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1년6개월된 남자대리 편의상 남대리라 할게요... 남대리 평소 행실은... 1. 매일 지각... 9시까지 출근인데 늦으면 10시 넘어서도 출근... 매일매일... 2. 업무 파악.....1년 6개월 됐는데도 업무를 아직도 파악 못하고 있어서 상사한테 혼나는... 3. 자기 잘못을 남에게 떠넘기는... 예를 들면 자기가 일처리를 못하고 부장님한테 부장님이 이렇게 하라고 해서 한거다 나는 잘못한거 없다 이런식으로 고집을 부린다고 해야 하나... 암튼 이런 남대리가....몇주전에 우울증에 걸렸다고 ... 큰병원가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사무실에서 회식을 한다고 해도 같이 안가 점심도 따로 혼자 먹고 일할때도 양쪽귀에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엄청 크게 들어서 불러도 모를정도로요.... 그래서 부장님이 남대리한테 왜그러냐고 우울증 걸리면 다 그러냐고 그럴때 일수록 사람들하고 어울려야 하는거 아니냐고 뭐라고 했는데도 안고쳐지고 자기 고집으로 버티고 있다고 해야하나..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 대리 하나때문에 회사분위기도 엉망이고... 그렇다고 뭐라고 하면.. 우울증 환자한테 뭐라고 했다고 오히려 대들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회사분들은 너무 착해서.. 별말을 안하는데... 사장님까지 대리한테 화내시다가 이제는 대리 사수인 부장님께 둘이 그냥 회사 나가라고 했다네요... 대리한테 어떤 조언을 해줘야 할까요... 정상적인 분위기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대리빼고 나머지 직원들은 잘지내고 있거든요...웃고 떠들고... 화목하다고 해야 하나... 조언좀 부탁드릴꼐요....
회사 직원이 우울증 걸렸대요
남대리 평소 행실은...
1. 매일 지각... 9시까지 출근인데 늦으면 10시 넘어서도 출근... 매일매일...
2. 업무 파악.....1년 6개월 됐는데도 업무를 아직도 파악 못하고 있어서 상사한테 혼나는...
3. 자기 잘못을 남에게 떠넘기는...
예를 들면 자기가 일처리를 못하고 부장님한테 부장님이 이렇게 하라고 해서 한거다 나는 잘못한거 없다 이런식으로 고집을 부린다고 해야 하나...
암튼 이런 남대리가....몇주전에 우울증에 걸렸다고 ...
큰병원가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사무실에서 회식을 한다고 해도 같이 안가 점심도 따로 혼자 먹고 일할때도 양쪽귀에 이어폰을 꽂고 노래를 엄청 크게 들어서 불러도 모를정도로요....
그래서 부장님이 남대리한테 왜그러냐고 우울증 걸리면 다 그러냐고 그럴때 일수록 사람들하고 어울려야 하는거 아니냐고 뭐라고 했는데도 안고쳐지고 자기 고집으로 버티고 있다고 해야하나..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 대리 하나때문에 회사분위기도 엉망이고...
그렇다고 뭐라고 하면.. 우울증 환자한테 뭐라고 했다고 오히려 대들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회사분들은 너무 착해서.. 별말을 안하는데...
사장님까지 대리한테 화내시다가 이제는 대리 사수인 부장님께 둘이 그냥 회사 나가라고 했다네요...
대리한테 어떤 조언을 해줘야 할까요...
정상적인 분위기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대리빼고 나머지 직원들은 잘지내고 있거든요...웃고 떠들고...
화목하다고 해야 하나...
조언좀 부탁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