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둔지 꽤 됬는데 지나가다 봐도 화가난다

둥근모찌2017.09.20
조회838

간호조무사로 치과에서 약 6개월 일했다
거기는 원장과 원장어머님 그리고 직원들 이렇게 일했는데 원장어머니를 a라고 한다면

1. 보험청구때문에 치료한 증명서랑 질병코드가 필요한 환자가 왔는데 a가 없다고 자꾸우겨서 경찰까지 옴

2. 내가 들어간지 얼마안됬을때 약 1년 일하신 조무사분이 계셨는데 그 조무사분이 a에게 싫은소리 조금 했다고 싸우고 그 조무사분 자르심

3. a가 대학에서 시간강사로 미술을 가르쳤나봄 그거를 계속 우려서 직원들어올때마다 자기를 교수라고 부르라고 함

4. 그 치과는 생긴지 얼마 안됬음에도 종이차트가 있었는데 정리하다가 떨어지려는거 잡았더니 a가 그 종이가 비싼거다며 험하게 다룬다며 내 머리를 때림

5. 내가 일하다가 뭔 소리가 난다 아니면 내가 조용하다 하면 a가 와가지고 일 끝날때까지 지켜봄

6. 이빨 씌우는거 하려고 아님 틀니하려고 고무같은거 물잖음 물면 내가 거기에 석고가루를 믹스해서 부어서 이빨모양을 만듬 근데 그거를 한다 하면 a가 지켜보면서 이건 왜이러냐 하며 잔소리시작함

7. 위에것들때문에 6개월중 4개월동안 나혼자 일함

8. 사실 저것들은 내가 경험한것중 3분의 1밖에 안되는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