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 셋키우는 40대 맘입니다.인터넷 찾아보다가 못 찾아서 여기 남겨봅니다.제가 약 1달전부터 갑자기 없던 버릇이 생겼는데요.애도 아니고 손톱을 물어뜯어요.어렸을때도 안 그랬고요 얼마전에도 안 그랬는데,약 1달전부터 저도 모르게 손톱을 물어뜯고 있네요.술 마실때는 더 심하고요..아침에 술 깨고 보면 손톱에서 피나고 아파서단추 잠그기도 힘드네요.어린애도 아니고 갑자기 왜 이런 버릇이 생긴걸까요?혹시 저 같은 나이든 사람도 이런 버릇 갖고 있는 사람 있나요?갑자기 생긴 버릇이라 술버릇은 아닌거 같고,제 심리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손톱물어뜯는 버릇
안녕하세요,, 애 셋키우는 40대 맘입니다.
인터넷 찾아보다가 못 찾아서 여기 남겨봅니다.
제가 약 1달전부터 갑자기 없던 버릇이 생겼는데요.
애도 아니고 손톱을 물어뜯어요.
어렸을때도 안 그랬고요 얼마전에도 안 그랬는데,
약 1달전부터 저도 모르게 손톱을 물어뜯고 있네요.
술 마실때는 더 심하고요..아침에 술 깨고 보면 손톱에서 피나고 아파서
단추 잠그기도 힘드네요.
어린애도 아니고 갑자기 왜 이런 버릇이 생긴걸까요?
혹시 저 같은 나이든 사람도 이런 버릇 갖고 있는 사람 있나요?
갑자기 생긴 버릇이라 술버릇은 아닌거 같고,
제 심리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