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요가강사로 일하고 있는 20대 중반 여잔데요 판에서 저랑비슷한 경험의 글을 보고 글남겨요 저번주에 친구5명이 울집 놀러와서 다 여자고 집에는 할머니 엄마 고3인 여동생이 있었고 전 친구들이랑 밖에 나갈준비 하려고 샤워했거든요? 내 친구들이랑 할머니 엄마 동생은 다 거실에 있었고 전 거실에서 겉옷 속옷 다 벗고 벗은옷 세탁기에 넣어놓고 알몸으로 아파트 베란다에서 수건들고 샤워하고 나와서 거실서 티비 보면서 몸좀 말리고 물마시고 내방가서 속옷 입었거든요? 할머니 엄마 동생은 가족이고 목욕탕도 자주가고 놀러온 친구들이랑도 수영장 목욕탕 다 튼사이라 거리낌없이 그런건데 친구랑 밖에 나왔는데 친구 한명이 저보고 안민망하고 안창피하냐며 제가 이해가 안된다는거에요 자긴 가슴나오고 털 나는 초6때부터 다 가리고 다녔다고 정말 제가 이상한거야? 가족이고 친구고 다 여잔데? 제 친구가 민감한거 아닌가요?1117
여자끼리 이게 창피한건가요?
판에서 저랑비슷한 경험의 글을 보고 글남겨요
저번주에 친구5명이 울집 놀러와서 다 여자고
집에는 할머니 엄마 고3인 여동생이 있었고
전 친구들이랑 밖에 나갈준비 하려고 샤워했거든요?
내 친구들이랑 할머니 엄마 동생은 다 거실에 있었고
전 거실에서 겉옷 속옷 다 벗고 벗은옷 세탁기에 넣어놓고 알몸으로 아파트 베란다에서 수건들고 샤워하고 나와서 거실서 티비 보면서 몸좀 말리고 물마시고 내방가서 속옷 입었거든요?
할머니 엄마 동생은 가족이고 목욕탕도 자주가고 놀러온 친구들이랑도 수영장 목욕탕 다 튼사이라 거리낌없이 그런건데
친구랑 밖에 나왔는데 친구 한명이 저보고 안민망하고 안창피하냐며 제가 이해가 안된다는거에요
자긴 가슴나오고 털 나는 초6때부터 다 가리고 다녔다고
정말 제가 이상한거야? 가족이고 친구고 다 여잔데?
제 친구가 민감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