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2년4개월을 연애를 하였고 올 8월에 헤어졌습니다. 올 1월부터 취업관련해서 타지로 오면서 시기상 한달에 한번보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5-7월 사이에 저에게 많은 불안한 감정을 느꼈고 저에게 많은 애정을 부탁했지만..제가 너무 이기적이였습니다.
힘든상황에서 누군가를 봐줄 여력이없었습니다...정말 표현한번해주는게 별게아니지만 제 상황이 너무 힘들다보니 무기력한 삶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압니다.. 모든게 변명이죠...
그렇게 전여자친구를 3개월간 방치했습니다... 연락도 자주안하고 전화도 거의안했습니다...
제 성격이 너무 이기적이라서 저밖에 몰랐습니다...저만 힘든줄 알았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8월중순에 크지는 않았지만 2번을 싸웠고 결국 헤어지자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헤어진거에 대해서 모든게 제 탓인줄알고있습니다.
처음에 문자로 잡았을때 전여자친구는 "내가 힘들땐 아는척한번 안하더니 이제와서 왜이러는지 모르겠다"며 옳은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붙잡고 붙잡아 만났습니다...시야가 너무좁아서 저말에 대한 솔직한 말보다는 붙잡기위한 저의 모든감정을 말했지만...
여자친구는 저에게.. 흔들렸지만 다시생각해봐도 안될꺼같다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렇게 끝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의 힘든 상황을 알고는 있었지만....제가 그렇게 길고 많이 힘들어하는줄은 몰랐었습니다...
그때 내가 이제와서 이러는게 모든게 솔직히 변명이지만...솔직하게 그때 너무힘들어서 내가 너를 볼 여력이없었다..너무미안하다...나 힘든것만 알았다미안하다..이렇게 말했어야했는데 결국 "이제와서 왜이러는지 모르겠다는"말에 대답하지못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여자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전하기위해 고민하던중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나와 정반대의 사람을 만나고있고 그사람이 뭐하나 해줄때마다 눈물날꺼같다. 이런게 배려받고 사랑받는거 같다며 자기 상처에 약발라주는 사람을 만난거 같다며 마음이 점점간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날에서 저는 되돌릴수없다는걸 알고 단념했습니다...
저의 마음을 여러분들에게 설명하기에는 너무 글이 길어져 자세히는 못말하지만...정말 좋아했습니다...
저에게 큰 문제는 여자친구보단 제자신을 우선시 했던것입니다... 그부분에대해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게 사랑이란걸 이제야 알았습니다...연애경험도 1번이 전부여서...저밖에 몰라 누굴 사랑할 자격도 없는거 알고있습니다..
현재 만나는 남자가 있기에 못되돌리는걸 알고있습니다... 기대도 안하고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잘해줬지만 결국 그건 제 기준이고 그녀가 원하는걸 해준적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돌아오는 어떠한 것도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만...제가 지금 반성의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저보다 그녀를 더 사랑할수있도록 노력하고 반성하며 고치려는 일기를 매일매일 쓰고 있으며 그 남자분과 언제 헤어질지는 모르지만 전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헤어졌다고 바로 주지는 않을겁니다.. 제가 고쳐지지 않았다면 고쳐진상태에서 그녀에게 남자가 없다면 그때 주고싶습니다. 몇년이 걸리더라도...
일기를 주는 의미가 되돌리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는 말 못하지만...일기의 내용은 전적으로 저의 잘못과 반성에 대해서만 쓰고있습니다.
그녀가 힘들고 불안할때 제가 힘들다는 이유로 지켜주지못해 큰 상처를 준걸 저도 알고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보다는 다른사람을 만나고 저는
그녀의 인생에서 사라져주는게 그녀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고 배려인걸 압니다..
하지만 정말 몇년뒤에 저의 잘못을 고치고 반성하며 그녀가 원하는 모습으로 바뀌었다는걸 보여주고싶습니다.
그때 내가 너를 잡으려고 했던말든은 진심이였고 너를 많이 사랑했었다는 것만이라도 전해졌으면 싶습니다..
하지만 많이 걱정이 됩니다...
몇년뒤에 저의 일기를 받았을때 그녀가 저를 더욱 싫어하진 않을지...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서 사랑을 받으면서 저와 나눴던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다고 생각하여 일기를 받아도 기분만 나빠질까...혹은 또 이제와서 왜이러지 라는 말을 들을까 겁이나기도 합니다..
주변에서는 케바케고 그건 걔만 아는거라고 말합니다...
일기를 쓰면서도 그만 써야되나 싶기도합니다... 그녀의 행복을 진심으로 빈다면 저는 이런걸 전해주면 안되거든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너무 간절합니다... 일기를 받고 그녀가 저에게 돌아와주지 않아도 됩니다..그냥 이남자가 나를 많이 사랑했었구나...나를 위해 바뀌려 노력했구나... 이정도만이라도 알아줬으면합니다...
그녀의 마음과심정을 모르기에... 일기를 계속써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됩니다...
정말반성하고 있는 제 진심을 알아줄지 아니면 정말 냉대하게 받아들일지...겁이나서 저의 선택에 있어서 확신이 안스는데..
과연 이게 좋은 방법일까요... 마음에 상처를 받은여자가 제대로된 남자를 만나 사랑받고 지내면서 저에대한 안좋은 기억이 생기고 저와의 연애가 잘못된거였고 지금이 사랑이다라는 생각이 고착될텐데... 그분과 헤어지고 제가 바뀌었다는 진심이 통할지 의문이 듭니다..
그냥 보내주고 마음을 비우는게 옳은걸 알면서...저는 끝까지 배려못하고 이기적인 사람인가봅니다..
나중이라도 꼭 재회하고싶은 끝까지 배려없는 이기적인남자입니다. 제 상황좀 봐주세요..
이글을 읽고 욕하셔도 좋습니다...배려없고 이기적이기만한 사람입니다 저는...
전여자친구에게 저는 첫사랑이였고 저를 너무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친구는 표현을 원했는데 제가 워낙무뚝뚝하고 그래서 그런부탁을 잘 들어주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2년4개월을 연애를 하였고 올 8월에 헤어졌습니다. 올 1월부터 취업관련해서 타지로 오면서 시기상 한달에 한번보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5-7월 사이에 저에게 많은 불안한 감정을 느꼈고 저에게 많은 애정을 부탁했지만..제가 너무 이기적이였습니다.
힘든상황에서 누군가를 봐줄 여력이없었습니다...정말 표현한번해주는게 별게아니지만 제 상황이 너무 힘들다보니 무기력한 삶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압니다.. 모든게 변명이죠...
그렇게 전여자친구를 3개월간 방치했습니다... 연락도 자주안하고 전화도 거의안했습니다...
제 성격이 너무 이기적이라서 저밖에 몰랐습니다...저만 힘든줄 알았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8월중순에 크지는 않았지만 2번을 싸웠고 결국 헤어지자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헤어진거에 대해서 모든게 제 탓인줄알고있습니다.
처음에 문자로 잡았을때 전여자친구는 "내가 힘들땐 아는척한번 안하더니 이제와서 왜이러는지 모르겠다"며 옳은 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붙잡고 붙잡아 만났습니다...시야가 너무좁아서 저말에 대한 솔직한 말보다는 붙잡기위한 저의 모든감정을 말했지만...
여자친구는 저에게.. 흔들렸지만 다시생각해봐도 안될꺼같다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렇게 끝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의 힘든 상황을 알고는 있었지만....제가 그렇게 길고 많이 힘들어하는줄은 몰랐었습니다...
그때 내가 이제와서 이러는게 모든게 솔직히 변명이지만...솔직하게 그때 너무힘들어서 내가 너를 볼 여력이없었다..너무미안하다...나 힘든것만 알았다미안하다..이렇게 말했어야했는데 결국 "이제와서 왜이러는지 모르겠다는"말에 대답하지못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여자친구에게 고맙다는 말을전하기위해 고민하던중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나와 정반대의 사람을 만나고있고 그사람이 뭐하나 해줄때마다 눈물날꺼같다. 이런게 배려받고 사랑받는거 같다며 자기 상처에 약발라주는 사람을 만난거 같다며 마음이 점점간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날에서 저는 되돌릴수없다는걸 알고 단념했습니다...
저의 마음을 여러분들에게 설명하기에는 너무 글이 길어져 자세히는 못말하지만...정말 좋아했습니다...
저에게 큰 문제는 여자친구보단 제자신을 우선시 했던것입니다... 그부분에대해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게 사랑이란걸 이제야 알았습니다...연애경험도 1번이 전부여서...저밖에 몰라 누굴 사랑할 자격도 없는거 알고있습니다..
현재 만나는 남자가 있기에 못되돌리는걸 알고있습니다... 기대도 안하고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잘해줬지만 결국 그건 제 기준이고 그녀가 원하는걸 해준적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돌아오는 어떠한 것도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만...제가 지금 반성의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저보다 그녀를 더 사랑할수있도록 노력하고 반성하며 고치려는 일기를 매일매일 쓰고 있으며 그 남자분과 언제 헤어질지는 모르지만 전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헤어졌다고 바로 주지는 않을겁니다.. 제가 고쳐지지 않았다면 고쳐진상태에서 그녀에게 남자가 없다면 그때 주고싶습니다. 몇년이 걸리더라도...
일기를 주는 의미가 되돌리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는 말 못하지만...일기의 내용은 전적으로 저의 잘못과 반성에 대해서만 쓰고있습니다.
그녀가 힘들고 불안할때 제가 힘들다는 이유로 지켜주지못해 큰 상처를 준걸 저도 알고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보다는 다른사람을 만나고 저는
그녀의 인생에서 사라져주는게 그녀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고 배려인걸 압니다..
하지만 정말 몇년뒤에 저의 잘못을 고치고 반성하며 그녀가 원하는 모습으로 바뀌었다는걸 보여주고싶습니다.
그때 내가 너를 잡으려고 했던말든은 진심이였고 너를 많이 사랑했었다는 것만이라도 전해졌으면 싶습니다..
하지만 많이 걱정이 됩니다...
몇년뒤에 저의 일기를 받았을때 그녀가 저를 더욱 싫어하진 않을지...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서 사랑을 받으면서 저와 나눴던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다고 생각하여 일기를 받아도 기분만 나빠질까...혹은 또 이제와서 왜이러지 라는 말을 들을까 겁이나기도 합니다..
주변에서는 케바케고 그건 걔만 아는거라고 말합니다...
일기를 쓰면서도 그만 써야되나 싶기도합니다... 그녀의 행복을 진심으로 빈다면 저는 이런걸 전해주면 안되거든요...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너무 간절합니다... 일기를 받고 그녀가 저에게 돌아와주지 않아도 됩니다..그냥 이남자가 나를 많이 사랑했었구나...나를 위해 바뀌려 노력했구나... 이정도만이라도 알아줬으면합니다...
그녀의 마음과심정을 모르기에... 일기를 계속써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됩니다...
정말반성하고 있는 제 진심을 알아줄지 아니면 정말 냉대하게 받아들일지...겁이나서 저의 선택에 있어서 확신이 안스는데..
과연 이게 좋은 방법일까요... 마음에 상처를 받은여자가 제대로된 남자를 만나 사랑받고 지내면서 저에대한 안좋은 기억이 생기고 저와의 연애가 잘못된거였고 지금이 사랑이다라는 생각이 고착될텐데... 그분과 헤어지고 제가 바뀌었다는 진심이 통할지 의문이 듭니다..
그냥 보내주고 마음을 비우는게 옳은걸 알면서...저는 끝까지 배려못하고 이기적인 사람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