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라 말하기도 싫은데
초6때 중학교 주변 언덕 내려가는데 뒤에서 어떤 남학생들이 히히덕 대는거야
나는 솔직히 뚱뚱한편이야
그래서 피해의식이 있단말야...물론 다 그렇진않겠지만
쨋든 그래서 나는 뒤에 남학생들이 내 몸매보고 비웃는다고 생각했어
근데. 너무 겁나는거야 그래서 빠른걸음으로 계속 걸었어
그러다가 뒤에서 돼지!돼지!이러는거야 또 겁이 났지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걸었어 어디야?머해?이럼서
근데 우다다다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상태로 내 어깨로 돌진함
어깨가 진짜 많이 흔들렸다...홓
나는 뚱뚱해서 어깨빵 당한거야 근데 뒤돌아보진 않고 무덤덤하게 지나감
뒤돌아보긴 무섭고 그래서...ㅎ..
게다가 옆에 차도인데 아무생각없이 울면서 휙지나가버림
그날은 하루종일운듯해 자꾸 잘때 생각나고..ㅎㅎ
그 인간들 덕분인지는 모르겠는데 남한테 절대 인신공격을 못하겠고 또 하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더라 얼마나 상처인지 아니까 4년 지났는데도 생각이난다ㅜ.ㅜ 판녀들도 안좋은 추억있어?토닥토닥이 해주자ㅠㅜㅜ
안좋았던 추억있음??뚱뚱해서 어깨빵 당한 장본인
추억이라 말하기도 싫은데
초6때 중학교 주변 언덕 내려가는데 뒤에서 어떤 남학생들이 히히덕 대는거야
나는 솔직히 뚱뚱한편이야
그래서 피해의식이 있단말야...물론 다 그렇진않겠지만
쨋든 그래서 나는 뒤에 남학생들이 내 몸매보고 비웃는다고 생각했어
근데. 너무 겁나는거야 그래서 빠른걸음으로 계속 걸었어
그러다가 뒤에서 돼지!돼지!이러는거야 또 겁이 났지
그래서 친구한테 전화걸었어 어디야?머해?이럼서
근데 우다다다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상태로 내 어깨로 돌진함
어깨가 진짜 많이 흔들렸다...홓
나는 뚱뚱해서 어깨빵 당한거야 근데 뒤돌아보진 않고 무덤덤하게 지나감
뒤돌아보긴 무섭고 그래서...ㅎ..
게다가 옆에 차도인데 아무생각없이 울면서 휙지나가버림
그날은 하루종일운듯해 자꾸 잘때 생각나고..ㅎㅎ
그 인간들 덕분인지는 모르겠는데 남한테 절대 인신공격을 못하겠고 또 하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더라 얼마나 상처인지 아니까 4년 지났는데도 생각이난다ㅜ.ㅜ 판녀들도 안좋은 추억있어?토닥토닥이 해주자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