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한동으로 된 빌라형식의 아파트입니다.
따로 불편한점도 없었고 학업군, 교통편, 마트거리 등 주변환경 시설이 좋아서 15년 넘게 오래 살고있습니다.
저희집은 5층이고 옥상이 바로 위에 있습니다.
그런데 6개월정도 전에 옆집이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를 들어오기전에 리모델링을 하는지 공사를 하는데
소리가 거의 저희집 벽을 뚫을 듯이 들리는겁니다.
너무 가까울 정도로 소리가 들려서 진짜 이러다 우리집 벽을 뚫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큰소리를 내며 일주일을 넘게 공사를 했습니다.
옆집에 피해가 가는지 모르는 개념이 없는 사람들인지 공사기간 내내 아무런 양해의 말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들어왔는데
세상에 15년 넘게 조용한 옆집에서
하루종일 개 짖는 소리, 밤만 되면 애들이 소리지르고 뛰고 구르는 소리가 고스란히 저희집으로 넘어오는겁니다...
심지어 옥상에서 개를 산책시키며 뛰어다닌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하루는 너무 화가나서 옥상으로 올라갔더니 애엄마는 옥상에서 빨래를 널고 애는 미친듯이 정신줄을 놓고 온 옥상을 운동장 마냥 뛰는데 엄마라는 여자는 아무런 말도없이 빨래만 널고 있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야생마마냥 날뛰는 애를 먼저 잡아다 혼내고 싶었지만 그래도 엄마같은 여자가 보이길래 최대한 차분한 목소리로
'애기랑 개 뛰어다니는소리 너무 시끄러운데 조용히좀 시ㅋ..ㅕ... '
네. 말도 끝나기전에 애엄마는 아 네네~ 이러고 애를 데리고 기분나쁘다는 표정으로 휙 들어갔습니다.
애는 초등학교 3학년 정도로 보이는데 그집 사람들 전부가 아파트 예절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들 같았습니다.
아침부터 저녁, 새벽까지 옆집에서 개짖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기본이며
애들 방이 제방이랑 붙은건지 애들이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뛰어다닙니다.
세렝게티에서 뛰어다녀야 할 동물을 풀어 놓은것 같은...
밤 10시, 11시가 넘어서도 쿵쾅거리며 지랄발광을 하고 노래를 부르고 소리를 지르는데 부모가 아무런 말도 하지않는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찾아가서 말을 해볼려고했지만 옥상에서의 태도를 보니
전혀 무엇이 잘못된건지 모르는 사람들같아서
찾아가면 괜히 더 화만날것 같아 선뜻 찾아가지도 못합니다ㅠㅠ
거기다 오전에는 애들이 학교를 가고 부모는 출근을 하니 온종일 집에서 개만 짖어대고
시끄러운 시간이 밤 10시에서 11시정도이니 늦은시간에 찾아가는것도 어렵습니다...
개며 인간이며 미쳐날뛰는 옆집을 대체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 저 애들 안싫어해요 너무 좋아하고 개도 아파트라서 키우진않지만 이뻐라 합니다...
근데 옆집이 너무 과하니까 옆집이 싫은겁니다ㅠㅠㅠ)
옆집에 개만살아요
따로 불편한점도 없었고 학업군, 교통편, 마트거리 등 주변환경 시설이 좋아서 15년 넘게 오래 살고있습니다.
저희집은 5층이고 옥상이 바로 위에 있습니다.
그런데 6개월정도 전에 옆집이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를 들어오기전에 리모델링을 하는지 공사를 하는데
소리가 거의 저희집 벽을 뚫을 듯이 들리는겁니다.
너무 가까울 정도로 소리가 들려서 진짜 이러다 우리집 벽을 뚫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큰소리를 내며 일주일을 넘게 공사를 했습니다.
옆집에 피해가 가는지 모르는 개념이 없는 사람들인지 공사기간 내내 아무런 양해의 말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들어왔는데
세상에 15년 넘게 조용한 옆집에서
하루종일 개 짖는 소리, 밤만 되면 애들이 소리지르고 뛰고 구르는 소리가 고스란히 저희집으로 넘어오는겁니다...
심지어 옥상에서 개를 산책시키며 뛰어다닌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하루는 너무 화가나서 옥상으로 올라갔더니 애엄마는 옥상에서 빨래를 널고 애는 미친듯이 정신줄을 놓고 온 옥상을 운동장 마냥 뛰는데 엄마라는 여자는 아무런 말도없이 빨래만 널고 있는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야생마마냥 날뛰는 애를 먼저 잡아다 혼내고 싶었지만 그래도 엄마같은 여자가 보이길래 최대한 차분한 목소리로
'애기랑 개 뛰어다니는소리 너무 시끄러운데 조용히좀 시ㅋ..ㅕ... '
네. 말도 끝나기전에 애엄마는 아 네네~ 이러고 애를 데리고 기분나쁘다는 표정으로 휙 들어갔습니다.
애는 초등학교 3학년 정도로 보이는데 그집 사람들 전부가 아파트 예절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사람들 같았습니다.
아침부터 저녁, 새벽까지 옆집에서 개짖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기본이며
애들 방이 제방이랑 붙은건지 애들이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뛰어다닙니다.
세렝게티에서 뛰어다녀야 할 동물을 풀어 놓은것 같은...
밤 10시, 11시가 넘어서도 쿵쾅거리며 지랄발광을 하고 노래를 부르고 소리를 지르는데 부모가 아무런 말도 하지않는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찾아가서 말을 해볼려고했지만 옥상에서의 태도를 보니
전혀 무엇이 잘못된건지 모르는 사람들같아서
찾아가면 괜히 더 화만날것 같아 선뜻 찾아가지도 못합니다ㅠㅠ
거기다 오전에는 애들이 학교를 가고 부모는 출근을 하니 온종일 집에서 개만 짖어대고
시끄러운 시간이 밤 10시에서 11시정도이니 늦은시간에 찾아가는것도 어렵습니다...
개며 인간이며 미쳐날뛰는 옆집을 대체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 저 애들 안싫어해요 너무 좋아하고 개도 아파트라서 키우진않지만 이뻐라 합니다...
근데 옆집이 너무 과하니까 옆집이 싫은겁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