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철새도래지역인 늪지에 백조와철새들이 노니는 모습이 지난가는 이들의 발길을잠시 멈추게 합니다..포터마쉬(Potter Marsh)에는 많은 연어들과야생동물들과 철새들이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동물들의 먹이 천국이기도 합니다.. 앵커리지에서 Seward Highway를 타고시내를 막 벗어나는 곳에 위치한 철새도래지의백조들을 만나러 갑니다...우아한 백조가 홀로 외로이 갈대 숲에서 가을의 고독 속에젖어 있습니다.보통 짝을 이루는데 아직 짝을 찾지 못했나봅니다....짝을 이룬 백조들이 청둥오리들과 함께 자맥질을 하며노니는 모습입니다...백조들은 작은 철새들과 함께 어울리며 텃세를 부리지 않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우아한 백조들 주위로 청둥오리들이 두려움이 없이 어울리는게 보기 좋습니다...이제 점점 깊어만 가는 단풍으로 물든 산야의 풍경이겨울을 재촉하는듯 합니다...natural landscape의 가을은 한국의 추석을 연상케합니다...물그림자를 길게 드리우고 가을풍경에 한 몫을 합니다...철새들이 자맥질을 할때 엉덩이를 보이는게 귀엽기만 합니다.. .갑자기 헌터의 복장을 갖추는 이가 보이길래 여기서 사냥을 할거냐고 물으니 바로 옆 바다에서 한다고 그러네요...여기다 차를 세우고 바로 도로옆 바다에서 숨어 있다가여기서 철새가 바다쪽으로 날아가면 그때사냥을 할려고 하나봅니다..너무 비열한 것 같네요...스워드 하이웨이는 자주 달리는데 늘 풍경이새롭기만 합니다...철길을 따라 드론을 날려보았습니다.마치 기차를 타고 보는 풍경이듯이 말입니다...드론에서 찍은 사진입니다...썰물때라 바닷물이 많이 빠졌네요.. .도로와 철길과 턴어게인암 만이 잘 어울러진 환상의드라이브 코스입니다...추가치 산맥인 여기는 야생동물들이 많이모여 살고 있습니다...하늘에서 내려다보니 저만치 등산로도 보입니다.곰이 나타나는데도 사람들이 자주 찾는 등산 코스이기도 합니다...겨울로 접어들기전 이번달에 눈이 어떤거라는걸알려주는 퍼포먼스가 치러지기도 하는데 보통 9월말경에 펼쳐집니다...이제 얼마후면 저 먼산에도 하얗게 눈이 쌓여멋진 설경을 만들 것 같습니다...사진을 찍는데 몰두하다보면 저런 상황이 벌어지기도합니다.저도 예전에 연어를 찍는데 등 뒤로 곰이 지나가는가 하면낚시터에 앉아 있는데 , 옆에 곰이 와서 내가 잡은연어 냄새를 맡으며 어슬렁 거리기도 했지요..특히, 짙은 숲속에서 달려드는 모기로 인해 물린적이참 많았습니다.영상 찍을때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물려야만 했습니다..무언가에 열중을 하다보면 참 많은일이 벌어집니다.그래도 어디에 열중 한다는건 보기 좋은 장면이아닐까합니다..당신은 무엇에 열중하고 계시나요?..
알래스카 " Seward Highway 와 백조 "
알래스카 철새도래지역인 늪지에 백조와
철새들이 노니는 모습이 지난가는 이들의 발길을
잠시 멈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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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마쉬(Potter Marsh)에는 많은 연어들과
야생동물들과 철새들이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동물들의 먹이 천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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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Seward Highway를 타고
시내를 막 벗어나는 곳에 위치한 철새도래지의
백조들을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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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백조가 홀로 외로이 갈대 숲에서 가을의 고독 속에
젖어 있습니다.
보통 짝을 이루는데 아직 짝을 찾지 못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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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을 이룬 백조들이 청둥오리들과 함께 자맥질을 하며
노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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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들은 작은 철새들과 함께 어울리며 텃세를
부리지 않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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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백조들 주위로 청둥오리들이 두려움이 없이
어울리는게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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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점 깊어만 가는 단풍으로 물든 산야의 풍경이
겨울을 재촉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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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landscape의 가을은 한국의 추석을 연상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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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그림자를 길게 드리우고 가을풍경에 한 몫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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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이 자맥질을 할때 엉덩이를 보이는게
귀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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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헌터의 복장을 갖추는 이가 보이길래 여기서
사냥을 할거냐고 물으니 바로 옆 바다에서 한다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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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차를 세우고 바로 도로옆 바다에서 숨어 있다가
여기서 철새가 바다쪽으로 날아가면 그때
사냥을 할려고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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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비열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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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는 자주 달리는데 늘 풍경이
새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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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을 따라 드론을 날려보았습니다.
마치 기차를 타고 보는 풍경이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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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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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때라 바닷물이 많이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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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와 철길과 턴어게인암 만이 잘 어울러진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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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산맥인 여기는 야생동물들이 많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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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보니 저만치 등산로도 보입니다.
곰이 나타나는데도 사람들이 자주 찾는 등산
코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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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접어들기전 이번달에 눈이 어떤거라는걸
알려주는 퍼포먼스가 치러지기도 하는데 보통 9월말경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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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후면 저 먼산에도 하얗게 눈이 쌓여
멋진 설경을 만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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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데 몰두하다보면 저런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저도 예전에 연어를 찍는데 등 뒤로 곰이 지나가는가 하면
낚시터에 앉아 있는데 , 옆에 곰이 와서 내가 잡은
연어 냄새를 맡으며 어슬렁 거리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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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짙은 숲속에서 달려드는 모기로 인해 물린적이
참 많았습니다.
영상 찍을때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물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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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열중을 하다보면 참 많은일이 벌어집니다.
그래도 어디에 열중 한다는건 보기 좋은 장면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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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에 열중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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