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쯤 도서실에서 집까지 걸어가는중이였는데 멀리서 고양이한마리가 지나가는게 보여서 몰래몰래 다가갔는데 신기하게 안피하고 가만히 앉아있어요 그러다가 눈이 딱 마주쳣는데 갑자기 저에게 다가오면서 제다리에다가 부비적브비적 대더리고요!!! 그래서 머리를 쓰담아줬는데 계속 저의 곁을 맴돌길래 엄마한테 전회를 걸어서 고양이 사료를 들고와달라고 부탁햇어요 현재 양순이라는 고양이를 키우고잇어요!!♡♡♡ㅎㅎ 그래서 엄마가 물하고 사료를 들고오고 양순이가 안먹는 간식도 들고와서 줬어요!!먹고있는모습ㅎㅎㅎㅎ 발은 제발이예요! 아파트 라인(?) 로비까지 따라왔는데 그뒤로 풀숲으로 사라져 버리더라고요ㅠㅠ.... 어제 엄마랑 동생이랑 저랑 이렇게 이 고양이를 봤는데 저희동생은 오늘도 저 고양이랑 만났데요ㅠㅠ 저도 오늘 혹시 집다시 가는길에 만나지 않을까 싶어서 10시쯤에 집갔는데ㅠㅠ 결국 만나지 못했어요ㅠㅠㅠ 길냥이에게 밥준것도 신기하고 사람보고 도망가지도 않고 부비적거리고 혹시 고양이 싫어하는사람들이 해코지할까봐ㅠㅠㅠ걱정되기도 하고 짧은 만남 시간이였지만 계속 기억에 남네요!! 그래서 한번 적어보았어요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57
길냥이와의 첫만남
밤 10시쯤 도서실에서 집까지 걸어가는중이였는데
멀리서 고양이한마리가 지나가는게 보여서
몰래몰래 다가갔는데 신기하게 안피하고 가만히 앉아있어요
그러다가 눈이 딱 마주쳣는데
갑자기 저에게 다가오면서 제다리에다가 부비적브비적 대더리고요!!!
그래서 머리를 쓰담아줬는데
계속 저의 곁을 맴돌길래
엄마한테 전회를 걸어서 고양이 사료를 들고와달라고 부탁햇어요
현재 양순이라는 고양이를 키우고잇어요!!♡♡♡
ㅎㅎ
그래서 엄마가 물하고 사료를 들고오고
양순이가 안먹는 간식도 들고와서 줬어요!!
먹고있는모습ㅎㅎㅎㅎ
발은 제발이예요!
아파트 라인(?) 로비까지 따라왔는데 그뒤로 풀숲으로 사라져 버리더라고요ㅠㅠ....
어제 엄마랑 동생이랑 저랑 이렇게 이 고양이를 봤는데
저희동생은 오늘도 저 고양이랑 만났데요ㅠㅠ
저도 오늘 혹시 집다시 가는길에 만나지 않을까 싶어서
10시쯤에 집갔는데ㅠㅠ 결국 만나지 못했어요ㅠㅠㅠ
길냥이에게 밥준것도 신기하고
사람보고 도망가지도 않고 부비적거리고
혹시 고양이 싫어하는사람들이 해코지할까봐ㅠㅠㅠ걱정되기도 하고
짧은 만남 시간이였지만 계속 기억에 남네요!!
그래서 한번 적어보았어요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