게되고 비교하고 헤어지고.....사랑은 다른사랑으로 잊혀질줄알았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가끔 그녀한테 보고싶다고 말도하고 나쁘년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잠시나마 속은 후련해지고 잊고살다가 그녀랑 함께 하던시절에 노래나 장소에 가면 향수라고 해야되나....기억이 되살아나면서 마음이 울적해지고 그녀를 잊겠다고 다짐했던 벽이 한순간에 무너지더군요
그렇게 반복한게 벌써 4년이네요, 오늘 그녀와 다시한번 연락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린다시 만날수없겠냐고, 그녀가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너무 멀리왔고 지금 이렇게 잠깐잠깐 편하게 연락하는것도 우리한테 많은 발전이라고, 저혼자 끙끙앓고있던시간동안 그녀는 다른사람과 이쁘게 연애하면서, 그녀랑나랑은 코드도 잘맞고 좋은 추억도 많으니깐 가끔 절생각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 결심은 했습니다 오늘부터 그녀에게 연락도 안하고 작은 미련도 그녀한테 갖지 않겠다고 노력하고 저만의 좋은 추억으로 간직해 보려고 합니다, 사랑과 이별은 같이 존재하지만 이별은 항상 아프기만 한거같네요 사랑할땐 이별걱정도 없이 이쁘게 만나지만 헤어지면 남남이 되버리고 평소에 기억력도 좋지않던 저인데 추억노래의 가사나 장소를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고있네요
그녀가 나쁜사람이든 좋은사람이든 저한테 그저 좋은사람이니 좋은추억으로 서서히 잊혀지고싶네요 화이팅할수있게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1년 연애하고 헤어진지 4년째
안녕하세요 28살에 서울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2014년도 겨울에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 sns통해 아는동생에게 소개해달라고 부탁하고 조르고해서
그녀를 소개받았죠, 좋았습니다 대화 몇마디해봤지만 대화도 너무 잘되고 코드도 너무 잘맞고 제일 중요했던건 성격이 너무 닮았었죠, 닮으면 그저 좋다고생각했지만 아니더군요 닮은탓인지 처음엔 달달하게시작했지만 사귄지 두달뒤부턴 서로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반복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그녀의 마음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저는 이미 그녀를 너무 사랑하고 조아하고있었습니다.
너무 일방적으로 쟤가 너무 잘했줬던 탓일까요 너무 저한테 막대하는거 같다고 생각이 들정도였고
도저히 힘들어서 못사귀겠다 생각하고 헤어져도 자꾸 생각나고 미치겠더라구요
그러더가 어린나이에 준비되지않은 사랑의결과물이 생기던구요....아기가 생겼습니다 저는 그녀를 너무 좋아했던탓인지 무조건 열심히 키울수있다고 같이잘살아보자고 하는 상황이였고 그녀는 앞으로의 자기 미래를 조금만 생각해주면 안되겠냐고 말을 하더군요 이런대화가 오가는도중 저도 그녀가 저의 말을 따라주지않자 무작정 전화를 끊고 하루이틀 연락을 안했습니다..
연락이 오더군요 병원이라고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운이좋았는지 나빴던건지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아직 아기집이 만들어진상황이구 빨리 임신눈치를 알아차리셨다구..결국엔 그녀를 뜻대로 낙태를 결심하고 수술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미워하다가 헤어졌구요.. 그녀는 다른곳으로 부모님과함께 이사를 갔습니다 갑자기 가게된건 아니구 원래 이사계획이 있었구요 헤어진지 한달후부턴가 가끔 악몽을 꿨습니다 꿈에 형태가 잘보이지않는 아기가 자꾸 울더라구요 무서워서 몇번이고 자다깨고 그랬습니다 죄책감이 들었던것인지.,.......1년후인가 어떻게하다가 그녀와 다시 연락이 됬습니다 그녀도 다른남자랑 사랑을하고 있더군요 그뒤로 저도 다른여자를 만나고 했습니다 또다른 문제가 여기서 발생하더군요 어떤여자를 만나고 그녀와 항상 비교하게됬습니다 그여자분들한테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어쩔수없더군요 투덜투덜하게되고 이래라저래라 하게되고 비교하고 헤어지고.....사랑은 다른사랑으로 잊혀질줄알았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 가끔 그녀한테 보고싶다고 말도하고 나쁘년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잠시나마 속은 후련해지고 잊고살다가 그녀랑 함께 하던시절에 노래나 장소에 가면 향수라고 해야되나....기억이 되살아나면서 마음이 울적해지고 그녀를 잊겠다고 다짐했던 벽이 한순간에 무너지더군요
그렇게 반복한게 벌써 4년이네요, 오늘 그녀와 다시한번 연락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린다시 만날수없겠냐고, 그녀가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너무 멀리왔고 지금 이렇게 잠깐잠깐 편하게 연락하는것도 우리한테 많은 발전이라고, 저혼자 끙끙앓고있던시간동안 그녀는 다른사람과 이쁘게 연애하면서, 그녀랑나랑은 코드도 잘맞고 좋은 추억도 많으니깐 가끔 절생각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군요, 결심은 했습니다 오늘부터 그녀에게 연락도 안하고 작은 미련도 그녀한테 갖지 않겠다고 노력하고 저만의 좋은 추억으로 간직해 보려고 합니다, 사랑과 이별은 같이 존재하지만 이별은 항상 아프기만 한거같네요 사랑할땐 이별걱정도 없이 이쁘게 만나지만 헤어지면 남남이 되버리고 평소에 기억력도 좋지않던 저인데 추억노래의 가사나 장소를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고있네요
그녀가 나쁜사람이든 좋은사람이든 저한테 그저 좋은사람이니 좋은추억으로 서서히 잊혀지고싶네요 화이팅할수있게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