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꾸리하니 영 그런 하루입니다.. 눈이오나 비가오나 정해진 두기일상.. 그래두 요즘엔 내년 계획땜시 괜시리 복잡한요즘.. 그렇게 변화없는일상을 보내고.. 오늘따라 단체손님이 많아서 약간 바뿌게 지내는데.. 뜸금없이 그녀석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평소 오전에 바뿌다는걸 아는 녀석이라 전화잘 안하는데.. 왠일인가싶어 받아보니.. 집에 김장을했는데.. 어머니가 나 가져다주라며 바리바리 싸주시더랍니다.. 얼른 가게앞에 나가보니 한짐을 들구있네..ㅋㅋ 아직 점심시간이 안지난관게로 고맙단말만하구 돌려보냈는데.. 휴~~ 이따 퇴근하구 케익이라도하나 사서 보내야할까봅니다.. 단음식 안좋아하는 녀석이니.. 달지않은케익으로,,ㅋㅋ 괜히 아침부터 기분이좋아지네요.. 그럼 행복한하루보내시길..
사노라면...오랜 여친이 다녀가다..
오늘 아침부터 꾸리하니 영 그런 하루입니다..
눈이오나 비가오나 정해진 두기일상..
그래두 요즘엔 내년 계획땜시 괜시리 복잡한요즘..
그렇게 변화없는일상을 보내고..
오늘따라 단체손님이 많아서 약간 바뿌게 지내는데..
뜸금없이 그녀석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평소 오전에 바뿌다는걸 아는 녀석이라 전화잘 안하는데..
왠일인가싶어 받아보니..
집에 김장을했는데..
어머니가 나 가져다주라며 바리바리 싸주시더랍니다..
얼른 가게앞에 나가보니 한짐을 들구있네..ㅋㅋ
아직 점심시간이 안지난관게로 고맙단말만하구 돌려보냈는데..
휴~~
이따 퇴근하구 케익이라도하나 사서 보내야할까봅니다..
단음식 안좋아하는 녀석이니..
달지않은케익으로,,ㅋㅋ
괜히 아침부터 기분이좋아지네요..
그럼 행복한하루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