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했던 친구랑 여중도 같이 합격되고 좋았죠 그러나..중2때 친했던 친구가 제주도로 전학을 갔어요.
그래도 여중이라서 여중안에서만 친했던 애들이랑 재밌게 얘기도 하고 같이 밥먹으러 급식실도 같이
가면서 잘 생활하면서 여중을 졸업했어요.
제가 공부를 잘 안하고 놀기만해서 성적이 안좋아서 타지역 고등학교를 입학했어요
그래도 한번에 가는 버스가있어서 다행이였죠. 40분거리였지만 (ㅠㅠ) 아무튼..
소문 안좋은 쓰레기 학교였어요. 그래서 첫날에 조금 무서웠어요 정말 선배들하고 애들이
양아치들 밖에없으면 어떡하지? 이러면서 입학식을 가는데 그냥 다른 학교 처럼 평범한 똑같은
학교 였어요. 그저 멀어서 소문이 그렇게 났나봐요.
단지 다른학교 보다는 좀 개념이 살짝없고 노는 애들이 많았어요. 학기초때는 화장실갈때
담배연기가 무슨 안개 인줄 알았어요;;;입학식때는 교복에 구두를 신고 왔던 학생이 생각나네요^^;
그래도 선생님 몇분이 무서운선생님이 있어서 다행히 힘들어서 자퇴하는 애들이있었어요.
왜냐면 벌점 많은애들 있으면 실미도 가서 훈련을 받았어요. 아무튼 , 쓰다보니 옛날생각이 나서
또 적게되었네요 (죄송)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1학년을 마무리 하고 2학년이되었죠.
2학년되서 1학년때 다른 반 알게된 친구랑 같은 반이 되어서 너무 기쁘고 좋았어요.
그 친구랑 같이 밥먹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잘지냈죠.
그러다가 현장견학을 학교에서 가게 되었는데요. 견학을 갔을때 저랑 같은 지역 같은 동네 사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견학을 가서 친해진 친구가 알고보니 저랑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어요.
그래서 너무 반갑고 좋고 행복했어요. 그때 당시 싸이월드가 유행이였고 많은 사람들이 싸이월드를 했죠. 견학가서 친해진 친구랑 일촌도 맺고 친하게 지냈어요.
여기서 부터는 견학가서 친했던 친구를 A라고 할게요.
A가 제가 초등학교때 저를 아무이유없이 괴롭히고 싫어했던 애랑 같은 중 나와서 완전 친했던
친구더라구요..저를 아무이유없이 싫어했던 애를 B라고 할게요.
중학교때 생각해보면...제가 중학교 올라가서 자신감과 당당함이 생겨서 항상 길가다가
B랑 눈 마주치면 서로 욕하면서 지나갔어요. 근데 그때를 기억하면 B랑 옆에있던 친구가 A였어요.
그걸 알고나서는 제 마음이 A는 정말 좋은 친구고 배려도 깊고 저를 생각해주는게 정말..이런 친구가 인생살면서 만날수있을까 ..싶을정도로 착하고 따뜻하고 좋은 친구였는데 왜 B랑 친할까..나를 괴롭히고 학교생활을 힘들게 했던 B랑 친구일까 그러면서 겉으로는 안그러면서 속으로는 너무 속상하고 조금 싫었던거 같아요..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나쁜 마음이였던거 였어요.
그날이후로 A랑 친하게 지내면서도 짜증내고 싸우고 하면서 지냈어요.
근데 저는 진짜 나쁜년인거 같아요..그냥 솔직히 털어놓고 얘기하면 되는데 왜그랬는지..참..
항상 A랑 싸우면 A가 먼저 다가와서 사과를해줬어요 내가 잘못했듯 A가 잘못했듯
그런 친구는 정말 없을거에요. 생각해보면 거의 저 때문에 A랑 싸웠던거 같아요.
마지막 싸움이 롯데월드 가서 놀자고 였는데 A가 돈이없다 나중에 돈 생기면 놀러가자 라고
했는데 저도 왜그랬는지.. 등교하는 도중에 버스에서 내려버렸어요..이기적이고 싸가지가없죠..
A도 이제 저의 성격을 더이상은 못참고 제가 먼저 다가와 사과를 해주길 바랬는데 저는 결국
인간관계란?....참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입니다.
저의 고민거리는 친구관계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질수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ㅎ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친구는 있었지만 제일 친한 친구는 한명밖에 없습니다.
친했던 친구랑 여중도 같이 합격되고 좋았죠 그러나..중2때 친했던 친구가 제주도로 전학을 갔어요.
그래도 여중이라서 여중안에서만 친했던 애들이랑 재밌게 얘기도 하고 같이 밥먹으러 급식실도 같이
가면서 잘 생활하면서 여중을 졸업했어요.
제가 공부를 잘 안하고 놀기만해서 성적이 안좋아서 타지역 고등학교를 입학했어요
그래도 한번에 가는 버스가있어서 다행이였죠. 40분거리였지만 (ㅠㅠ) 아무튼..
소문 안좋은 쓰레기 학교였어요. 그래서 첫날에 조금 무서웠어요 정말 선배들하고 애들이
양아치들 밖에없으면 어떡하지? 이러면서 입학식을 가는데 그냥 다른 학교 처럼 평범한 똑같은
학교 였어요. 그저 멀어서 소문이 그렇게 났나봐요.
단지 다른학교 보다는 좀 개념이 살짝없고 노는 애들이 많았어요. 학기초때는 화장실갈때
담배연기가 무슨 안개 인줄 알았어요;;;입학식때는 교복에 구두를 신고 왔던 학생이 생각나네요^^;
그래도 선생님 몇분이 무서운선생님이 있어서 다행히 힘들어서 자퇴하는 애들이있었어요.
왜냐면 벌점 많은애들 있으면 실미도 가서 훈련을 받았어요. 아무튼 , 쓰다보니 옛날생각이 나서
또 적게되었네요 (죄송)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1학년을 마무리 하고 2학년이되었죠.
2학년되서 1학년때 다른 반 알게된 친구랑 같은 반이 되어서 너무 기쁘고 좋았어요.
그 친구랑 같이 밥먹고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잘지냈죠.
그러다가 현장견학을 학교에서 가게 되었는데요. 견학을 갔을때 저랑 같은 지역 같은 동네 사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견학을 가서 친해진 친구가 알고보니 저랑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어요.
그래서 너무 반갑고 좋고 행복했어요. 그때 당시 싸이월드가 유행이였고 많은 사람들이 싸이월드를 했죠. 견학가서 친해진 친구랑 일촌도 맺고 친하게 지냈어요.
여기서 부터는 견학가서 친했던 친구를 A라고 할게요.
A가 제가 초등학교때 저를 아무이유없이 괴롭히고 싫어했던 애랑 같은 중 나와서 완전 친했던
친구더라구요..저를 아무이유없이 싫어했던 애를 B라고 할게요.
중학교때 생각해보면...제가 중학교 올라가서 자신감과 당당함이 생겨서 항상 길가다가
B랑 눈 마주치면 서로 욕하면서 지나갔어요. 근데 그때를 기억하면 B랑 옆에있던 친구가 A였어요.
그걸 알고나서는 제 마음이 A는 정말 좋은 친구고 배려도 깊고 저를 생각해주는게 정말..이런 친구가 인생살면서 만날수있을까 ..싶을정도로 착하고 따뜻하고 좋은 친구였는데 왜 B랑 친할까..나를 괴롭히고 학교생활을 힘들게 했던 B랑 친구일까 그러면서 겉으로는 안그러면서 속으로는 너무 속상하고 조금 싫었던거 같아요..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나쁜 마음이였던거 였어요.
그날이후로 A랑 친하게 지내면서도 짜증내고 싸우고 하면서 지냈어요.
근데 저는 진짜 나쁜년인거 같아요..그냥 솔직히 털어놓고 얘기하면 되는데 왜그랬는지..참..
항상 A랑 싸우면 A가 먼저 다가와서 사과를해줬어요 내가 잘못했듯 A가 잘못했듯
그런 친구는 정말 없을거에요. 생각해보면 거의 저 때문에 A랑 싸웠던거 같아요.
마지막 싸움이 롯데월드 가서 놀자고 였는데 A가 돈이없다 나중에 돈 생기면 놀러가자 라고
했는데 저도 왜그랬는지.. 등교하는 도중에 버스에서 내려버렸어요..이기적이고 싸가지가없죠..
A도 이제 저의 성격을 더이상은 못참고 제가 먼저 다가와 사과를 해주길 바랬는데 저는 결국
사과를 하지못하고 A랑 인연은 끊어졌어요...그깟 자존심이 뭐라고....사이 안좋게 2학년을
마무리 하고 3학년이 되었는데 A랑 같은 반이 되었어요. A는 이제 저를 신경 안썼지만
저는 A가 신경쓰였어요. 그렇게 3학년을 마무리를 하고 졸업을 했어요.
20살되고 고등학생때 연락 가끔하고 1년에 몇번 만나서 놀았던 친구랑 친해졌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친해졌던 친구를 C라고 할게요.
C랑은 고1때부터 알고나서 20살 시작하면서 친해졌어요. C는 다른 고등학교 친구였어요.
술을 먹기시작하면서 C의 초.중.고 친구관계와 가정사를 알게됐어요.
C는 저랑 살아온 환경이 너무 달랐어요. 그래서 그런지 표현도 잘 없고 시크하고 쿨했어요.
근데 5년동안 지내면서 보니까 ..C랑 오래갈수 있는 친구 일까? 이게 친구가 맞는걸까?
이런생각이 들어요. 저는 C랑 이런얘기 저런얘기 오늘있었던일 웃고 울고 하면서
톡을 하고싶은데 C는 원래부터 연락을 귀찮하는 성격이고 만나서 놀자 이런 문장만 보내고 끝이에요. 제가 웃긴 동영상을 태그 해주면 "ㅎㅎ재밌다" 이게 끝이고 ..저는 그동안 만났던 친구가
톡도 자주하고 웃긴얘기도 이런저런얘기를 하면서 톡을 하면서 지냈어요. C랑 이런이유를
친구관계를 유지할수있을까 .. 혼자 있다보며 슬퍼서 울곤 합니다. A랑은 정말 성격도 잘 맞고
좋았던 기억들이 생각나서 그때 내가 왜그랬지.. 바보같이 항상 후회하며 울고 있어요..
그리고 C는 자기 할말만 많이 해요 저도 C가 저의 얘기를 들어주면서 같이 웃고 욕해주면서
평범한 친구가 되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쉽지않더라고요. 저는 고2때 A랑 있었던 사건때문에
성격이 바꼈어요. 친구를 잃기 싫어서 친구랑 의견충돌 없고 하기싫은거를 바보같이 말도 못하고
속앓이만 했어요. 싸워서 다시 친구랑 인연 끊어지면 어떡하지..겁이 나기 시작했나봐요.
그래서 그냥 내가 참고 " 응, 그래, 좋아, 그거하자 " 저는 의견이 없었어요 C말고 다른친구가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 너는 왜 너가 결정을 하지않는거야! 너도 의견내고 결정을 좀해봐 "
그 말을 듣고 보니 어느순간 저는 "그래 너 좋을때로" 이런 성격으로 변해버렸어요.
아는 상담원언니한테 얘기를 털어놨어요. 그 언니가 솔직하게 말해라 마음에 담아두지말고
그래서 저는 C에게 "난 너가 내 말을 끊고 너의 얘기만 하는게 마음이 들지않다 고쳐줬으면 좋겠다
노력을 해주길 바래 " 라고 했는데 여전히 똑같더라고요 노력하기가 싫다고 하더라고요
잘안된다고 C가 안된다고 하니 해달라고 강요하기도 그렇고 제가 C성격에 맞춰서 지내고있는데
이제는 정말 힘들고 지쳤어요..저도 제 습관을 고쳐서 맞춰주고 있는건데..그게 쉬운 일인 것처럼
느껴지나봐요..C 습관에 맞춰주는게 어려워요..저는 정말 C랑 관계를 망치고 싶지도 않은데..
소중한 친구인데 C한테 그저 저는 그냥 친구일까요..저는 노력하는건데 A한테 못된게 굴어서
벌받나 싶기도하고 ..다 제 잘못이겠죠.. 가끔 페북으로 A를 눈팅하는데 A는 다른 절친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더라고요. A는 성격도 좋고해서 좋은 사람들도 많고 저는 성격이 나쁜 애라서
다들 제 주의에서 떠나고 있나봐요..C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요...ㅠㅠ