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해당 학교 및 피해 학부모 등에 따르면 지난 7월 평소 친분이 있던 2학년 학생 4명(남 3, 여 1)은 학부모와 동반해 1박 2일간 타 지역으로 캠핑을 떠났다. 발단은 모여서 놀던 중 남학생들이 옷을 벗으면서 여학생에게도 옷을 모두 벗으라고 강요하면서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 남학생들은 문을 가로막고 여학생을 구석으로 몰아세우며 옷을 모두 벗겼다. 이런 사실은 여학생 부모가 이 장면을 목격하면서 드러났다.
하지만 개학 뒤에도 괴롭힘은 이어졌다. 지난 12일 남학생 중 한 명이 학교에서 피해 여학생에게 또다시 몸을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피해 학부모는 "가해 학생이 학교에서 쉬는 시간마다 찾아와 창고에서 따로 몸을 보여달라고 해 학교에 가해 학생의 출석 정지 및 전학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학교가 피해자의 2차 피해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피해 학생은 최근 일주일간 심리치료 등으로 등교를 못하고 있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은 여전히 출석을 하고 있어서다. A초교 관계자는 "19일 학교폭력자치위원회를 열었고 조만간 처분을 내릴 계획"이라며 "가해 학생에 대해선 지난주 출석 정지 조치를 했고, 이후에는 학습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어 등교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허현정 기자 hhj224@msnet.co.kr 이건 기사내용 더 추가하자면 남자아이들도 속옷까지지 다벗고 성기와 엉덩이를 흔들며 보여주고 팔이 부러져서 방어도 못하는 여자 아이를 속옷까지 벗겼음 모두 인정해서 항겨에사 조치중임.이런 개같은 사회 남자중 한명은 여자몸이 자꾸 생각나서 벗으라고 시켰다고 함 (정신병자가 사립초등학교에...)
10대집단성폭행
매일신문 기사내용
대구 한 사립 초등학교에서 학생 간 성폭력 사건이 발생해 학교가 진상조사에 나섰다.
20일 해당 학교 및 피해 학부모 등에 따르면 지난 7월 평소 친분이 있던 2학년 학생 4명(남 3, 여 1)은 학부모와 동반해 1박 2일간 타 지역으로 캠핑을 떠났다. 발단은 모여서 놀던 중 남학생들이 옷을 벗으면서 여학생에게도 옷을 모두 벗으라고 강요하면서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 남학생들은 문을 가로막고 여학생을 구석으로 몰아세우며 옷을 모두 벗겼다. 이런 사실은 여학생 부모가 이 장면을 목격하면서 드러났다.
하지만 개학 뒤에도 괴롭힘은 이어졌다. 지난 12일 남학생 중 한 명이 학교에서 피해 여학생에게 또다시 몸을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피해 학부모는 "가해 학생이 학교에서 쉬는 시간마다 찾아와 창고에서 따로 몸을 보여달라고 해 학교에 가해 학생의 출석 정지 및 전학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학교가 피해자의 2차 피해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피해 학생은 최근 일주일간 심리치료 등으로 등교를 못하고 있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은 여전히 출석을 하고 있어서다. A초교 관계자는 "19일 학교폭력자치위원회를 열었고 조만간 처분을 내릴 계획"이라며 "가해 학생에 대해선 지난주 출석 정지 조치를 했고, 이후에는 학습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어 등교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허현정 기자 hhj224@msnet.co.kr 이건 기사내용 더 추가하자면 남자아이들도 속옷까지지 다벗고 성기와 엉덩이를 흔들며 보여주고 팔이 부러져서 방어도 못하는 여자 아이를 속옷까지 벗겼음 모두 인정해서 항겨에사 조치중임.이런 개같은 사회 남자중 한명은 여자몸이 자꾸 생각나서 벗으라고 시켰다고 함 (정신병자가 사립초등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