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성에서 2교대 공장다니며 자식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이곳에 아이키우시는 분들이많다고하여 조언좀 부탁드리고자해요 철없는 20대에 아이가 생겼고 책임지자고했지만 항상 돈문제로 싸움이났고 애엄마와 이혼을했습니다. 이혼해도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자라고했지만 애엄마는 다른 사람과 연애하며 결혼한다고합니다. 전 주야 2교대여서 애가 5살인데 유치원을 끝나면 저힂누나가 봐줍니다. 누나와 매형에게는 항상 감사하고있어요 어제가 딸 생일이라 염치없이 애엄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평소에도 자긴 유치원에서 생일파티하면 엄마가 오지않는다며 슬퍼했기때문에 연락했습니다. 연락하니 자긴 모르는 애라며 연락하지말랍니다. 우리 이혼할때 부모로써 역할은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하니까 자긴 모른답니다. 딸과 저녁을먹고 아이스크림가게를 갔는데 엄마가 또 안왔다며 울더군요 주위분들에게 죄송해서 금방나왔습니다. 이제는 애한테 엄마가 죽었다고해야할까요? 같이 생일축하해주던 누나도 안쓰러워하고 그만 얘기해주자는데 전 어떤식으로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아들이라면 제가 강하게 키울수도있었겠지만 딸이라 조심스럽고 안타깝습니다.372
생일파티에 엄마가 안와서 우는 딸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까요?
애엄마는 다른 사람과 연애하며 결혼한다고합니다.
전 주야 2교대여서 애가 5살인데 유치원을 끝나면 저힂누나가 봐줍니다. 누나와 매형에게는 항상 감사하고있어요 어제가 딸 생일이라 염치없이 애엄마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평소에도 자긴 유치원에서 생일파티하면 엄마가 오지않는다며 슬퍼했기때문에 연락했습니다. 연락하니 자긴 모르는 애라며 연락하지말랍니다. 우리 이혼할때 부모로써 역할은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하니까 자긴 모른답니다. 딸과 저녁을먹고 아이스크림가게를 갔는데
엄마가 또 안왔다며 울더군요 주위분들에게 죄송해서 금방나왔습니다. 이제는 애한테 엄마가 죽었다고해야할까요? 같이 생일축하해주던 누나도 안쓰러워하고 그만 얘기해주자는데 전 어떤식으로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아들이라면 제가 강하게 키울수도있었겠지만 딸이라 조심스럽고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