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사람들은 다 좋은데 유독 한 사람이 절 기분 나쁘게하네요. 주로 먹는거나 사소한걸로 그러는데요. 차라리 일에 관해서 갈굼이나 머라하는거면 괜찮은데
예를 들면 여자가 너무 많이 먹는다던지 다른사람이 음식을 권유해서 먹을라치면 자기도 아직 못 먹어어봤는데 먹냐는 식으로 얘기하네요.제가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 비아냥거리는 말투가 너무 거슬리는데.. 이런게 단호하게 얘기를 하자니 오버하는거 같고 계속듣고 있자니 울화통터지고 . . . 걍 속편히 그난 두는게 나을까요?
직장에서
예를 들면 여자가 너무 많이 먹는다던지 다른사람이 음식을 권유해서 먹을라치면 자기도 아직 못 먹어어봤는데 먹냐는 식으로 얘기하네요.제가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 비아냥거리는 말투가 너무 거슬리는데.. 이런게 단호하게 얘기를 하자니 오버하는거 같고 계속듣고 있자니 울화통터지고 . . . 걍 속편히 그난 두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