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신신고만 하고 식 두 달 전부터 같이 살고 있는 부부?입니다. 같이산지 보름밖에 안되었는데 싸움이 벌써 시작 되네요. 남편은 32신혼 저는36 재혼 남편은 월 세후 300 저는 세후 150입니다. 결혼자금은 남편 6500 저 2500 나머지 8000 대출 1억6천 빌라매매 돈이너무 빠듯하고 여윳돈이 천만원은 있어야 한다는 남편 말에 신혼여행도 안 가기로 했습니다. 뭐든 말만하면 돈 없다고 다 생략하재요. 예단예물까지 둘 다 하지 않고 결혼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혼수부터 집까지 큰돈 들어갈 일이 거의 끝난거 같아 슬슬 생활비와 용돈 저축, 통틀어 돈 관리를 어떻게할지 상의하다가 싸우게 됐는데요. 우선 집값에 1억6천 쓰고 남은돈으로 가전가구를 샀습니다. 가전가구는 쓰던거 좀 가져오고 ,냉장고 티비 세탁기 정도만 사서 300정도 들었네요. 남은돈 800정도를 여윳돈으로 하기로 하고 save 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여윳돈과 상관없이 앞으로 버는 돈에 대한 얘기인데요 남편 얘기는 월 남편 300 저 150이니 총 450에 생활비 따져보니 150 정도 나가고(첫 달이라 추후살면서 조정) 나머지 300은 200 저축 용돈은 남편 60 저 40이라네요 여기서 제가 왜 같이 버는데 용돈이 다르냐라고 물으며 생각해보니 저는 남편이 흡연자여서 담배값 때문에 조금 더 쓰자는거구나 싶어서 장난으로 나도 담배필까 ? 10만원만 더줄래? 했더니 헛웃음치며 자기가 더 버니까 20정도는 더 많아도 되는거 아니냐네요 싸움의 발단은 여기입니다. 물론 추후 화해하면서 남편이 같은 말이라도 기분 나쁠 수 있게 예쁘게 말하지 못해미안하다고는 했는데 전 아직도 기분이 별로 좋지 않네요. 각자 용돈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4141
지가 더 버니 더 쓰겠다는 남편
안녕하세요,
혼신신고만 하고 식 두 달 전부터 같이 살고 있는 부부?입니다.
같이산지 보름밖에 안되었는데 싸움이 벌써 시작 되네요.
남편은 32신혼 저는36 재혼
남편은 월 세후 300 저는 세후 150입니다.
결혼자금은
남편 6500 저 2500 나머지 8000 대출 1억6천 빌라매매
돈이너무 빠듯하고 여윳돈이 천만원은 있어야 한다는 남편 말에
신혼여행도 안 가기로 했습니다.
뭐든 말만하면 돈 없다고 다 생략하재요.
예단예물까지 둘 다 하지 않고 결혼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혼수부터 집까지 큰돈 들어갈 일이 거의 끝난거 같아 슬슬 생활비와 용돈 저축,
통틀어 돈 관리를 어떻게할지 상의하다가 싸우게 됐는데요.
우선 집값에 1억6천 쓰고 남은돈으로 가전가구를 샀습니다.
가전가구는 쓰던거 좀 가져오고 ,냉장고 티비 세탁기 정도만 사서 300정도 들었네요.
남은돈 800정도를 여윳돈으로 하기로 하고 save 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여윳돈과 상관없이 앞으로 버는 돈에 대한 얘기인데요
남편 얘기는 월 남편 300 저 150이니 총 450에
생활비 따져보니 150 정도 나가고(첫 달이라 추후살면서 조정)
나머지 300은
200 저축
용돈은 남편 60 저 40이라네요
여기서 제가 왜 같이 버는데 용돈이 다르냐라고 물으며 생각해보니
저는 남편이 흡연자여서 담배값 때문에 조금 더 쓰자는거구나 싶어서
장난으로 나도 담배필까 ? 10만원만 더줄래? 했더니 헛웃음치며
자기가 더 버니까 20정도는 더 많아도 되는거 아니냐네요
싸움의 발단은 여기입니다.
물론 추후 화해하면서 남편이 같은 말이라도
기분 나쁠 수 있게 예쁘게 말하지 못해미안하다고는 했는데
전 아직도 기분이 별로 좋지 않네요.
각자 용돈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