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 여학생들 반에서 볼 수 있는 (+추가)

ㅇㅇ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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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고등학교때 여러군데 돌아다녔을때 늘 보였던 거..

틴트 은하수 ㅇㅇ.. 손가락으로 직직 벽에 그어놓은게 유성같아서 친구들하고 붙여준 이름..;;

거울벽옆에 항상 보인듯, 다른 학교는 어떰??




ㅡ추가ㅡ

ㅇㅁㅇ!!이렇게 많이 공감해줄주는 몰랐어!!고마워

*틴트 은하수라는 표현이 음.. 긍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네. 오해하게 해서 미안. 나랑 내 주변친구들은 화장안하니까 저런거 보면 비꼬는 반어적 의미로 많이 사용했거든 :)..

사실 옆에 입술자국도 있는데 보기 싫어서 안찍었어.

신경 안쓰인다는 사람도 많지만 거울 옆자리가 걸렸을때 거울쪽으로 와서 힐끔거리고 저렇게 직직 자국 만들고..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분이 안좋았어..8ㅅ8

사실 보기 싫은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위생상의 문제가 큰것 같아. 반에 저런거 없다는 사람들 넘 부러워..

저런 이상한 문화(?)뿐 아니라 서로 나누어 바르는..?그런 것도 신경쓰이더라구.. 입술에만 바른다고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입술을 얼마나 핥겠어ㅠㅠ 으으..

어쨌든 다들 많이 공감해주고 해서 고마워! ♡나 혼자만 신경쓰이는 줄 알았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