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인성 ㄷㄷ

ㅇㅇ2017.09.20
조회144,097
엑소 첸 인성글 입니다
한 사람의 선행이 아니꼽다 뒤로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본 갈 때 착용한
마리몬드(수익금 일부 위안부 할머님께 지급되는) 모자
평소에도 의미있겠지만 일본갈 때 착용했다는 점에서 의미 업업


유몀 피아니스트
스티브바라캇과 유니세프와 함께한 재능기부
원래 예정엔 스티브 공연이었지만 첸이 먼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하여 스케쥴 돌아오자마 피곤한 상태로
리허설 가고 둘이 호흡하여 '이매진'공연을 함
(시간 나는 분 한번 보세요 백번보세요)

이외에도 어울림 음악회에 재능기부로 '최고의 행운'을 부름
이때는 뮤지컬에 엑소 콘서트 스케쥴에 정말 살인적인 스케줄로
손에 에너지 드링크를 들고 가던 모습이 찍히기도 했던 때
이날 mc분 멘트" 엑소 첸씨는 3년 전부터 비가오나 눈이오나 빠짐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저보다 동생이지만 존댓말이 나올정도로 멋있고 존경하는 그런 동생입니다"


엑소 회의시간에 서로 서운했던것도 말하고 풀거 풀고 서로 칭찬도 하는 시간이 있는데 서운한 말을 가장 듣지 않는 멤버로 첸을 말하며 항상 다정하다며 칭찬

꾸준한 기부 첸의 꾸준한 기부는 뉴스 시사 등 뿐만 아니라 해외 칼럼에도 소개가 됨 한번이 아니라 매번 들려오는 기부 소식

첸의 기부로 시작된 청년 창업을 위한 스타트업 복지사업

멤버들이 첸에 대해 인터뷰 할때마다 항상 들어가는 단어"착함, 다정, 펑키"

자신은 그저 단순한거라며 겸손

막내가 말하는 첸

시우민이 말하는 첸

다른 멤버들이 말하는 첸

이거 전에 봐서 짤줍한건데 마이크 건네주는 스탭분께 눈 마주치고 고마워요 라고 말해주니 웃어주시는 스탭분



등등 그 외에도

연탄나르기 봉사

멤버들이 뽑은 엑소내 다정한 사람에서 첸 본인은 디오 뽑고
다른 멤버들 전부 종대 투표

같은 멤버 시우민이 피곤해서 잠들어있는데 에어컨에 물이 새자
일어서서 수건으로 막고있다가 침대가 흔들려 깬 시우민이 놀라
"첸아 거기서 뭐해?"라고 하니 "괜찮아 자"라던 종대

엑소 숙소 냉장고에 '엑소 아침밥은 꼭 먹기'
포스트잇 붙여논 종대

귀신의 집 촬영 때 귀신분들 한분한분 손잡고 고생하신다고 인사하다가 손이 차갑다며 자신이 붙이고 있던 핫팩 나눠줘서
생긴 핫팩천사 별명

때는 루둘기가 겨울 바다 입수를 하려고 반팔만 입고 있었는데
멘트가 길어져 떠는 루둘을 보고 자신의 팬딩을 벗어 입혀주던
종대

바다 입수 후 추울 멤버들을 위해 패딩
속에 수건 가득 챙겨오던 종대

팬들의 선물을 일일이 인증해주기 어렵고
인증 못받은 팬이 서운할까봐 공홈에 편지를 남기며
소신있게 조공거부의사를 밝힘 그러면서 본인은 역조공

등등 첸의 선행과 따듯한 인성 끝이 없음
좋은 일은 널리 알려 더 퍼져 또 좋은 일이 불러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또 첸의 생일을 맞아
더 의미있는 일들이 일어나길 바라며 글씀

가을이 오고 이제 추운 겨울이 오는데
따뜻한 마음이 퍼져나가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