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들이 헤어지고 안우는 이유..

김꽃비2017.09.22
조회17,248

 

 

 

10대~ 20대.. 때는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시간의 소중함을 모른다...

 

하지만 사람이 30대에 들어서면..

 

시간은 돈으로 살수없는 소중한거고.. 자기 인생이고.. 즉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원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지던..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면..

 

머리속에  망상 하면서 울고불고 .. 생쇼할만큼.. 여유롭지도않고

 

그런 무의미한것에 시간을 투자해봤자 달라지는건 없다는걸 바로 파악해서..

 

빠르게 결단을 내린다..

 

어차피 니가 좋아하던 사람하고 헤어지면...

 

해답은 두 가지다

 

다시 매달리던가...

 

아님.. 끝내던가..

 

10~ 20대 들은.. 이런 해답을 알지만..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기 때문에..

 

울고불고 생쇼하면서...

 

드라마같은 망상을 하며.. 자기의 소중한 시간을 우울하게 낭비한다..

 

30대 들은...

 

그 사람이 아주 아깝다고 생각하면 자존심 굽히고 한번더 매달리던가

 

확률이 없다고 생각되면 과감히 포기하고

 

슬퍼하지도 않고 그냥 가슴에 묻고... 새로운 이성을 찾거나

 

자기를 가꾸는거에 노력을 한다..

 

결론적으로..

 

헤어지고.. 울고불고 생쇼해봤자.. 니 시간소모고 쓰잘데기 없는 짓거리다...

 

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