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1년만 부모님 함께 살았으면 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일단 분가해서 살았고, 와이프가 추후 부모님이 연로하시거나 아프면 그때 모신다고 하였습니다. 최근 요양원 폭력 사태 등 안 좋은 소식이 들리잖아요. 며칠전에 자기야 우리 부모님 연로하기 아파도 요양원은 보내지 말고 우리가 모시고 살자 했더니, 자기는 같이 못산다고 이제 와서 오리발 내미네요. 왜 여자들 심리가 원래 이런가요? 결혼 하려고 거짓말 했던 것인가요? 누가 결혼하자고 애원이라도 했나 다른 집안 여자도 그런가요? 아주 배신감으로 지금까지 싸 왔던 신뢰감이 무너집니다
시부모 모시는거, 지금와서 오리발
결혼전에 1년만 부모님 함께 살았으면 하는 얘기가 나왔는데 일단 분가해서 살았고, 와이프가 추후 부모님이 연로하시거나 아프면 그때 모신다고 하였습니다. 최근 요양원 폭력 사태 등 안 좋은 소식이 들리잖아요. 며칠전에 자기야 우리 부모님 연로하기 아파도 요양원은 보내지 말고 우리가 모시고 살자 했더니, 자기는 같이 못산다고 이제 와서 오리발 내미네요. 왜 여자들 심리가 원래 이런가요? 결혼 하려고 거짓말 했던 것인가요? 누가 결혼하자고 애원이라도 했나 다른 집안 여자도 그런가요? 아주 배신감으로 지금까지 싸 왔던 신뢰감이 무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