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 빵 / 면 등등 탄수화물류만 다 끊으면 됨. 그래도 탄수화물은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니 야채를 많이 먹고 (야채에도 탄수화물이 들어있음) 한 끼 정도는 콩, 고구마, 단호박, 두부 적당히 먹어주면 됨. (참고로 고구마나 단호박 등등은 쪄서 바로 먹는 것보다 냉장고에 넣어서 차게 식혀 먹으면 저항성 전분인가 뭔가가 생성되서 살이 덜 찐다고 함) 한국인이 밥을 끊는다는 게 참 힘들 것 같지만 막상 해보면 그렇게 힘들지 않음 (본인은 그랬음)예를 들어 1. 스테이크 한 덩이랑 샐러드 잔뜩 만들어서 먹으면 배불러서 밥 생각도 안 남 2. 파스타 먹고 싶으면 파스타 소스를 재료 더 많이 넣고 만들어서 모짜렐라 치즈 뿌려 먹는다거나(참고로 본인은 매주 한 번은 꼭 집에서 파스타 만들어 먹던 사람. 양은 당연히 2인분^^) 3. 국이나 찌개가 있으면 거기에 물 더 붓고 야채 잔뜩 넣고 심심하게 만들어서 밥 없이 이것만 떠먹는거임. 4. 그 외에 면류가 땡기면 곤약면으로 라면이나 비빔국수 만들어먹기.. 등등 엄청 많음. 나는 원래 탄수화물 없으면 못 살 정도로 밥/빵/면/떡 등등 좋아했는데 어중간하게 먹을 때보다 아예 끊고 나니까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예 안 듬. 가끔 밥은 무슨 맛이었나 하고 한입 먹어보면 걍... 아무 맛 안 남. 세상엔 밥보다 맛있는 게 더 많음... 빵은 케이크나 쿠키류가 가끔 땡기긴 한데 탄수화물 끊으면서 단 것도 같이 끊다보니 (과일도 덜 먹음) 오히려 너무 달아져서 물려서 잘 못 먹겠음. 떡은 지금도 가끔 땡기는데 그럴 땐 무게 달아서 먹음... 이게 힘들 것 같으면 흰쌀밥 대신 현미밥으로 지어서 1/2그릇만 먹고 나머지를 두부나 샐러드 같은 걸로 채우면 됨. 다이어트할때 위 크기를 줄여야 된다고 야채도 많이 먹으면 안된다는데 진짜 예전에 인터넷에서 돌아다녔던 무슨 토마토 한박스씩 먹어서 오히려 살 찐 사람처럼 먹는 거 아니면 그럴 필요없음. 나는 다이어트 초반엔 샐러드를 코끼리처럼 먹음. 파스타를 한끼에 1인분을 먹던 사람이 0.5인분을 먹으면 느리더라도 언젠가는 빠지게 돼 있음. 물론 거의 굶고 운동하는 것보다는 훨씬 느리겠지만 개인적으로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거라 생각함... 마지막으로 어떤 다이어트를 하던 중요한 게 적절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임. 중요한건 "적절히"임. 너무 적게 섭취하면 근손실이 더 많이 오고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운동하는 것도 아닌데 필요 이상으로 섭취할 필요도 없음.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0.8~1.2kg 정도 섭취해주면 된다고 함. 근력운동을 하면 2kg까지도 섭취해야 한다는데 보통 여자면 위 비율로 충분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난 다이어트고 뭐고 그냥 단백질쉐이크가 너무 맛있어서 먹는다 이런 거 아니면 보충제 한국에서 사는 거 추천 안함. 허벌라이프는 설탕덩어리고 또 맛 종류 엄첨 다양한 어떤 제품도 많이 먹는 것 같던데 성분을 보니 1회 섭취량 25g에 탄수화물이 12g인데 단백질은 그것보다 적게 들었음.. 이게 탄수화물 쉐이크지 단백질 쉐이크임? 그렇다고 가격이 싼 것도 아님... 아이허브에서 사면 보통 1회제공량 40g정도에 탄수화물은 10g 이하고 단백질은 30g들었음. 슬프지만 뭐든 국내 제품 사면 호갱 인증임ㅠㅠ 물론 빡세게 절식해서 빨리 빼고 마는 게 더 잘 맞는 사람도 있을 거임. 그래도 이런 다이어트 방법도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음. 확실히 스트레스는 거의 안 받고 다이어트 하는 기간동안 배고프다던가 음식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음. 지금도 정상 체중이고 일주일에 2번은 치팅하는데 느리지만 계속 감량중임. 이상 아침으로 고추기름 잔뜩 넣고 마파두부 만들어서 밥만 빼고 먹은 사람이 씀. 그럼 20000...참고로 당연히 전문가 아님
다이어트 나름(?) 꿀팁
한국인이 밥을 끊는다는 게 참 힘들 것 같지만 막상 해보면 그렇게 힘들지 않음 (본인은 그랬음)예를 들어
1. 스테이크 한 덩이랑 샐러드 잔뜩 만들어서 먹으면 배불러서 밥 생각도 안 남
2. 파스타 먹고 싶으면 파스타 소스를 재료 더 많이 넣고 만들어서 모짜렐라 치즈 뿌려 먹는다거나(참고로 본인은 매주 한 번은 꼭 집에서 파스타 만들어 먹던 사람. 양은 당연히 2인분^^)
3. 국이나 찌개가 있으면 거기에 물 더 붓고 야채 잔뜩 넣고 심심하게 만들어서 밥 없이 이것만 떠먹는거임.
4. 그 외에 면류가 땡기면 곤약면으로 라면이나 비빔국수 만들어먹기.. 등등 엄청 많음.
나는 원래 탄수화물 없으면 못 살 정도로 밥/빵/면/떡 등등 좋아했는데 어중간하게 먹을 때보다 아예 끊고 나니까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예 안 듬. 가끔 밥은 무슨 맛이었나 하고 한입 먹어보면 걍... 아무 맛 안 남. 세상엔 밥보다 맛있는 게 더 많음... 빵은 케이크나 쿠키류가 가끔 땡기긴 한데 탄수화물 끊으면서 단 것도 같이 끊다보니 (과일도 덜 먹음) 오히려 너무 달아져서 물려서 잘 못 먹겠음. 떡은 지금도 가끔 땡기는데 그럴 땐 무게 달아서 먹음...
이게 힘들 것 같으면 흰쌀밥 대신 현미밥으로 지어서 1/2그릇만 먹고 나머지를 두부나 샐러드 같은 걸로 채우면 됨. 다이어트할때 위 크기를 줄여야 된다고 야채도 많이 먹으면 안된다는데 진짜 예전에 인터넷에서 돌아다녔던 무슨 토마토 한박스씩 먹어서 오히려 살 찐 사람처럼 먹는 거 아니면 그럴 필요없음. 나는 다이어트 초반엔 샐러드를 코끼리처럼 먹음. 파스타를 한끼에 1인분을 먹던 사람이 0.5인분을 먹으면 느리더라도 언젠가는 빠지게 돼 있음. 물론 거의 굶고 운동하는 것보다는 훨씬 느리겠지만 개인적으로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거라 생각함...
마지막으로 어떤 다이어트를 하던 중요한 게 적절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임. 중요한건 "적절히"임. 너무 적게 섭취하면 근손실이 더 많이 오고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운동하는 것도 아닌데 필요 이상으로 섭취할 필요도 없음.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0.8~1.2kg 정도 섭취해주면 된다고 함. 근력운동을 하면 2kg까지도 섭취해야 한다는데 보통 여자면 위 비율로 충분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난 다이어트고 뭐고 그냥 단백질쉐이크가 너무 맛있어서 먹는다 이런 거 아니면 보충제 한국에서 사는 거 추천 안함. 허벌라이프는 설탕덩어리고 또 맛 종류 엄첨 다양한 어떤 제품도 많이 먹는 것 같던데 성분을 보니 1회 섭취량 25g에 탄수화물이 12g인데 단백질은 그것보다 적게 들었음.. 이게 탄수화물 쉐이크지 단백질 쉐이크임? 그렇다고 가격이 싼 것도 아님... 아이허브에서 사면 보통 1회제공량 40g정도에 탄수화물은 10g 이하고 단백질은 30g들었음. 슬프지만 뭐든 국내 제품 사면 호갱 인증임ㅠㅠ
물론 빡세게 절식해서 빨리 빼고 마는 게 더 잘 맞는 사람도 있을 거임. 그래도 이런 다이어트 방법도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음. 확실히 스트레스는 거의 안 받고 다이어트 하는 기간동안 배고프다던가 음식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음. 지금도 정상 체중이고 일주일에 2번은 치팅하는데 느리지만 계속 감량중임.
이상 아침으로 고추기름 잔뜩 넣고 마파두부 만들어서 밥만 빼고 먹은 사람이 씀. 그럼 20000...참고로 당연히 전문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