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없던 내가 다시 누군가를 좋아 할 줄 몰랐던 내가 너를 좋아한다 과거에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연애를 마치고 마음의 상처가 무서워서 고백도 여러번 받았지만 그 당시엔 끌리지가 않았어 하지만 너가 술에 취해 내 손을 잡은 그 순간에 내 몸은 전기가 오듯 짜릿했고 그 순간부터 널 좋아하게 됬어 얼마 되진 않았지만 그 이후 내가 좋아하던 술과 게임을 안하고 너에게 조금이라도 더 잘 보이고 싶어서 운동을 해 그렇게 너가 좋기 때문에 안하던 짓도 하게 되더라 그리고 덕분에 너가 좋아하던 것들이 자연스럽게 내가 좋아하는 것이 되버렸어 진짜 26년 살면서 이런적 처음이고 앞으로도 없을 거 같아서 되게 조심스럽고 너에게 말도 잘 못하게 된다 근데 이제 용기를 내 볼려고 해 정말 보고 싶다 11
다른거 필요없어 니 생각만 해
몰랐던 내가 너를 좋아한다
과거에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연애를 마치고
마음의 상처가 무서워서 고백도 여러번 받았지만
그 당시엔 끌리지가 않았어
하지만 너가 술에 취해 내 손을 잡은 그 순간에
내 몸은 전기가 오듯 짜릿했고 그 순간부터
널 좋아하게 됬어 얼마 되진 않았지만 그 이후
내가 좋아하던 술과 게임을 안하고 너에게 조금이라도
더 잘 보이고 싶어서 운동을 해 그렇게 너가 좋기 때문에
안하던 짓도 하게 되더라
그리고 덕분에 너가 좋아하던 것들이 자연스럽게
내가 좋아하는 것이 되버렸어
진짜 26년 살면서 이런적 처음이고
앞으로도 없을 거 같아서 되게 조심스럽고
너에게 말도 잘 못하게 된다
근데 이제 용기를 내 볼려고 해
정말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