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중학교를 재학중인 2학년인 평범한 남자사람이야. 별것도 아닌일로 왜이러냐 이럴수있겠지만 댓글로 자기생각 적어줘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평범남이므로 음슴체를 쓸게. 사건의발단은 이러함 점심시간이 끝나기 5분전쯤이였음 우리학교같은경우는 급식실이없고 급식차를 끌고와서 당번이 배식을하는 방식이였음 근데 급식당번이 2명이였는데 1명은 밥먹고 배가아프다며 보건실에가고 나머지 1명은 대회가있어서 배식만 도와주고 바로 가방챙겨나감 나는 그때 책상에서 친구2명하고 학원문제풀고 있었음 근데 여기서 문제였던게 다음수업이 이동수업이고 심지어 수행평가까지있던 날이었음 솔직히 이런날에 늦으면 안되잖아? 하지만 나는 모범적 학생 의식(?) 때문인지 '빨리치우고 가자' 라는 생각이 내 뇌에 딱 박혔음 그라고 시계를봤더니 남은시간은 3분정도 나는 친구들중 한명은 뒷처리를시키고 한명은 나를도와 급식차를 운반시키는걸 도와주는 역할로 나눔 급식차를 정리하고 나가서 끌고가는데 급식차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는곳 앞에 세워놓으면 되는 형식임 그래서 최대한의속도로 내발을 굴리기시작함 그리고 고지가 다다랐을때 문제의 시작이 발생했음 급식차를 세워두는곳 맞은편이 2학년6반이고 그곳을 바라본 기준으로 왼쪽이 2학년 교무실임 (우리학교는 4층인데 1층이 본부교무실 2층부터4층까지 3학년,2학년,1학년 교무실) 급식차를 끌어본사람은알겠지만 한번속도가나면 제어하기가 어려움 힘으로멈추는게 대부분인데 급식차끄는걸 도와준친구는 학교에서알아주는 비실이였고 나역시 키168 몸무게 55 로 빈약한편에속함 결국 급식차는 순식간에 우리곁에서 멀어져갔고 결국엔 앞에있는차하고 부딪힘 근데이게 아무도못봤거나 그냥 지나갔으면되는데 그때 6반 쌤이 교무실에서 나와 이장면을 목격하심 그리고는 6반 쌤이 "급식차로 장난친거니? 저거 치우고나서 내앞에딱서"라고말하곤 우리보고 정리를하게시킴 근데 음식물이 쏟아졌냐? 절대아님 그냥 수저통이쓰러지면서 수저몇개를 떨어진것 뿐임 수저통을 치우고나서 6반쌤앞에서 공수자세로 서있었는데 하는말이 "급식차로 장난치면 돼?안돼?"이런식으로 말하더니 마지막에는 "니네반 담임쌤한테 가자"라고함 물론 급식차가 앞차를 치는부분만 목격했으니 충분히 오해의 소지를 가질수있음 하지만 그것만보고 바로 교무실로가기에는 내입장에서는 너무 어처구니없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담임쌤앞에서 내 처지와 이렇게된상황을 설명함 "당번이 한명도없기도하고 이렇게두다가는 제시간에 급식차를 가져가지 못하면 어쩌고 누가시킨것이아닌 저와 제친구들끼리 서로 자발적으로한것인데 교무실까지 불려올일이었냐"라고함 딱이렇게했는데 정작 담임쌤은 우리보고 칭찬은 해주지못할망정 이렇게된일에따른 처당한 대가를 줘야한다며 벌점을 주려하심 그러자 내친구는 "선생님 급식차가 완전히 넘어진것도아니고 수저통하나가 떨어진것뿐이고..." 라고하자마자 담임쌤은 무논리로 "말대꾸하는거야? 빽빽이 (반성문) 쓰고싶어?! 좋은말로할때 그냥가"라고 내친구 말을 딱잘라버림 결국 우리는 둘다 벌점1점씩을 먹고 이동수업하러감 이내용을 이동수업하면서 뒷처리하던 친구와 다른친구들에게 말함 역시나 반응은 고구마 999999개 먹은듯이 답답해함 그중한명은 "어쩌다 이런년이 선생됬지?"라는 친구도있었음 수업이 다끝나고 집돌아와서 생각하는데 상점1점이 있긴했었음 근데 그게 강당대청소할사람뽑아서 더운여름방학에가서 청소한건데 그게 허무하게 사라진다는 생각을하니 너무 속이 탔음 하,.. 어떻게 끝내는지 잘모르니까 그냥 끝내도록할게 그럼 긴이야기들어주느라 고생했고 이만 나는학원 갈시간이니 다들 ㅃㅃ • • • 한줄요약- 대한민국에서는 자신의 일이아니면 자발적으로 하지말자.
머리안돌아가는 학교쌤
안녕 중학교를 재학중인 2학년인 평범한 남자사람이야. 별것도 아닌일로 왜이러냐 이럴수있겠지만 댓글로 자기생각 적어줘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평범남이므로 음슴체를 쓸게.
사건의발단은 이러함 점심시간이 끝나기 5분전쯤이였음 우리학교같은경우는 급식실이없고 급식차를 끌고와서 당번이 배식을하는 방식이였음 근데 급식당번이 2명이였는데 1명은 밥먹고 배가아프다며 보건실에가고 나머지 1명은 대회가있어서 배식만 도와주고 바로 가방챙겨나감 나는 그때 책상에서 친구2명하고 학원문제풀고 있었음 근데 여기서 문제였던게 다음수업이 이동수업이고 심지어 수행평가까지있던 날이었음 솔직히 이런날에 늦으면 안되잖아? 하지만 나는 모범적 학생 의식(?) 때문인지 '빨리치우고 가자' 라는 생각이 내 뇌에 딱 박혔음 그라고 시계를봤더니 남은시간은 3분정도
나는 친구들중 한명은 뒷처리를시키고 한명은 나를도와 급식차를 운반시키는걸 도와주는 역할로 나눔 급식차를 정리하고 나가서 끌고가는데 급식차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는곳 앞에 세워놓으면 되는 형식임 그래서 최대한의속도로 내발을 굴리기시작함 그리고 고지가 다다랐을때 문제의 시작이 발생했음 급식차를 세워두는곳 맞은편이 2학년6반이고 그곳을 바라본 기준으로 왼쪽이 2학년 교무실임 (우리학교는 4층인데 1층이 본부교무실 2층부터4층까지 3학년,2학년,1학년 교무실) 급식차를 끌어본사람은알겠지만 한번속도가나면 제어하기가 어려움 힘으로멈추는게 대부분인데 급식차끄는걸 도와준친구는 학교에서알아주는 비실이였고 나역시 키168 몸무게 55 로 빈약한편에속함 결국 급식차는 순식간에 우리곁에서 멀어져갔고 결국엔 앞에있는차하고 부딪힘 근데이게 아무도못봤거나 그냥 지나갔으면되는데 그때 6반 쌤이 교무실에서 나와 이장면을 목격하심 그리고는 6반 쌤이 "급식차로 장난친거니? 저거 치우고나서 내앞에딱서"라고말하곤
우리보고 정리를하게시킴 근데 음식물이 쏟아졌냐? 절대아님 그냥 수저통이쓰러지면서 수저몇개를 떨어진것 뿐임 수저통을 치우고나서 6반쌤앞에서 공수자세로 서있었는데 하는말이 "급식차로 장난치면 돼?안돼?"이런식으로 말하더니 마지막에는
"니네반 담임쌤한테 가자"라고함 물론 급식차가 앞차를 치는부분만 목격했으니 충분히 오해의 소지를 가질수있음 하지만 그것만보고 바로 교무실로가기에는 내입장에서는 너무 어처구니없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담임쌤앞에서 내 처지와 이렇게된상황을 설명함 "당번이 한명도없기도하고 이렇게두다가는 제시간에 급식차를 가져가지 못하면 어쩌고 누가시킨것이아닌 저와 제친구들끼리 서로 자발적으로한것인데 교무실까지 불려올일이었냐"라고함 딱이렇게했는데 정작 담임쌤은 우리보고 칭찬은 해주지못할망정 이렇게된일에따른 처당한 대가를 줘야한다며 벌점을 주려하심 그러자 내친구는
"선생님 급식차가 완전히 넘어진것도아니고 수저통하나가 떨어진것뿐이고..." 라고하자마자 담임쌤은 무논리로 "말대꾸하는거야? 빽빽이 (반성문) 쓰고싶어?! 좋은말로할때 그냥가"라고 내친구 말을 딱잘라버림 결국 우리는 둘다 벌점1점씩을 먹고 이동수업하러감 이내용을 이동수업하면서 뒷처리하던 친구와 다른친구들에게 말함 역시나 반응은 고구마 999999개 먹은듯이 답답해함 그중한명은 "어쩌다 이런년이 선생됬지?"라는 친구도있었음 수업이 다끝나고 집돌아와서 생각하는데 상점1점이 있긴했었음 근데 그게 강당대청소할사람뽑아서 더운여름방학에가서 청소한건데 그게 허무하게 사라진다는 생각을하니 너무 속이 탔음 하,.. 어떻게 끝내는지 잘모르니까 그냥 끝내도록할게 그럼 긴이야기들어주느라 고생했고 이만 나는학원 갈시간이니 다들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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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대한민국에서는 자신의 일이아니면 자발적으로 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