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퇴근길 버스정류장에 서 있었음. 갑자기 허벅지에 탁하는 소리가 나며 뭐가 부딪히더니 겁나 아프기 시작.. 버스 얼마나 남았나 전광판 보고 있었던 터라 고개 돌려서 뭔가 하고 봤더니 오토바이가 저 앞에서 명함을 날리며 코너를 돌아가 시야에서 사라짐 ^^. 잡을 수도 없었고, 어이가 없어 생각 멈춤. 그리고 퇴근길 피곤해서 짜증낼 기력도 안남은 상태였음 ㅋㅋㅋ 내 허벅지 맞고 신발 옆에 떨어진 명함을 보며 버스타고 집에 돌아와 옷을 갈아입는데 허벅지에 ㅅ..ㅂ 멍 들음. 이 개념상실한 명함 던지는 오토바이 이륜 조카/같은 분들은 세상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음. 앞안보고 명함던지다 사고나줬으면하고 나쁜 바람을 가져본다. 그리고 이딴 알바쓰는 개인 사채업자, 대출업자 분들.. 명함을 사람한테 던져서 맞추는 건 무슨 경우..?ㅎㅎ 이딴 알바 쓰면 손님도 못 모아요. 매우 ㄱ 같은 기분. 꺼져주라 이 세상에서7
명함 휙휙 날리는 오토바이가 날린 명함에..^^
휴 퇴근길 버스정류장에 서 있었음.
갑자기 허벅지에 탁하는 소리가 나며 뭐가 부딪히더니
겁나 아프기 시작..
버스 얼마나 남았나 전광판 보고 있었던 터라
고개 돌려서 뭔가 하고 봤더니 오토바이가 저 앞에서 명함을 날리며 코너를 돌아가 시야에서 사라짐 ^^.
잡을 수도 없었고,
어이가 없어 생각 멈춤. 그리고 퇴근길 피곤해서 짜증낼 기력도 안남은 상태였음 ㅋㅋㅋ
내 허벅지 맞고 신발 옆에 떨어진 명함을 보며 버스타고
집에 돌아와 옷을 갈아입는데
허벅지에 ㅅ..ㅂ 멍 들음.
이 개념상실한 명함 던지는 오토바이 이륜 조카/같은 분들은 세상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음.
앞안보고 명함던지다 사고나줬으면하고 나쁜 바람을 가져본다.
그리고 이딴 알바쓰는 개인 사채업자, 대출업자 분들..
명함을 사람한테 던져서 맞추는 건 무슨 경우..?ㅎㅎ
이딴 알바 쓰면 손님도 못 모아요.
매우 ㄱ 같은 기분.
꺼져주라 이 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