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아티스트 이희수 (Heesoo Lee) 는 aspen forest canopies의 모습을 질감 있는 깊이를가진 조각품과 화병으로 다시 태어나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그릇을 수작업으로 작업하고 있으며반짝반짝 빛나는 잎들로 뒤덮인 독특한 나무의 형태가 그릇 위로 드러납니다. 반짝이는 색색의유약이 그릇을 더 아름답게 빛내며, 설사 유약을 바르지 않더라고 그릇이 가진 매력과 아름다움은반감되지 않습니다. 더 많은 작가의 작품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개인 웹 사이트 또는sns를 통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아트리셋 | WWW.ARTRESE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가의 다른 작품
아스펜 숲을 담고 있는 하늘 도자기
세라믹 아티스트 이희수 (Heesoo Lee) 는 aspen forest canopies의 모습을 질감 있는 깊이를
가진 조각품과 화병으로 다시 태어나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그릇을 수작업으로 작업하고 있으며
반짝반짝 빛나는 잎들로 뒤덮인 독특한 나무의 형태가 그릇 위로 드러납니다. 반짝이는 색색의
유약이 그릇을 더 아름답게 빛내며, 설사 유약을 바르지 않더라고 그릇이 가진 매력과 아름다움은
반감되지 않습니다. 더 많은 작가의 작품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개인 웹 사이트 또는
sns를 통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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